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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중수청 수사 이원화 문제있어"…정부안 대폭 수정 예고 2026-01-20 17:39:56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조정하게 될 것”이라며 “완벽한 법을 기다리다가 역사적 조직 개혁이 멈춰선 안 된다”고 했다. 하지만 반대 측 김필성 변호사는 “보완수사권 논의가 지체되면 공소청법은 기존과 동일한 규정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정부는 보완수사권 부여 여부에 대해 “국회 뜻에 따르겠다”는...
'발기부전 치료제' 밀수출한 부부 잡았더니…'놀라운 정체' 2026-01-20 17:39:33
허위 신고한 부부가 징역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홍준서 판사)은 관세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업체 임원 B씨(45)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C 업체 임원이자 B씨의 아내 D씨(45)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불륜 걸리자 "성폭행 당했다"…무고한 女 결국 2026-01-20 17:14:03
40대 여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7단독 박용근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알게 된 B씨와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내연 관계를 유지해왔다. 이후 2024년 5...
엔씨, '아이온2'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자들 형사 고소 2026-01-20 16:49:20
엔씨소프트가 자사 MMORPG '아이온2'에서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한 이용자 7명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 엔씨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매크로를 사용한 아이온2 이용자 7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12일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자 5인에 대한 형사...
정부 용역공고 뜯어보니…노란봉투법, 정부는 피해갈 수 있을까 2026-01-20 16:18:21
주는 것만으로도 형사처벌 될 수 있다(노동조합법 제91조, 제43조 제1항ㆍ제2항). 대법원은 하청 근로자들이 그 '삶의 터전'인 원청 사업장을 일부 점거하더라도, 원청은 사회통념상 이를 용인하여야 한다는 취지로 판단한 바 있다(대법원 2020. 9. 3. 선고 2015도1927 판결). 이러한 법령과 판례에 따르면, 장관이...
근로자가 임의로 보호구 벗어 추락사고…사용자가 처벌된다고? 2026-01-20 16:17:16
한 경우 형사처벌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39조의 안전보건 조치의무의 구체적인 내용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안전보건규칙)에서 정하고 있습니다(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4항, 동법 제39조 제2항). 위와 같은 의무의 일례로, 안전보건규칙 제32조 제1항은 물체가...
"결별했는데 공감 안 해줘"…母 흉기로 찌른 아들 2026-01-20 14:08:54
휘두른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 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의 한 상가 미용실에서 60대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손님...
'엄마, T야?'…공감 안해준다고 칼까지 휘두른 아들 2026-01-20 14:03:45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 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시 한 상가 내 미용실에서 60대 모친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손님...
'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범죄 부추긴다면, 그 재판은 틀렸다" 2026-01-20 13:39:35
변호사는 형사사건에서 무죄라고 해서 범죄 혐의가 다분한 사람에게 민사재판을 통해 보험금 같은 금전적 이득을 취하도록 재판부가 '살인 하이웨이'를 깔아줘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법리보다 관행, 조직 내 눈치 보기 같은 이유가 형사 판결과 민사 판결의 결론을 일치시키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봤다. 그는...
'음주전과 3범' 고백한 임성근, 갑질 루머에 입 열었다 [공식] 2026-01-20 13:01:47
정도 음주를 했던 게 있다"며 "가장 최근에 적발된 음주운전은 5~6년 전"이라며 현재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다. 면피하고 싶지는 않다"며 "그러니까 정신 차리고 (이제는 음주운전을) 안 한다. 형사처벌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었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했다. 김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