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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등 슈퍼리치 1천억 시세조종 적발…"패가망신" 1호 사건(종합2보) 2025-09-23 18:53:26
불공정거래 사건 4건을 집중 조사 중이다. 한편, 증선위는 지난 18일 임시회의에서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2천43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상장사 직원 A씨에게 이득금 2배에 달하는 4천860만원을 과징금으로 부과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직무상 취득한 자사주 취득 정보를 이용해 배우자 명의 계좌로 1억2천만원어치의 회...
병원장·학원장·금융인 가담…DI동일 1000억대 주가조작 2025-09-23 17:35:19
첫 과징금도 부과됐다. 증선위는 지난 18일 임시회의에서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해 243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상장사 직원 A씨에게 부당이득 금액의 두 배인 4860만원을 과징금으로 부과했다. A씨는 직무상 알게 된 자사주 취득 정보를 이용해 배우자 명의 계좌로 1억2000만원어치 회사 주식을 사들였다가 적발됐다....
사라지는 '여의도 저승사자'…증권·금융범죄 수사 부실 우려 2025-09-23 17:27:02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와 증선위 심의를 거쳐야만 검찰 고발이 가능하다. 수사와 재판까지 수년이 걸리는 이유다. 반면 미국 SEC는 불공정거래 포착부터 직접 조사, 증인 소환, 압수수색까지 단독 수행하며, 형사처벌이 필요하면 법무부와 신속히 협조한다. 정부는 지난 7월 한국판 SEC를 표방하며 금융위·금감원·거래소...
병원장 등 슈퍼리치 1천억 주가조작 적발…"패가망신" 1호 사건(종합) 2025-09-23 12:24:51
불공정거래 사건 4건을 집중 조사 중이다. 한편, 증선위는 지난 18일 임시회의에서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2천43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상장사 직원 A씨에게 이득금 2배에 달하는 4천860만원을 과징금으로 부과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직무상 취득한 자사주 취득 정보를 이용해 배우자 명의 계좌로 1억2천만원어치의 회...
"부당이득 두배로 물어내"…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첫 과징금 철퇴 2025-09-23 11:04:27
증선위는 A씨에게 부당이득의 두 배(법상 최대한도)에 달하는 486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증선위는 "제재 대상자가 초범이고 조사에 협조했으며, 다른 불공정거래 사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당이득 금액이 낮다"면서도 "내부자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행위에 대한 엄중한 조치를 통해 자본시장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병원장 등 슈퍼리치 1천억 주가조작 적발…"패가망신" 1호 사건 2025-09-23 11:00:00
건을 집중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증선위는 지난 18일 임시회의에서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2천43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상장사 직원 A씨에게 이득금 2배에 달하는 4천860만원을 과징금으로 부과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직무상 취득한 자사주 취득 정보를 이용해 배우자 명의 계좌로 1억2천만원어치의 회사...
하이브, 왜 갑자기 신용등급 받았나…감사인 직권지정 회피 2025-09-22 11:03:47
증선위는 직권 지정 대상으로 분류해 감사인을 강제로 배정한다. 현재 하이브는 방시혁 이사회 의장이 기업공개(IPO) 시 주주 간 게약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상황에 따라 증선위의 강제 직권 지정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투자등급(BBB+) 이상의 신용등급을 확보한 회사는...
[단독] 기재부 이어 금융위도…1급 전원 일괄 사표 2025-09-20 19:33:38
나흘 만이다. 대상은 금융위 상임위원(2명)과 증선위 상임위원(1명),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 총 4명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1급 4명 중) 일부는 이미 사표 제출을 완료했고, 일부는 (제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기재부와 같은 맥락으로 새 정부 인사 쇄신 차원에서 사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STX·STX마린서비스, 회계 위반으로 과징금 36억6000만원 2025-09-17 18:44:10
대표이사도 직무정지 6개월 처분 대상에 포함됐다. STX는 증선위 제재에 불복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한 상태다. 대표이사 해임 권고와 직무정지 등 일부 제재의 효력은 정지됐지만, 본안 소송에서 STX가 패소할 경우 30일 후 증선위 제재가 효력을 회복한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금소위 4명, 금소원 3명…'고위급' 자리만 늘린 금융당국 개편 2025-09-16 17:21:06
명으로 구성된다. 금소위 상임위원은 증선위 상임위원과 마찬가지로 1급 고위 공무원이다. 금소위원장은 금감위 부위원장이 겸임한다. 금감원 임원은 현재 원장, 부원장(4명), 부원장보(9명) 등을 합해 모두 14명이다. 조직 개편 이후엔 금감원과 금소원에 각각 12명, 5명의 임원을 둔다. 금소원장 직책을 포함해 임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