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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예고' 경찰 사칭 男, '블라인드' 어떻게 뚫었나 2023-09-06 12:27:27
블라인드에 접속한 기록이 있어야 정통망법상 침입죄로 처벌할 수 있어 블라인드 측에 관련 정보 제공을 요청해 둔 상태다. 앞서 지난달 21일 블라인드에 경찰 계정으로 "오늘 저녁 강남역 1번 출구에서 칼부림한다. 다들 몸 사려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경찰은 이튿날 게시자 B씨를 협박죄, 정통망법상 침입죄 등의 혐의로...
"미군기지에 관광객 위장 중국인들 무단침입…스파이 우려" 2023-09-04 16:11:53
무단침입죄 이상을 밝혀내긴 현실적으로 힘들지만, 잡히지 않은 중국인들이 수집한 정보는 중국 정부에 매우 값진 것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 연방하원 정보위의 제이슨 크로(민주·콜로라도) 의원은 현행 무단출입 관련 법률이 대부분 주법이나 지방 법규라면서 연방 차원에서 입법을 통해 중국인들의 이같은 행위를...
"부모에게 알리겠다" 20대 교제녀 협박한 60대 유부남 2023-08-18 15:42:48
B씨에 대한 주거침입죄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도 "피해자에 대한 협박 부분은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표시에 의해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으며, 피고인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사처벌 전력은 없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애들 점심 챙기려고"…매일 3시간씩 몰래 집 간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6-04 13:19:14
또 현장조사를 통한 증거수집도 형법상 건조물침입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하며, A의 인격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정당한 직무집행의 범위를 벗어난' 위법이라고도 주장했다. 이런 따라 A는 해고가 무효이므로 자신을 복직시키고, 약 2년치 임금 1억3600만원을 지급하라고 청구했다....
내연녀 집까지 들어가…끔찍한 짓 벌인 40대 남성의 최후 2023-04-23 16:08:17
흉기를 들이밀며 협박해 특수주거침입죄에 특수협박죄까지 더해졌다. 재판부는 "내연관계를 끝내자는 피해자의 통보에 격분해 피해자의 주거지와 직장을 지속해서 찾아가 공포감과 불안감을 일으켰고, 흉기를 들고 협박함으로써 자칫하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위험성도 있었다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높다"고 판시했다. 이어...
"유관순이 실존인물이냐"…3·1절 일장기 내건 주민 '망언' 2023-03-05 14:41:33
찾아가 항의하는 주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주거 침입죄로 고소하겠다"고 대응하는 주민의 육성도 그대로 담겼다. "3.1절에 왜 일장기를 걸었냐. 일본 사람이 맞냐"고 주민들이 항의하자 일장기를 건 주민 A씨는 "유관순이 실존인물이냐. 일장기 걸면 눈이 뒤집히냐"며 "간첩이죠. 간첩죄로 신고할게요. 간첩신고"라고 목소...
[속보] '주거침입 강제추행 7년 이상 징역' 처벌 조항 위헌 2023-02-23 14:14:23
성폭력처벌법 3조 1항은 주거침입죄를 저지른 사람이 강간이나 강제추행죄를 범할 경우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피해자의 심신상실·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주거침입 준강간·준강제추행도 마찬가지다. 원래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던 법정형 하한선이 2020년...
비종사 조합원의 사업장 출입,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2023-02-14 17:28:35
초래하지 않았으므로 정당행위로 공동주거침입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창원지방법원 2021. 12. 23. 선고 2021노1841 판결). 비록 형사판결이지만 위 판결에 따른다면, 출입허가 신청내용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출입거부를 할 경우 해당 조합활동이 정당한 조합활동이므로, 이러한 출입거부가 부당노동행위로...
'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1심 징역 40년 선고 [1분뉴스] 2023-02-07 17:18:11
직원이었으나 스토킹 범죄로 신고되면서 직위 해제된 상태였다. 전씨는 피해자를 살해하기 전에도 4차례 주소지 건물에 몰래 들어가 기다렸으나 이미 피해자가 이사해 범행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주거침입죄도 적용됐다. 검찰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전씨에게 "교화의 여지가 없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사업장에 외부인 들인 조합원, 징계 안돼"…중노위 재처분 2023-01-04 15:26:26
개별 기업 생산공장에 들어갔다가 공동주거침입죄로 기소된 사건에서도 "근로조건 유지 개선을 위한 조합활동으로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무죄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이후 2021년 노동조합법이 개정되면서 사업장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아닌 노조 조합원(산별노조 조합원 등 비종사 조합원)도 '사용자의 효율적인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