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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금융으로 기업가 혁신 지원" 2025-12-09 11:45:29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금융으로 기업가 혁신 지원"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5' 행사에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생산적 금융을 통해 기업가의 도전과 혁신을 지원하고 신한의 글로벌 네트워크도 활용해 해외에서 성장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9일...
신한금융 "저축銀 대출자 금리낮춰주는 대환대출 200억원 돌파" 2025-12-09 10:00:24
"저축銀 대출자 금리낮춰주는 대환대출 200억원 돌파" 진옥동 회장 "포용금융 확대 방안 지속적 발굴"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저축은행 중신용 고객의 금융비용 감면을 위한 '브링업 앤(&) 밸류업' 프로그램의 누적 대출이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신한저축은행의...
진옥동 2기 시동, 계열사 인사…보험·운용 대표 교체 2025-12-05 23:43:19
두 번째 임기를 앞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사에서 신한라이프와 신한자산운용 수장을 교체했다. 신한금융은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자회사 사장단 후보 추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14개 자회사 중 올해 대표 임기가...
연임 확정지은 진옥동…신한금융 계열사 인사 2025-12-05 17:45:58
번째 임기를 앞둔 진옥동 회장이 발 빠른 인사를 통해 질적 성장을 위한 조직 구축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신한금융은 5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한라이프와 신한자산운용의 새 대표 후보를 선정했다. 신한라이프 사장 후보로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최고재무책임자·56)이 추천됐다. 천 부사장은...
[단독] 박현주·서정진 '150조 국민성장펀드' 사령탑 맡는다 2025-12-05 17:10:12
위원장 외 20명 안팎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진옥동 신한지주 회장 등 5대 금융지주 회장과 대기업·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 투자업계 수장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전략위원회는 국민연금의 기금운용위원회처럼 국민성장펀드의 운용 전략 전반을 책임진다. 기금 전체의 운용 목표와 위험관리 원칙, 자산 배분 및 위...
연임 확정 진옥동, 곧바로 계열사 인사…보험·운용 대표 교체 2025-12-05 15:36:14
앞둔 진옥동 회장이 발 빠른 인사를 통해 질적 성장을 위한 조직 구축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신한금융은 5일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임기 만료로 인사 대상인 신한라이프와 신한자산운용의 새 대표 후보를 추천했다. 신한라이프 사장에는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최고재무책임자·56)이 선임됐다. 천...
신한라이프·자산운용 CEO 교체…천상영·이석원 추천 2025-12-05 15:26:20
추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이날 자경위에서 "조직관리와 인재 육성 책임자로서 CEO의 역할과 절대적 이익이 아닌 성과의 질이 중요하다"며 "조직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내부 혁신의 완수"라고 강조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후보는 지주회사에서 경영관리 업무를 장기간...
'숫자'로 인정받은 진옥동…"신한금융 100년 초석 마련" 2025-12-04 17:50:09
100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사실상 연임을 확정 지었다. 독창적인 발상으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끈 공을 인정받았다. 적극적인 주주 환원으로 기업가치를 두 배 이상 끌어올린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옥동 2기’를 맞은 신한금융은 사업별 경쟁...
진옥동 회장 연임…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 2025-12-04 17:49:59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내년 3월부터 3년간 더 신한금융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4일 진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곽수근 회추위원장은 “진 회장은 재임 중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진...
연임 성공한 진옥동 "창업 초심 찾을 것" 2025-12-04 17:41:35
진옥동 현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진 회장은 "40년 전 창업 당시의 초심을 찾겠다"며 2기 체제에 대한 포부를 전했습니다. BNK금융과 우리금융도 회장 인선을 진행 중입니다. 현 회장들의 연임 가능성은 높게 점쳐지지만, 주주와 당국의 견제가 부담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예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