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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재판 출석한 숙명여고 쌍둥이, 취재진에 '손가락 욕' 2021-04-14 17:52:49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현모 자매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들 자매는 숙명여고 1학년이던 2017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2018년 1학기 기말고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아버지 현씨가 빼돌린 답안을 보고 시험을 치른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쌍둥이 자매 중 한 명은 재판에 출석하면서 "여전히 혐의를...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쌍둥이 2심 시작 2021-04-14 14:13:35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현모 쌍둥이 자매는 숙명여고 1학년이던 2017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이듬해 1학기 기말고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교무부장인 아버지가 빼돌린 답안을 보고 시험을 치른 혐의를 받는다. 중상위권이었던 자매의 성적은 급상승해 1년여 만에 두 명 모두 내신 전교 1등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뷰+] 전수경 "'결사곡'서 변신? 윤여정처럼 오래 연기할래" 2021-03-17 10:35:51
만들고, 아이들까지 바르고 명랑하게 키워낸 현모양처다. 하지만 30년을 알아왔던 남편 박해륜(전노민)의 이혼 통보로 속앓이를 하게 된 인물. 화려한 이목구비, 큰 키를 장점 삼아 그동안 화려하고 주체적인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 왔던 전수경이었다. 전수경도 "대학가요제를 거쳐 뮤지컬로 데뷔한 게 33년, 방송 연기를...
김가은 '미치지 않고서야' 합류, 직장 내 치열한 생존 담아 2021-02-25 01:13:28
각각 현모양처를 꿈꾸는 '양호랑'과, 초긍정 마인드를 지닌 '손예림'으로 분해 통통 튀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눈이 부시게'에서 중국집 배달부 '이현주' 역을 맡아 시크한 현실주의자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은 바 있다. 한편 '미치지 않고서야'는 '선덕여왕',...
김가은, MBC ‘미치지 않고서야’ 주연 확정…정재영-문소리-이상엽과 호흡 2021-02-24 08:40:10
현모양처를 꿈꾸는 양호랑과 초긍정 마인드를 지닌 손예림으로 분해 통통 튀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눈이 부시게`에서 중국집 배달부 이현주 역을 맡아 시크한 현실주의자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연극 `도둑배우`에서 안정적인 무대 연기까지 선보이며 활동 반경을 한층 넓힌 김가은은 최근 개봉한 영화...
설날 연휴 끝나고 조승우·송중기·여진구·김소현 온다 2021-02-14 07:23:01
드라마로 담은 작품. 특히 평강 역을 맡은 김소현은 살수부터 현모양처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최강희의 '안녕?나야!'도 빼놓을 수 없다. '안녕?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17세의 나를 만나 위로해 준...
3개 부처 개각…최장수 강경화 교체, 박영선 출마길 열려 [종합] 2021-01-20 10:57:36
의혹을 공익제보한 당시 당직사병 현모 씨의 실명을 SNS에 공개해 논란이 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 후보자는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쳐 20·21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된 재선 의원이다. 역시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한 바 있다. 중기부 장관 교체는 박영선 현 장관이 오는...
박혜영 "박재훈과 6개월 살고 결혼 …이후 진짜 어색했다" 2021-01-18 23:19:22
내가 속였다. 현모양처 코스프레를 했다. 그러고 보면 난 재수가 좋은 여자"라고 밝혔다. 또 박혜영은 "유도(레슬링)할 때도 사람이 없다면서 우연치 않게 시작해서 용인대에 들어갔다. 그러다 이상형인 당신을 만나 결혼까지 했다. 성형 전에 만나지 않았냐"고 급 성형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박재훈은 "당신은...
[법알못] 정경심 입시비리 모두 유죄…왜 조민은 기소되지 않죠 2020-12-24 17:30:48
답안을 유출한 아버지 숙명여고 교무부장 현모(53) 씨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 하지만 자매는 아버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실제 성적이 올랐을 뿐이다"라고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들은 당초 서울가정법원에서 소년보호 재판을 받았지만, 혐의를 계속 부인함에 따라 사건이 다시...
김가은, 드라마→연극→영화 자유로이 오가는 내공 ‘新 믿보배’ 2020-12-17 15:59:59
현모양처를 꿈꾸는 `양호랑`과, 초긍정 마인드를 지닌 `손예림`으로 분해 통통 튀는 연기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십분 살려냈으며, `눈이 부시게`에서 책가방 대신 철가방을 선택한 시크한 중국집 배달부 `이현주` 역을 맡아 시크한 현실주의자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올해에는 연극 `도둑배우`에서 안정적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