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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2026-01-17 16:52:55
시장은 각각 이미 수십억달러 규모 이상으로 성장해 있다"며 "빠른 소비자 수요 확대와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향후 수년 내 수백억달러대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K-스타트업들이 이 수혜를 한국과 미국 현지에서 모두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FROM...
'1박에 120만원' BTS 공연 앞두고 바가지…결국 칼 빼들었다 2026-01-17 13:17:10
확산되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 부산시는 17일 관광객이 숙박요금 부당 인상을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QR 신고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관광객이 QR코드를 스캔해 신고하면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관할 구·군과 관계 기관에 즉시 전달되는 방식이다. 부산시는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QR...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2026-01-17 12:55:40
관계자는 “임금피크제와 연봉제 확산으로 최종 임금을 기준으로 급여가 산정되는 DB형의 매력이 줄어들고 있다”며 “반면 DC·IRP형은 ETF 등 다양한 투자 수단이 늘어나면서 가입자가 직접 운용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분간 사용자 중심의 DB형에서 가입자 중심의 DC·IRP형으로...
엑스·그록 '먹통' 됐는데…"오히려 잘됐다" 2026-01-17 12:01:16
이번 장애는 특히 그록이 아동 사진을 성적으로 왜곡한 딥페이크 이미지를 생성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된 직후 발생해 주목을 받았다. 이 사안과 관련해 유럽과 아시아 일부 국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당국은 엑스와 그록에 대한 조사나 접속 제한에 착수했으며, 한국에서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청소년 보호 조...
지금 일본에선…다시(出汁)를 마시러 카페에 갑니다 [김현주의 재팬코드] 2026-01-17 07:00:20
같은 형태로 빠르게 확산할 수 있었던 배경은 분명하다. 다시를 우려내는 조리법 자체가 드립 방식으로 옮겨가는 데 무리가 없었고, 전통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접근성을 높이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다시를 음료로 마시는 경험을 통해 일본 요리의 핵심인 우마미의 매력을 가장 단순한 형태로 전달했다....
'아동성착취 논란' X·그록, 한때 먹통…블루스카이 이용자↑(종합) 2026-01-17 04:52:53
앱 하루 다운로드 수는 그록의 딥페이크 논란이 확산하기 전인 지난달 30일∼이달 6일 사이 1만9천500건 수준이었으나, 이후 약 50%가량 늘어나 이달 7∼14일에는 2만9천 건을 기록했다. 블루스카이는 트위터의 공동창업자인 잭 도시가 내놓은 탈중앙화 SNS로, 머스크가 정부효율부(DOGE) 장관을 지내는 등 도널드 트럼프...
다카이치에 맞선 日중도연합, 총선서 성공할까…자민당은 위기감(종합) 2026-01-16 18:35:20
상당수, 신당 창당에 고전할 수도…우익 성향 참정당도 관건 입헌민주당과 공명당의 신당 결성에 허를 찔린 자민당 내에서는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자민당 오노데라 이쓰노리 세제조사회장은 "지금까지는 공명당과 협력하며 선거전을 벌여 왔다"며 "반대 상황이 된다면 격전 지역에서 적지 않은 영...
[진달용의 디지털 한류 이야기] 알고리즘과 플랫폼 한류 2026-01-16 17:42:17
같은 국내 팬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K팝 팬덤이 확산하는 현상 등을 일컫는다. 특히 플랫폼 한류는 한류 전파자가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플랫폼일 수도 있으며, K팝 아이돌이나 웹툰 창작자들이 외국인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한국성(Koreanness)이 없는 한류의 확대를 강조하는 개념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디지털...
40년 집권한 우간다 대통령 7선 유력…개표 초반 76% 득표 2026-01-16 17:40:30
대통령이 자신의 후계 구도에 대한 추측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해 이번 대선에서 압승을 노려왔다고 짚었다. 그는 후계자로 자신의 아들이자 군 총사령관인 무후지 카이네루가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런 관측을 계속해서 부인해왔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1996년 처음으로 직선에 성공...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영유아 비중이 40% 2026-01-16 15:08:57
5.7%, 65세 이상 12.2%였다. 질병청이 지난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사례 627건을 분석한 결과, 감염 경로가 확인된 사례 중 사람 간 전파된 노로바이러스가 원인인 건은 63건이었다. 이 가운데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발생한 건은 45건으로 71.4%에 달했다. 정부는 어린이집과 키즈카페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