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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당 내부 분란은 '이적행위'…영남 마음 얻어야 수도권 민심도 얻어" [한경 인터뷰] 2025-08-10 10:24:32
이상의 개헌 저지선을 확보하고 정치 보복적 특검 수사나 재판에 대해선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당 혁신위원회가 사실상 좌초한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인적 쇄신이라는 명목으로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적이지 않은 혁신안을 들고나왔기 때문이다. 당에서 사람을 쫓아내는 데 급급했다. 국민 신뢰를 얻을...
조경태 "더는 '국민의 짐' 안 돼…재창당 수준 혁신하겠다" 2025-08-06 17:44:29
민주당에 동조하진 않을 것이어서 개헌 저지선(100석)이 뚫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조 후보는 “극우 세력과 선을 긋고 중도층과 온건 보수층의 마음을 다시 사는 것만이 당의 지지율을 회복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중도층 지지가 높은 제가 대표가 돼 당을 혁신한다면 반드시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조경태 "'국민의짐' 더 이상 안 돼…재창당 수준의 혁신할 것" [한경 인터뷰] 2025-08-06 15:43:26
끌어올리는 작업이 필요하다." ▶개헌저지선이 뚫리면 민주당을 더 막아내기 쉽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만약 45명 중 일부가 출당된다고 가정해 보자. 이 의원들도 민주당에 절대 협조적이지 않은 사람들이다. 몇명 나간다고 해서 개헌저지선이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의석수가 몇개 더 많은데 지지율이 10%대인 정당,...
트럼프 최후통첩 코앞에 꿈쩍않는 러·중·인도…마이웨이 고수 2025-08-06 11:47:24
러시아군 수뇌부는 우크라이나군의 최전방 저지선이 앞으로 2∼3개월 이내에 붕괴할 것으로 보인다고 푸틴 대통령에 보고하기도 했다. 결국 푸틴 대통령은 목표 달성을 단 몇 개월 앞두고 미국의 제재에 굴복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크다. 한 관계자는 로이터에 "여름 공세를 통해 진격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주진우 "107명 의원 모두 나처럼 잘 싸우게 만들겠다" 2025-08-05 17:50:57
대해선 “개헌 저지선이 뚫리면 어떤 훌륭한 야당 지도자가 나와도 야당의 역할을 하기 어려운 만큼 인적 청산엔 반대한다”면서도 “중진 의원은 모두 2선 후퇴해 백의종군하고 주요 당직은 초·재선 의원과 청년 의원에게 맡기는 게 옳다”고 말했다. 글=이슬기/정상원 기자/사진=김범준 기자 surugi@hankyung.com
野 주진우 "양극단 쏠린 정치 그만…107명 모두 주진우로 만들 것" [한경인터뷰] 2025-08-05 15:47:26
저지선(범여권 200석)이 뚫리면 어떤 훌륭한 야당 지도자가 나와도 야당의 역할을 하기가 힘들다. 당장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책임 있는 자리에 있던 분들, 특히 중진의원들이 2선 후퇴하는 게 좋다고 본다. 초재선 및 청년들에게 주요 당직을 맡겨 새 얼굴로 다시 태어날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론 공천 시스템을 개선해...
김문수·장동혁, 당원 표심 겨냥 "단결이 혁신" "尹 면회 가겠다" 2025-07-31 16:08:12
개헌저지선이 무너진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용태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윤희숙 혁신위원장 등이 인적 쇄신 등을 강하게 주장하는 가운데, 이를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후보는 "100석이 무너지면 이재명 총통 독재가 장기 집권으로 가기 위한 개헌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혁신도) 안정적이면서 경험 있는, 의사로서...
장동혁 "몸바쳐 싸웠더니 '극우' 몰이..제대로 된 대여투쟁이 쇄신"[한경 인터뷰] 2025-07-30 10:50:50
저지선이 뚫릴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탄핵 반대 당론도 어겼던 사람들이 당에 남는다 한들 개헌 저지에 도움이 되겠나. 무엇보다 개헌은 국민이 동의해야 하는 일이다. 국민이 개헌에 찬성하는데 우리가 반대한다면 민심에 어긋나는 일 아닌가. 개헌저지선을 지키는 게 큰 의미가 없다." ▶계파 활동을 금지 하자는...
"내가 당 살린다"…국힘, 전대 본격 '개막' 2025-07-30 09:44:38
예비후보에 대해선 "인적 쇄신으로 개헌저지선이 깨져도 정말 상관없나"라며 이들을 싸잡아 비판했다. 장성민·양향자 전 의원은 이러한 계파 간 대립과 갈등의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는 8월 22일 청주 오스코에서 당 대표 선출 등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예비경선(8월 5~6일)에서는 민심과 당심을...
김문수 "혁신도 때가 있어…지금은 이재명 정부 독재 저지가 우선" 2025-07-29 18:05:30
추진하다가 개헌 저지선이 붕괴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정부 고용노동부 장관 출신으로 21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나섰던 그는 최근 8·22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김 후보는 “대선 후보 시절 저를 반대한 사람들도 있지만, 쳐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지금은 모두가 하나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