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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14일, 출근길 풍경은 전날보다 다소 차분해졌지만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히 계속됐다. 파업 첫날처럼 발길을 멈추고 당황하는 모습은 줄었지만, 시민들은 '버스가 없다'는 상황을 전제로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한파까지...
서울 시내버스 파업 계속…북새통 지하철·최강 한파, 힘겨운 출근길 2026-01-14 07:30:10
노조 파업에 최강 한파까지 더해졌다. 14일 출근길에도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어지면서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노사는 14일 오후 다시 한번 협상 테이블에 앉아 사태 해결을 모색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버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 노사 양측 대표가 참석하는 '제2차 사후...
오세훈 "시민의 발 멈출 수 없다"…버스파업 첫날 밤 긴급회의 2026-01-13 22:46:27
10분 시청 집무실에서 ‘시내버스 파업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과 비상수송 대책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교통실과 행정국, 경제실, 홍보기획관을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120다산콜재단 등 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출근길 또 어쩌나 '발 동동'…서울 시내버스 파업 언제까지 2026-01-13 20:34:27
임금 인상안을 둘러싼 이견으로 파업에 돌입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14일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1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부터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후 조정회의를 연다. 사후 조정회의는...
[포토] '서울 시내버스 파업' 운행 중단한 버스들 2026-01-13 19:07:27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 시내 한 버스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주차돼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김동연 "서울 시내버스 파업 노선과 유사한 경기도 버스노선 대폭 증차" 2026-01-13 18:32:26
도는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일주일 정도 진행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 가운데 공공관리제 소속 노선에 대해 요금무료화를 검토할 방침이다. 경기도 공공관리제는 민간 버스회사가 운영하던 시내버스를 경기도와 시군이 같이 관리하면서, 재정 지원과 평가를 통해 서비스 공공성을 강화하는...
[사설] 최강 한파에 임금 20% 인상 내걸고 파업한 서울버스 노조 2026-01-13 17:17:50
총파업에 나서 어제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됐다. 전체 395개 노선 7018대 가운데 정상 운행한 버스가 478대(6.8%, 오전 9시 기준)에 불과해 출근길 시민들이 강추위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가 지하철 운행을 하루 172회 늘리고 각 구청에서 지하철역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비상 대책을 가동했지만...
험난한 출퇴근길…버스 안오고 택시 안잡히고 지하철은 '지옥철' 2026-01-13 17:12:21
버스가 파업으로 멈춘 것은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전체 395개 노선, 7018대 차량 가운데 정상 운행한 차량은 478대(6.8%)에 그쳐 ‘서민의 발’로 불리는 버스 교통이 사실상 마비됐다. ◇“잠깨보니 버스 파업” 시민 불편 가중 서울시는 즉각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서울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 되나…"노사 교섭 일정도 못잡아" 2026-01-13 15:55:51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시민 불편과 재정 부담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정치적 책임 공방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시 안팎에서는 “선거 국면에서 임금 인상 압박과 재정 건전성 논리가 정면 충돌하고 있다”며 “노사 모두 명분을 쉽게 접기 어려운 구조”라는 평가가...
유럽인 아닌 사람 루브르 입장료 '45%' 더 낸다…차별 논란 2026-01-13 15:08:18
변경안에 반대하는 파업을 촉구했다. 노조는 이중 가격제가 원칙적으로 차별적이라고 지적했다. 동시에 실시 과정에서 직원들이 방문객의 신분증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등 실무적인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프랑스 지리학자 파트리크 퐁세도 르몽드 기고문에서 지난 1일 외국인 관광객의 국립공원 입장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