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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회사채 발행해 메리츠 사채부터 갚는다 2025-04-02 14:14:20
기사는 04월 02일 14:1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고려아연(AA+)이 회사채 발행을 재개한다. 당초 3월에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정기 주주총회 일정으로 인해 연기됐다. 고려아연은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메리츠증권으로부터 연 6.5%의 고금리로 빌린 1조원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할 예정이다....
ESG는 ‘음소거’의 약자인가요? [EY한영의 비욘드 뷰] 2025-04-02 10:21:34
이 기사는 04월 02일 10:2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최근 몇 년간 ESG 경영은 전 세계 기업들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그러나 전방위적인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던 시기를 지나며, 일부에서는 과도한 쏠림 현상이 ESG의 본질을 흐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ESG는 궁극적으로 기업의 제품 및 생산 과정이...
한화에어로 증자 앞서 왜 오션 지분 정리했나…시장 의문점은 2025-04-01 18:08:59
이 기사는 04월 01일 18:0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이 세 아들에 지분 증여를 단행했으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상증자 등을 둘러싼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조6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앞서 한화에너지 등으로부터 1조2000억원어치 한화오션 지분을 매입한 것에...
금감원 “MBK·홈플러스 해명과 다른 정황 발견, 회계 기준도 위반" 2025-04-01 11:38:37
이 기사는 04월 01일 11:3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사전에 신용등급이 하향되기 이전부터 기업회생절차를 준비했다는 정황을 금융감독원이 포착했다. 회계 심사와 관련해서는 처리 기준 위반 사안도 발견됐다 함용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회계부문 부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홈플러스, 사기죄로 고소당해…증권사들 집단행동 2025-04-01 09:04:40
이 기사는 04월 01일 09:0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신영증권 등 증권사들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보유 중인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을 대상으로 오늘 형사 고소에 나섰다. 신영증권은 이날 오후 중으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특수목적법인(SPC)를 통해 홈플러스...
홈플 유동화증권 발행 작년말부터 급증…"회생신청 전달 최대" 2025-03-17 06:03:01
현 LIG그룹 회장, 차남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등 삼부자는 2011년 LIG건설의 회생 절차 신청 열흘 전까지 2천151억여원 상당의 CP를 발행한 혐의(사기 등)로 기소돼 처벌받았다. 2013년에는 동양그룹이 부도 위험을 숨기고 동양증권을 내세워 1조3천억원대 CP와 회사채를 발행해 일반 투자자 4만여명에게 피해를 줬다....
자구노력 없는 회생…재벌 뺨치는 MBK는 왜 손놓고 있나[도마 위 MBK ③] 2025-03-14 16:04:09
0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가 지금의 위상을 차지하게된 변곡점 중 하나는 2012년 코웨이 인수를 둔 윤석금 전 웅진그룹 회장과의 전면전이다. 당시 키워드도 '법정관리'였다. MBK파트너스에 웅진코웨이를 매각해 그룹의 유동성을 확보하겠다던 윤 전 회장이 매각 계약을 체결한 날 밤 돌연...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주식 일부 매도...경영권 분쟁 마무리 2025-02-04 19:36:42
지분 과반 이상을 확보하게 됐다. 임 이사와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등의 형제 측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한미그룹 모녀(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라데팡스파트너스 등 '4자 연합'은 한미그룹 경영권을 두고 분쟁을 벌여 왔다. 한미사이언스와 OCI그룹의 상호 주식교환을 통한 합병...
[단독] 최윤범의 반격…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 주주 제안 2025-02-04 17:36:43
이 기사는 02월 04일 17:3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을 제안했다. 집중투표제를 통해 최 회장 측 인사를 영풍 이사회에 진입시키겠다는 구상이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의 공세에 맞서 고려아연 경영권을 방어한 최 회장이 반격에 나서는 모양새다. 4일...
CNH와 '수상한 돈거래'…링컨·포드 딜러사 부실 위기 2025-02-04 08:06:03
선임된 것도 문제라고 입을 모은다. 조 전무는 조 회장과 김양수 CNH 대표 등과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온 조 회장의 '금고지기'로 알려져있다. 한 채권단 관계자는 "경영 실패는 물론 수상한 자금 흐름의 직접적인 관여자인 조 전무가 관리인으로 선임된 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