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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바닥은 어디?"…TK서도 추월당한 국민의힘 [정치 인사이드] 2025-08-07 19:57:01
확정됐는데, 탄핵에 반대했던 '반탄파'인 김문수·장동혁 후보와 탄핵에 찬성했던 '찬탄파' 안철수·조경태 후보가 본선에 진출하면서 지난 대선 후보 경선과 마찬가지의 탄핵 찬반 대결 구도가 다시 형성됐다. 사실상 과거 회귀적인 윤 전 대통령 탄핵 문제를 놓고 당권 주자들이 벌이는 찬반 논쟁은 이번...
국힘 당대표 4강에 김문수·안철수·조경태·장동혁…주진우는 탈락 2025-08-07 17:56:46
본경선에 진출했다. 찬탄(탄핵 찬성)파와 반탄(탄핵 반대)파 후보가 2명씩 진출해 당 쇄신 방향을 둘러싼 공방이 더욱 격화할 전망이다. 반탄파인 김 후보와 장 후보는 강성 지지층 공략에 공을 들였고, 찬탄파인 안 후보와 조 후보는 “계엄 옹호 정당이 되면 안 된다”고 맞불을 놨다.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尹 재입당" 김문수 폭탄발언에…"제정신이냐" 쏟아진 비난 2025-08-07 15:06:34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가 '찬탄'(탄핵 찬성), '반탄'(탄핵 반대) 구도로 갈린 가운데, 반탄 진영의 김문수 당 대표 후보가 당선 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입당을 허용하겠다고 주장하고 나서 찬탄 진영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안철수 당 대표 후보는 7일 페이스북에서 "친길(친전한길) 당 대표...
국힘 안철수·조경태, 전한길 방송 나간 김문수 맹공…"정계 떠나야" 2025-08-07 14:43:41
의원 등 당내 찬탄(탄핵 찬성)파 후보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안 후보는 “김 후보가 국민의힘을 ‘계엄 옹호 정당’의 늪에 던져버리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조 후보는 “김 후보는 후보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오전 국민의힘은 내달 22일 예정된 당 대표 선거 후보를...
예비경선 통과 野 장동혁 "내부총질 당 대표 안돼…맨 앞에서 싸울 것" 2025-08-07 11:46:15
저 장동혁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찬탄(탄핵찬성파) 주자인 안철수, 조경태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 후보는 또 "내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국민의힘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당 대표는 장동혁이라고 말씀드린다"며 "어떤 역경에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싸우겠다. 맨 앞에서 싸우겠다"고...
조경태 "더는 '국민의 짐' 안 돼…재창당 수준 혁신하겠다" 2025-08-06 17:44:29
부산 사하을에서 내리 6선을 한 그는 찬탄(탄핵 찬성)파 후보로서 당의 쇄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변화 없이는 당의 회생이 불가능하다는 게 조 후보의 진단이다. 그는 “국회 최다선 의원으로서 당을 살려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출마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당을 탄압하기 전에 안에서부터의 혁신을 이뤄...
우재준 "국힘, 이제는 미래로 가야…찬탄·반탄 화합 이끌 것" [한경 인터뷰] 2025-08-06 17:31:59
않으면 미래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찬탄파와 반탄파가 합의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내는 게 우선입니다.”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후보(사진)는 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당이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이후 과거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대구...
"내가 당 살린다"…국힘, 전대 본격 '개막' 2025-07-30 09:44:38
이어 '찬탄파'(탄핵 찬성) vs '반탄파'(탄핵 반대) 구도로 굳어지는 양상이다. 후보 등록이 끝나면, 당권 주자들의 표심 경쟁으로 인해 이같은 구도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당 혁신'을 전면에 내세운 안철수 의원은 김문수 전 장관을 향해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잔뜩 압박하고 있다. 김...
장동혁, 전한길 유튜브 출연…조경태, 혁신후보 단일화 제안 2025-07-27 18:33:16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찬탄(탄핵 탄성)파와 반탄(탄핵 반대)파 주자 간 엇갈린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반탄파 후보인 장동혁 의원(왼쪽)은 극우 성향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유튜브 출연을 예고한 반면 찬탄파 주자인 조경태 의원(오른쪽)은 “혁신 후보끼리 손잡자”며 후보 간 단일화를 촉구했다. 27일 정치권에...
주진우 "내부 총질에 국힘 지지율 반토막" 2025-07-27 10:39:51
파 싸움을 언급했다. 주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랑하는 우리 당이 분열을 멈추고, 나의 전투력이 합쳐서 시너지를 내 ''젊고 강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글에서 "전당대회는 끝나도, 계파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며 "계파 싸움 시즌2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