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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대선후보 교체"…국힘, 김문수 취소·한덕수 재선출 돌입 2025-05-10 06:22:00
당 대표 직인 날인과 기탁금 통장 등 후보 등록에 필요한 절차를 김 후보에게 협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후보 측은 후보 교체 저지를 위해 법원에 대선 후보 지위 인정 및 전당대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모두 기각됐다. 이날 새벽 한덕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는 국민의 힘에 입당했다. 한 후보...
김문수-한덕수 측, 단일화 실무 재협상도 결렬 2025-05-09 23:13:31
대표 직인과 기탁금 통장 제출을 요청한 상태다. 공직선거법상 정당 후보자는 당 대표 직인이 찍힌 추천서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고, 대통령 선거 후보자는 3억 원의 기탁금을 내야 한다. 협상이 결렬되면 선거관리위원회와 비대위를 거쳐 최종 후보 교체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힌 당은 김 후보 측 요청에...
이준석 "윤핵관, 단일화 우격다짐으로 밀어 붙여…파국 예상" 2025-05-07 11:22:19
결국 대선 후보 공천장에 도장을 찍어주는 것은 당 대표 직인을 가진 사람"이라며 "'도장런'(도장을 들고 잠적하는 일)이 나오면 못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후보와 만날 계획에 대해선 "최근 김문수, 한덕수 두 분의 갈등 상황이 생기면서 혹시라도 한쪽을 만나게 되는 것이 정치적 시그널(신호)로 비칠까 봐 ...
"고소장 자동작성 기술…변호사법 위반 아니다" 2025-05-05 18:08:55
직인을 날인하는 ‘검토 서비스’로 분류했다. 자동작성 서비스는 무료로, 검토 서비스는 유료로 제공된다. 재판부는 이 중 자동작성 서비스는 변호사법 109조가 정한 ‘사건에 관한 법률관계 문서 작성 또는 그 밖의 법률사무 취급’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재판부는 “자동작성 서비스는 이용자가 작업을 편리하게 할...
'리걸테크 겸직'에 변회, 엄격한 잣대…법원은 "위법 아냐" 2025-05-05 09:00:02
적용해 B회사가 제공하는 변호사 검토·직인 서비스의 경우 변호사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봤다. 서비스 자체가 유료인 데다 변호사법 109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알선’(어떤 사람과 그 상대방 사이에 서서 법률적 또는 사실적 관계의 성립·유지·변경을 쉽게 하기 위하여 중개하거나 편의를 도모하는 행위)에 해당한다는...
"시진핑 독재 맞서자"…中 여교수 2명 실명 선언문 2025-05-01 10:51:25
사진과 서명, 신분증 번호, 화난이공대학 직인도 있다. 중국 바이두 온라인 백과에는 두 사람이 모두 화난이공대학에서 교수로 실제로 일하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선언문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중화권 매체들은 전했다. 3장으로 된 선언문은 중국공산당에 대해 ▲ 일당독재 종식과 민주선거 추진 ▲ 언론 자유 ...
"시진핑 독재에 맞서 싸우자"…中 교수들 '실명 선언' 2025-05-01 10:46:26
사진과 서명, 신분증 번호, 화난이공대학 직인도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교수는 선언문에서 중국 공산당 일당 체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들은 △일당 독재를 종식하고 민주 선거를 촉진할 것 △언론의 자유를 회복하고 보장할 것 △민생을 개선하고 공정한 사회를 건설할 것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국민의 인권을 수호...
"中대학 여교수 2명 '시진핑 독재에 맞서 싸우자' 실명 선언문" 2025-05-01 10:34:53
사진과 서명, 신분증 번호, 화난이공대학 직인도 있다. 중국 바이두 온라인 백과에는 두 사람이 모두 화난이공대학에서 교수로 실제로 일하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선언문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중화권 매체들은 전했다. 3장으로 된 선언문은 중국공산당에 대해 ▲ 일당독재 종식과 민주선거 추진 ▲ 언론 자유 회복...
관세 충격 아직인데…자동차 수출 '휘청' 2025-04-15 14:33:51
지난달 대미 자동차 수출액이 1년 전보다 1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자동차 산업 동향'에서 2025년 3월 한국의 미국향 자동차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10.8% 줄어든 27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최대 시장인 북미로의 수출이 32억 7천만 달러로 8.4% 감소했고,...
"의료진 만나기 힘들어"…英공공의료 만족도 사상 최저 2025-04-02 23:10:28
효율화하겠다며 운영조직인 NHS 잉글랜드를 폐지해 그 기능을 중앙 부처로 회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NHS에 지출을 늘려야 한다는 응답자가 46%였고,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41%였다. 감축을 바라는 응답자는 8%에 그쳤다. NHS가 효율적으로 지출하는지 문항에는 32%가 모르겠다고 답했고, 28%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