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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울 형편 안 돼서"…같은 남성에 신생아 넘긴 친모 7명 '집유' 2025-03-18 19:03:33
원치 않은 임신으로 아이를 키울 형편이 안 된다며 출산한 아기를 타인에게 넘긴 혐의로 기소된 여성 7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이들이 아이를 넘긴 남성은 동일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지법 형사4단독(김문성 부장판사) 18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6·여) 등 여성 7명에게 각각...
"술 취해서…" 2살배기 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친부 구속기소 2025-03-13 16:04:40
11일 구속기소했다. 친모 B씨는 불구속기소됐다. A씨는 작년 9월초 충남 서천의 주거지에서 딸 C양(2)의 복부 등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하고 베란다 다용도실 내 스티로폼 박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B씨에게는 A씨와 함께 C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가 적용됐다. 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이 ‘아이가 등원하지 않는다’고...
부천서 갓 태어난 아이 사망…친모 "임신 몰랐다" 2025-03-10 11:28:36
숨졌다. 친모인 A씨는 경찰에서 "전날 오후부터 복통이 심해 진통제를 복용했다"면서 "임신한 줄은 몰랐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친모 A씨를 상대로 과실치사 혐의 등을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 중이다. 또 신생아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A씨가 출산 사실을...
머스크, 2주 만에 '14번째' 아이 아빠 됐다…친모는 누구? 2025-03-02 10:31:37
만에 공개된 14번째 자녀다. 13번째 아이의 친모는 보수 진영 인플루언서인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26)로 알려졌다. 애슐리는 지난달 14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5개월 전에 나는 아기를 낳았다"며 "아빠는 일론 머스크"라고 적었다. 이후 일주일 뒤에는 뉴욕 법원에 자신이 낳은 아들의 아버지가 머스크임을 확인해 달라는...
두 아들 감기약 먹여 병원 입원시킨 친모…'황당' 이유가 2025-02-27 19:00:48
상해 혐의로 기소된 친모 A(31)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에게 보호 관찰과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3년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5월부터 9월 사이 7차례에 걸쳐 모 병원 입원 병실 등지에서 자신이 홀로 키우는 1세·3세 두 아들에게...
"울음소리 안 들려" 화장실서 태어난 아기 사망…경찰 수사 2025-02-22 21:51:25
신생아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친모 A씨는 20대 미혼모로, 지인의 주택 화장실에서 홀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한 지인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A씨가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
"숨을 안쉬어요"…주택서 낳은 신생아 결국 숨져 2025-02-22 19:38:54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친모 A씨는 20대 미혼모로 지인의 주택 화장실에서 홀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병원에 입원 중인 A씨가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고연봉자 남편, 월 200만원만 주더니…" 아내 분노한 사연 2025-02-20 20:18:44
후 태어난 아이에게 A씨의 성을 물려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박 변호사는 "사실혼은 한쪽 배우자의 의사만으로 바로 관계가 종료된다. 남편이 아이를 인지한다면 아이에게 남편의 성을 물려주게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법적으로 미혼 상태라서 친모로서 출생신고를 하면 아이에게 성을 물려줄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영아 트렁크 방치 살해' 친부…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힌 이유 2025-02-18 20:03:28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긴급체포 당시부터 '친모가 병원을 통해 입양 보냈다고 했다. 그 말을 믿었다'고 주장하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이런 피고인의 변소는 그 자체로 모순되는 부분이 없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친모 B씨의 진술 신빙성을 의심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B씨는 경찰 1·2차 피의자신문 당시...
자녀 둘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남편 혼자 못 키울까봐" 2025-02-18 17:25:50
초등학생 자녀 2명과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친모가 구속 기로에 섰다. 충북 보은경찰서는 초등생 자녀 둘과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40대 친모 A씨에 대해 '아동학대 살해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 15분께 보은군 내북면 성암리의 한 공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