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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남겼다. 김효주를 비롯해 고진영(30) 유해란(24) 최혜진(26)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한동안 주춤하던 한국 여자골프의 부활을 예고했다.◇보기 드문 5인 연장전김효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클럽칼턴우즈 잭니클라우스 시그니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하나를 ...
"졌잘싸" 김효주, 시즌 첫 메이저서 연장 끝 준우승 2025-04-28 14:22:19
그래도 김효주를 비롯해 고진영(30), 유해란(24), 최혜진(26)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한동안 주춤했던 한국 여자골프의 부활을 예고했다. ◆쭈타누깐 최악의 실수가 만든 역대급 연장전 김효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
리디아 고의 '동화', 싱가포르서 '새 챕터' 시작됐다 2025-03-02 16:16:35
김아림은 올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뒤 두 번째 출전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 번째 출전 대회에서도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혜진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1위, 고진영과 유해란은 최종 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18위에 포진했다. 이미향과...
'약속의 땅' 싱가포르…한국 군단 톱10에 3명 포진 2025-02-27 17:28:22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최혜진(26·왼쪽)이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가비 로페즈(멕시코), 인뤄닝(중국),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3위로 출발했다. 4언더파 68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아림(30)과는 2타 차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11승을 올린 뒤...
마다솜 "女골프 피날레 쓴 2연승…올시즌 목표는 메이저 정복" 2025-02-24 18:13:53
무대를 평정하고 미국에 진출한 동갑내기 최혜진(26)과 비교하면 한참 뒤처졌다. 그러나 마다솜은 조급해하지 않았다. 당장의 성적에 집착하지 않는 ‘긍정 마인드’로 자신의 골프에만 집중했다. 그 결과 데뷔 2년 차에 첫 승을 신고하고, 3년 차인 지난해 3승을 쓸어 담았다. 마다솜은 “다승왕을 했지만 부족한 골프를...
윤이나·박현경 경쟁 속 마지막에 웃었던 마다솜 "진정한 승자는 바로 나" 2025-02-24 15:47:59
국내 무대를 평정하고 미국에 진출한 동갑내기 최혜진(26)과 비교하면 한참 뒤처졌다. 그러나 마다솜은 조급해하지 않았다. 당장의 성적에 집착하지 않는 ‘긍정 마인드’로 자신의 골프에만 집중했다. 그 결과 데뷔 2년 차에 첫 승을 신고했고, 3년 차인 지난해에는 3승을 쓸어 담았다. 마다솜은 “다승왕을 했지만 부족한...
개막전 챔프 김아림, 혼다 타일랜드 공동 8위 도약 2025-02-21 18:00:30
이틀 동안 힘겨운 추격전을 벌어야 한다. 3타를 줄인 최혜진(26)도 김아림과 함께 공동 8위로 뛰어올랐다. 지난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공동 8위로 마친 뒤 겨울 훈련에 전념했던 최혜진은 이번이 올해 첫 대회 출전이다. 이소미(26)도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2위(6언더파 138타)에 올랐고, 이 대회에서...
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첫 대회다.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최혜진(26)과 임진희(27)가 공동 7위(4언더파 68타)로 산뜻한 출발을 했다.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유럽투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소미(26)와 이 대회에서만 3번 우승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양희영(36)은 공동 15위(3언더파 69타)다. 단독 선두에 오른...
고진영 홀로 5승 땄던 LPGA…올해는 다 합쳐 3승뿐 2024-11-25 18:02:08
이름을 올렸고, 양희영(36)과 최혜진(25)이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올 시즌 시작부터 약세를 보였다. 개막전을 포함해 15개 대회 연속 우승을 내지 못하며 2000년 이후 ‘최장 무승’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양희영이 메이저대회인 KPMG여자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한국의 체면을 세웠고, 유해란과 김아림이...
임진희, LPGA 첫 준우승…신인왕 레이스 뒤집을까 2024-11-18 18:25:42
유해란(23)과 이미향(31)이 공동 20위(5언더파), 최혜진(25)이 공동 29위(3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지난주 롯데 챔피언십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을 거둔 김아림(29)은 공동 34위(1언더파), 첫날 홀인원 행운을 앞세워 공동 선두로 나선 전지원(27)은 공동 43위(이븐파)로 대회를 마쳤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