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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코트라, 중국서 K스마트팜 로드쇼 2025-11-02 09:27:48
우한, 칭다오에서 2025 중국 K-스마트팜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와 동유럽에 이어 중국에서도 최초로 스마트팜 로드쇼를 열며 신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은 전국 스마트농업 행동계획(2024∼2028)을 수립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문창섭 회장, 고무신서 우주탐사 부츠까지…"K신발 100년 역사 담았죠" 2025-10-30 17:56:23
중 유일하게 북한 근로자 30명을 중국 칭다오 삼덕통상 공장에서 연수 시킨 일화는 유명하다. 600명이 씻을 수 있는 대규모 목욕탕을 지어 모범 사례로 호평받기도 했다. 그는 “개성공단이 폐쇄되면서 망할 뻔한 어려움을 겪었는데도 머릿속에서 개성공단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며 “공단이 다시 문을 열면 무조건 들어갈...
"中, 지난달 서해 구조물 주변서 韓조사선 막아…한중 또 대치" 2025-10-28 09:36:20
한 척이 온누리호 쪽으로 접근해왔고, 이어 칭다오 지역 항구에서 출발한 중국 해경 함정 두 척이 추가 투입됐다. 한국 해경 함정도 온누리호를 지원하기 위해 이 지역으로 접근해왔다. 이튿날인 25일 온누리호와 한국 해경 함정은 중국이 잠정조치수역에 설치한 양식 구조물 선란 1호와 2호에 접근했다. 온누리호가 시설...
인천항, 첸나이 등 동인도 3개 항만 연결 2025-10-19 09:49:31
할디아를 말한다. 이번 서비스는 인천-톈진-칭다오-상하이-닝보-치완-첸나이-비사카파트남-할디아-양곤-호찌민-인천을 연결하는 주 1항차 정기 컨테이너 항로다. 선사인 에스아이티씨(SITC)가 2433TEU급 선박 6척을 투입해 운영한다. 인천항과 인도의 첸나이항을 16일 만에 연결하는 이번 서비스는 동인도에 분포한 주요...
'친한파' 中멍판리, 광둥성장 선출…옌타이·칭다오 시장 역임 2025-10-16 10:00:04
산둥성 상무청장, 옌타이시 시장, 옌타이 당서기, 칭다오 시장,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당서기를 거쳤다. 2022년에는 광둥성 선전시의 당서기, 지난 9월에는 광둥성 당조서기에 임명된 바 있다. 성 정부 내 공산당 간부 조직의 수장인 당조서기는 당위원회가 임명하고 고정 임기가 없다. 당원대회에서 선출돼 통상 5년 임기...
中, 한화 콕집어 조선 때려…美와 밀착 반도체·철강도 '새우등' 우려 2025-10-14 18:02:54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상하이·칭다오·닝보 등 중국 주요 항만은 세계 해운의 중심지여서 선박 입항에 차질이 생길 경우 글로벌 해운사로부터의 수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 역시 긴장하고 있다. 미국 에디슨슈에스트오프쇼어(ECO)와 컨테이너선 공동 건조 협약을 체결하고, 헌팅턴잉걸스를 비롯한...
中세관, '대만 표기' 지도 6만장 압수…"주권 위협" 2025-10-14 09:34:58
해관총서(관세청)는 13일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칭다오 세관 산하의 황다오 세관 직원들이 수출 물품 검사 과정에서 '중국 대만 지역'을 독립국으로 표기하고 주요 영토를 누락한 지도 6만장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 지도에 대해 "자연자원부가 발급한 지도 검토 번호가 없고, 중국 대만성을 (국가로)...
"무비자 유커 잡자"…인천 크루즈 관광 활기 2025-10-13 18:22:45
7개 노선(롄윈강·단둥·다롄·칭다오·웨이하이·스다오·옌타이)을 통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어서다. 한·중 카페리 여객은 2년 전 6만여 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35만 명으로 늘었고 올해 9월 기준으로 이미 30만 명을 넘겼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달 9일 허베이항만그룹과 해운 기업 지원, 국제물류 허브항만 육성 등...
'中 GDP 1위' 광둥성 당서기에 '친한파' 멍판리 발탁 2025-09-30 14:39:52
특히 한국 기업이 많이 몰려있는 옌타이와 칭다오에서 2013∼2020년 시장·서기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친한파'로 꼽힌다. 재임 동안 한국 기업과 정계 관계자들과도 만나 교류해왔다. 칭다오 시장을 역임하던 2019년에는 한국을 직접 방문해 관광·경제 분야 협력 방안을 각 지자체 및 정부 관계자들과 논의한 바...
일대일로의 중추에서 레드테크의 거점으로 떠오른 산둥성 2025-09-29 13:08:33
등을 중점적으로 키우고 있으며, 칭다오는 차세대 정보 산업, 신에너지 신소재, 첨단 장비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은 차세대 정보 기술, 스마트 제조, 바이오 의약품을, 빈저우는 스마트 방직과 첨단 화학 공업에 주력하고 있다. 중대 연구 프로젝트 80%, 민간 기업이 주도이런 산둥성의 노력은 결과로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