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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 아닌데 26억' 4700명 몰리더니…'줍줍' 대박 터졌다 2025-12-23 08:31:49
재담첨제한이 없고 거주 의무 역시 없다. 전매 제한은 3년이다. 대출 규제는 받는다. 중도금과 잔금 대출에 대한 주택담보인정비율(LTV)는 40%다. 집값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는 한도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인 규제도 받는다. 단지는 1994년 지은 느티마을3단지 12개동 770가구를 수직증축 방식으로 리모델링해 지...
우리은행, 신용대출 최고금리 연 7% 상한제 도입 2025-12-22 14:28:13
신용대출을 신규 신청하는 경우에도 최고 금리를 연 7% 이하로 제한한다. 현재 우리은행의 개인 신용대출 최고 금리는 연 12%다. 이번 상한제 도입에 따라 연 7% 초과~ 연 12% 이하 금리로 신용대출을 빌린 고객은 최대 5%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매년 적정한 수준으로 상한 금리를...
"이번 생엔 포기할래요" 탈출 러시…한 달 만에 5만명 떠났다 [돈앤톡] 2025-12-22 13:39:20
빌리긴 어려워졌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액은 집값을 기준으로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으로 정해지면서입니다.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서 '청약통장 무용론'이 예비 청약자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당첨도 되지 않을 청약 통장에 돈을 쏟는 것보다...
"너희는 다 강남아파트 샀다고 이러냐"…주진우, 李 부동산 정책 직격 2025-12-22 07:40:49
의원은 "이재명표 극도의 수요 억제와 대출 규제는 전세의 씨를 마르게 하고, 월세를 폭등시킬 것이라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며 "김용범 정책실장,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입을 모아 부동산 가격이 잡힐 것이라 호언장담했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 월세 폭등으로 서민들만 죽어난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부동산...
"비과세 혜택 끝난다"…상호금융 예·적금 '절세 막차' 탈까 2025-12-21 18:37:59
축소된다. 총급여 7000만원(종합소득 6000만원)을 초과하는 상호금융 준조합원·회원에게는 저율 과세가 적용된다. 세율은 내년 5%, 2027년부터 9%가 분리과세로 적용된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 준조합원·회원의 비과세 적용 기간은 3년 연장됐다. 총급여 7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라면 연내 상호금융 예탁금에 가...
내년 가계대출 빙하기 지속…이억원 "철저히 총량관리" 2025-12-21 17:32:20
가계대출 목표치(정책대출 제외)를 올해 말 잔액보다 1.7%, B은행은 2% 많은 수준으로 금융당국에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C은행 등 올해 목표치를 초과한 상태인 일부 은행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목표치를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8일 기준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의 올해 정책대출을 제외한...
내년에도 가계대출 '빗장'…실수요자 어쩌나 2025-12-21 11:31:02
가계대출 총량 증가 목표를 연초 계획의 절반으로 줄여 달라고 요청했고, 은행권은 이에 맞춰 목표치를 낮췄다. 연말까지 열흘 남짓 남은 시점에서 실제 증가액이 축소된 목표보다도 7% 이상 적어 하반기 대출 관리가 상당히 강하게 이뤄졌음을 보여준다. 은행별로 보면 5곳 중 2곳만 자체 목표를 초과했고, 초과율은 A...
"AI·미국만으론 안된다"…2026 투자 5대 포인트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12-21 08:00:01
AI 데이터센터 대출의 돈줄이 되어온 사모대출 시장의 부실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마다 오라클처럼 외부 자금 조달 수요가 큰 기업들을 중심으로 AI 주가 변동성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도이체방크는 "AI와 전력 수요, 정책적·지정학적 변화, 자본비용과 재정 등은 작은 변화에도...
"반년째 상승에 초비상"…연말 특단 처방 '임박' 2025-12-21 06:23:28
대출 허용 확대, 국민연금 관련 '뉴프레임워크' 모색 등 가용 대책을 한꺼번에 쏟아낸 것도 연말 환율 안정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대응에도 환율이 좀처럼 하락하지 않는 가운데 외환시장 '큰 손'인 국민연금 역할론에 시장 관심이 쏠린다. 한은은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금융기관의 외화예금...
'소비 주축' 40대 취업자 3년 5개월째 감소…지출도 줄인다 2025-12-21 05:53:00
따르면 28세부터는 소득이 소비를 초과하며 흑자로 전환되고, 45세에 4천433만원으로 정점을 찍는다. 흑자 규모도 1천748만원으로 가장 크다. 그만큼 한국 경제에서 허리 역할을 해온 핵심 세대로, 주택 구입과 자녀 양육·교육, 내구재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다. 그러나 40대의 고용 위축이 계속되면서 지출도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