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개발…자양동 정비사업 '탄력' 2025-12-15 17:20:30
38년간 운영으로 시설 노후화, 교통 체증 등 문제가 누적됐다. 서울시는 사전협상 제도를 활용해 동서울터미널을 복합개발시설로 현대화하는 계획을 세우고, 지난 5월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가결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동서울터미널은 지하 7층~지상 39층, 연면적 36만3000㎡ 규모로 지어진다.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 등...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버스로 주변 교통체증을 키웠다. 오세훈 시장은 "노후화된 동서울터미널을 여객·업무·판매·문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복합교통허브를 조성하겠다"며 "강북의 교통 인프라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복합문화단지 조성으로 강북이 다시금 깨어나 '다시,...
38년된 동서울터미널…39층 교통허브로 '천지개벽'한다 2025-12-15 10:42:01
노후에 따른 안전 문제와 상습 교통체증이 누적돼 개선 필요성이 커졌다. 서울시는 동서울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과 계획 결정안을 지난 5월 28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수정 가결했다. 이후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심의 건축허가 등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6년 말 착공해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새...
美 중앙은행(Fed) 통화정책 프레임워크…2026년에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12-15 09:24:48
체증의 법칙이 적용되는 네트워크 산업의 부상으로 통화정책의 프레임워크가 변하기 시작됐다. 생산할수록 물가가 떨어지는 고성장·저물가의 신경제 국면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1선 목표가 달성된 것처럼 착시 현상이 발생했다. 통화정책 목표와 프레임워크 간 불일치는 2008년 이후 금융위기로 귀결됐다. 금융위기 극복이...
지급준비금 관리매입(RMP)! 양적완화(QE) 논쟁! 月 400억 달러씩 나온다! 유동성 장세 오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5 07:53:02
해셋, 스텔스 QE와 RMP로 유동성 공급 - 통화지표(M1, M2)에서 유동성 지표(L3, L4, L5)로 - 글로벌 IB, 내년 S&P 500지수 8000선으로 전망 - 오라클과 브로드컴발 AI 충격, 결국 극복해 낼 것 - 수확 체증의 법칙, AI발 2차 신경제 국면 재현돼 - 국내 증권사, 내년 코스피 지수 5000선 넘을 것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소름 끼친다" 악평…맥도날드, 삭제한 광고 보니 [영상+] 2025-12-12 10:22:54
기반 영상으로 묘사했다. 산타가 교통 체증에 갇히고 선물을 가득 싣고 가던 자전거가 눈길에 미끄러지고 캐럴을 부르는 사람들의 악보가 바람에 날아가고 남성이 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지는 모습 등이 담겼다. 광고는 연말의 '혼란'을 피해 "내년 1월까지는 맥도날드로 피신하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끝난다. 코미디...
"불쾌하다"…결국 영상 '삭제' 2025-12-12 09:24:04
교통 체증에 갇히고, 선물을 싣고 가던 자전거가 눈길에 미끄러진다. 캐럴을 부르는 사람들의 악보가 바람에 날아가고, 남성이 스케이트를 타다 꽈당 넘어지는 모습이다. 연말의 '혼란'을 피해 "내년 1월까지는 맥도날드로 피신하라"는 메시지로 끝나지만, 시청자들은 "성탄 분위기를 망쳤다", "불쾌하다"는 반응...
"성탄 분위기 망쳤다"…맥도날드, AI로 만든 광고 중단 2025-12-12 09:09:40
교통 체증에 갇히고, 선물을 가득 싣고 가던 자전거가 눈길에 미끄러지고, 캐럴을 부르는 사람들의 악보가 바람에 날아가고, 남성이 스케이트를 타다 꽈당 넘어지는 모습 등이 담겼다. 광고는 연말의 '혼란'을 피해 "내년 1월까지는 맥도날드로 피신하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끝난다. 코미디 형태의 영상이었지만...
"17년 숙원 사업"…서초구, 고속터미널사거리 '전방향 횡단보도' 2025-12-10 12:02:01
체증 우려를 줄이고 공사비도 약 20억 원 절감했다는 설명이다. 보행 안전의 필요성에 공감한 서울경찰청과 서초경찰서도 힘을 보탰다. 관계 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올해 5월 27일 서울경찰청 교통심의를 최종 통과했고 이후 예산을 확보해 공사를 신속히 진행했다. 이숙자 시의원, 박상혁 시의원, 서울시 도로계획과...
"여의도에서 하남까지 5시간 걸려"…추미애, 오세훈 '정조준' 2025-12-05 07:45:39
제설 작업했을까 기대하고 우회해봤으나 다 꽉 막혀 모든 차량이 꼼짝을 못 했다"며 "오 시장은 눈 안 치우면 한강버스 인기가 올라간다고 팔짱 끼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진다"고 비꼬았다. 전날 저녁 서울 등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곳곳에서 극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했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