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보정계수 최대값 적용…신림7구역, 1400가구 공급 속도낸다 2026-01-19 14:25:07
신림7구역은 목돌산 자락 경사지에 있는 저층 주거지로 사업성이 낮다. 2011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170% 용적률 제한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으로 2014년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후 상당 기간 방치돼 있었다. 서울시는 신통기획을 통해 용도지역을 1종에서 2종으로 상향하고. 용적률은 170%에서 215%로 상향하며 지원했다....
쇼핑몰·호수공원 이어 대형병원…'의왕 백운밸리'가 뜬다 2026-01-15 16:33:12
저렴하다. 백운밸리 전용 84㎡의 최근 시세는 8억원대다. 저층(2층) 물건은 지난달 7억9000만원에도 손바뀜했다. 전용 59㎡ 몸값은 6억원 선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백운밸리 레이크포레 2단지’ 전용 59㎡는 지난달 6억1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백운밸리는 의왕 학의동 일대에 조성된 5000...
영등포역 남쪽 노후 주거지, 3366가구로 '대변신' 2026-01-09 16:07:12
서울 영등포역 일대 저층 노후 주거지가 3400가구 규모의 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용산구 청화아파트는 이르면 상반기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영등포동 618의 195 일대를 ‘영등포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수도권 5만 가구 착공…주택공급 가속화 [2026 경제성장전략] 2026-01-09 14:00:00
용적률 1.4배 완화는 역세권과 저층 주거지역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정비사업 제도도 개편된다. 올해 상반기에 도시정비법을 개정해 정비사업 절차를 간소하고, 공공정비 용적률 인센티브와 이주수요 관리방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특화주택 관련해서는 올해 1분기에 법적 근거가 마련될 예정이고,...
영등포역 인근 3400가구 공급…이태원 청화도 재건축 '속도' 2026-01-09 13:58:02
저층 노후 주거지가 약 3400가구 규모의 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용산구 ‘청화’ 아파트는 이르면 상반기 내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영등포동 618의 195일대가 ‘영등포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재개발이...
코오롱글로벌, 4년간 모아타운 사업장 15곳 수주 2026-01-09 09:58:26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 특화 정비 모델로, 빠른 사업 속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코오롱글로벌은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1∼10구역, 성동구 마장동 모아타운 1·2구역, 중랑구 면목동 모아타운 1-4번지, 강동구 천호동 모아타운 1·2구역 등을 수주했다. 코오롱글로벌은 "모아타운 사업에서...
봉천천 복원…관악구, 물길·녹지 품은 힐링도시로 2026-01-06 18:31:16
고밀복합 업무지구 개발, 노후 저층 주거지 맞춤형 정비, 봉천천 주요 진입부 활성화, 수변 경관 관리 등이 핵심이다. 생태하천 복원과 연계한 도시 기능 재배치를 통해 봉천천 일대를 관악의 새로운 생활 중심축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주민 참여도 강화한다. 관악구는 이미 ‘명품도시 디자인 주민참여단’ 워크숍을...
정부, 이달 중순 공급대책…서울 유휴부지 개발·블록형 주택 도입 담길 듯 2026-01-04 18:19:18
해결한다. 도심 블록형 주택은 도심 저층 주거지를 활용해 공급하는 중밀도 주택 모델로, 아파트와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중간 유형이다. 대단지보다 공급 속도가 빠른 게 장점이다. 정부는 블록형 주택을 공공임대 방식으로 공급해 전세 수요를 채울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공공 주도 공급 계획과 함께 침체한 민간 시장...
서희건설, 목동에 298가구 공급 2026-01-01 16:51:31
1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저층 노후 가로 구역에서 소규모 단위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서희건설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대지 9938㎡에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아파트 298가구를 짓는다. 어린이집과 노인정, 피트니스 공간 등을 포함한 부대시설과...
서희건설, 서울 첫 가로주택정비사업…목동 학군지에 298가구 공급 2025-12-31 16:05:54
1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저층 노후 주택지에서 소규모 단위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희건설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부지 9938㎡에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아파트 298가구를 짓는다. 어린이집과 노인정, 피트니스 공간 등을 포함한 부대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