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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도로서 시비…상대차 동승자 숨지게 한 40대 2025-05-29 11:53:31
일방통행 도로에 역주행으로 진입한 A씨는 좌회전해 도로 좌측의 좁은 길로 빠지려던 중 맞은편에서 정주행으로 오다가 우회전을 해 동일한 길로 빠지려던 B씨 측과 마주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동시에 같은 길로 들어가려던 양측간에 시비가 붙었고, B씨가 차에서 내려 A씨 쪽으로 간 사이 사고가 발생했다고 경찰은...
2년간 45차례 고의사고 낸 40대…보험금 2억4000만원 챙겼다 2025-05-26 23:50:44
주로 교차로 좌회전 구간에서 자신은 2차로를 이용하며 1차로 좌전 차량이 2차로로 진로를 바꾸는 걸 확인하고도 제동하지 않은 채 들이받는 식으로 범행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또 교차로 구간 외에 진로 변경 차량을 노리고 고의로 속도를 내 들이받기도 했다. 특히, 보험사가 A씨에 대한 진정을 넣어 지난해 8월부터 경찰...
3명 숨진 70대 역주행…"급발진" 주장했지만 '반전' 2025-05-19 18:20:04
A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역주행해 맞은편에서 좌회전 대기 중이던 경차와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경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80대)와 동승자 2명(80대)이 숨졌다. 사고 충격으로 밀린 경차는 후면의 옆 차로에 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를 들이받는 등 연쇄 추돌을 일으켜 A씨를 포함해 6명이 다쳤다. A씨의 차량은...
7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사고…국과수 "액셀 눌린 상태" 2025-05-19 14:32:53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좌회전 신호대기 중인 경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80대)와 동승자 2명(80대)이 숨졌다. 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경차는 택시와 벤츠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추돌한 뒤 멈춰 섰다. 연쇄 추돌 충격으로 A씨를 비롯한 6명이 다쳤다. A씨의 차량은...
'김문수 지지' 김흥국…음주운전 지적에 "너나 사고 치지 마" 2025-05-17 14:53:37
뺑소니 사고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2013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21년에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한 채 좌회전하다 직진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아무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2023년에는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하다...
이준석 "이재명 '괴짜 경제학'…한동훈은 정치화 덜 돼" 2025-04-30 12:56:08
차선에서 오른쪽(보수) 깜빡이를 켜고 좌회전해서 갈 것"이라며 "이런 사람은 운전하면 안 된다. 도로에 나가면 대형 사고를 낸다.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도 위험하다"고 비유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후보에 대해서는 "상대 정당에 승리만 안겨주는 한 후보 같은 분들은 정치화가 덜 됐다. 그런 부분이 강조될 일이 있을...
신호위반한 승용차, 음주운전 SUV와 '충돌'…1명 사망 2025-04-27 16:07:05
한 도로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맞은 편에서 직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충돌했다. 승용차 운전자는 신호를 무시했고, SUV 운전자는 음주운전자였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와 또 다른 동승자, SUV 운전자와 동승자 등 4명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르포] 사람처럼 경쟁하며 달렸다…中서 세계 첫 로봇마라톤 대회 열려 2025-04-19 12:10:02
정보센터까지 21.0975㎞를 달렸다. 평지와 경사로, 좌회전, 우회전 도로가 섞여 있다. 제한 시간은 3시간 30분이다. 경기 중 로봇을 바꿔 계주 형식으로 달리는 것도 허용되지만 페널티가 부과된다. 코스 곳곳에 로봇 및 배터리 교체를 위한 별도 공간이 마련됐다. 완주 시간과 페널티를 합산해 1∼3위 팀에 3천∼5천위안(...
세계 첫 휴머노이드로봇 하프마라톤대회 내일 베이징서 열려 2025-04-18 15:44:55
정보센터까지 21.0975㎞를 달린다. 평지와 경사로, 좌회전, 우회전 도로가 섞여 있다. 제한 시간은 3시간 30분이다. 경기 중 로봇을 바꿔 계주 형식으로 달리는 것도 허용되지만 페널티가 부과된다. 코스 곳곳에 로봇 및 배터리 교체를 위한 별도 공간이 마련된다. 완주 시간과 페널티를 합산해 1∼3위 팀에 3천∼5천위안(...
[사설] 이재명 싱크탱크 "시장 원리 따라야"…선거용 구호 아니길 2025-04-17 17:38:54
상속세율 인하에는 ‘부자 감세’ 프레임으로 반대하고 있다. 성장은 선거 구호만으로 안 된다. 기업과 경제를 살리기 위한 실효적인 입법과 정책, 규제 혁파 청사진을 내놓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오른쪽 깜빡이를 켜고 좌회전하는 식의 ‘선거용 캠페인’은 곤란하다. 이 후보가 앞장서서 반시장·반기업 입법 폭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