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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3억봉에 무관세…CJ씨푸드, 미 수출 뚫는다 2025-12-16 14:22:11
발표한 팩트시트(설명자료)에 조미김이 무관세 품목으로 명시됐다고 밝혔죠. 미국에 수출되는 조미김은 지난달 13일부터 관세가 면제되고 있습니다. 수산물 가운데 미국의 15% 관세가 붙지 않는 것은 조미김이 유일합니다. 그러니까 그간 우리가 부담했던 미국의 15% 관세가 0%가 됐다는 겁니다. 관세란 수입품 가격을 올려...
작년 기업 매출·순이익 증가 전환…반도체가 이끌었다 2025-12-16 12:00:08
반도체 수출은 1천419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단일 품목은 작년 한국 전체 수출액의 20%를 차지했다. 지난해 자회사를 보유한 기업은 6천9개로 1.7% 감소했다. 국내 자회사 보유 기업은 4천681개, 국외는 3천351개로 각각 1.0%·1.7% 감소했다. 기업이 보유한 국내 자회사는 1만6천967개로 전년보다 1.4%...
한-영 FTA 개선협상 최종 타결…자동차·K뷰티·K푸드 수출 더 좋아지나 2025-12-16 11:27:59
내 긴급회의를 열어 교란 품목 신속 수출, 대처 공급처에 관한 정보 공유 등을 하기로 했다. 이번 협상은 영국의 브렉시트 선언 이후, 2021년에 체결한 한·영FTA를 개선협상해 체결한 것이다. 앞서 양국은 FTA 발효 후 2년 내 후속 협상을 추진하기로 하고, 작년 초부터 6차례 개선 협상 및 5차례의 통상장관 회담을...
"혹시 고등어는 없나요?"…장 보러 마트 갔다가 '깜짝' [트렌드+] 2025-12-16 10:18:54
진행하는 한편 구이·조림 등 고등어와 유사하게 활용도가 높은 삼치를 대체 품목으로 내세웠다. 식품 물가는 5년 새 30% 가까이 상승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식품 물가지수는 127.1(2020년=100)로 5년 전보다 27.1%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17.2%), 생활물가지수(20.4%)...
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유럽 출시 2025-12-16 10:10:38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을 직판하며 구축해 온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셀트리온 브랜드가 지닌 높은 신뢰도와 제품 선호도가 아이덴젤트 판매에도 이어지도록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아이덴젤트 출시를 통해 고품질 바이오 의약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유럽 각국의 의료 재정 부담 완화에...
셀트리온, 아일리아 시밀러 獨·英 출시…유럽 안과시장 공략 2025-12-16 09:58:58
유럽내 선두권 시장점유율의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을 직접 판매하며 구축해 온 네트워크를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아이덴젤트 출시를 통해 고품질 바이오 의약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유럽 각국의 의료 재정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 한편, 환자들에게는 새로운 치료...
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한국車 관세혜택↑·英고속철 시장개방 2025-12-16 07:30:03
관세혜택↑·英고속철 시장개방 자동차·K-푸드 등 韓 주력 수출품 원산지 기준 완화 '성과' 英 비자제도 정비로 방문통로 넓혀…공급망·AI 협력, 디지털규범 정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국과 영국이 2년여 간의 협상 끝에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을 최종 타결지었다. 협상 결과 한국의...
매출 40배 껑충…베트남 '오토바이족' 홀린 후아유 2025-12-15 17:20:17
및 활동성을 갖춘 카디건과 경량 아우터를 주력으로 내세웠다. 이런 전략은 적중했다. 곰 캐릭터 ‘스티브’ 자수를 새겨 넣은 카디건은 ‘가성비 폴로’라는 입소문을 타며 현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단일 품목으로만 1만 장이 팔려 나갔다. 빠른 기획·공급 역량도 성장에 한몫했다. 후아유는 진출 초기 한국...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2025-12-15 16:22:44
그치는 픽업트럭이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주력인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미국 기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기아도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 주력인 투싼과 스포티지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하이브리드카 연비가 L당 16~18㎞에 달해 연비 벌금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데다 ...
CEO를 위한 관세 생존 전략 [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2025-12-15 09:39:51
컴퓨터 서비스가 주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각국 데이터 현지화 규정, 개인정보보호 규정 차이는 준법 비용을 증가시킨다. 유럽 시장 진출 시 유럽 내 서버 설치 등 현지 법규에 맞는 데이터 관리 방침을 수립해야 한다. 핀테크 결제, 온라인 마케팅으로 비대면 수출 채널을 개발하고 AI와 빅데이터로 무역 컴플라이언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