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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 은메달…韓 5번째 메달 획득 2026-02-15 07:20:20
딴 황대헌은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날 준결승에서 3명이나 어드밴티지로 결승행 티켓을 잡으면서 결승에서 총 9명이 경쟁했다. 한국, 캐나다, 중국 선수가 두 명씩이었다. 황대헌은 레이스 초반 가장 뒤쪽에서 상황을 지켜본 뒤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나와 속도를 올리며 역전을 시도했다. 그 사이...
"권력층의 사설 놀이터"…트럼프의 수도 공공골프장 개편에 소송 2026-02-15 06:53:37
수도 공공골프장 개편에 소송 최상위급 코스로 개편 추진…지역 골퍼들은 일반인 사용 제한 우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공공 골프장을 챔피언십 경기가 가능한 코스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이 저렴한 골프장이 사라질 가능성을 우려하는 지역 골퍼들의 소...
'무서운 막내' 쇼트트랙 임종언…빙상 메달 물꼬 텄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00:26
코스로 승부수를 던졌다. 첫 번째 코너에서 로베르츠 크루즈베르크스(라트비아)를 제친 뒤 마지막 코너 직전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며 극적인 3위를 차지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 마지막 ‘날 들이밀기’에서 단지누를 0.02초 차로 앞선 것으로 확인되며 동메달이 확정됐다.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
척추수술도 이겨낸 '악바리' 최가온…1차 시기 부상 딛고 날았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34:21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얻어 1위로 올라섰다. 3차 시기, 최가온은 ‘할 수 있어. 너는 가야 해’라고 되뇌며 출발대에 섰다. 앞서 두번의 시도에서 몸 상태와 눈이 내리는 코스 컨디션을 파악한 그는 1080도 이상 고난도 연기 대신 900도와 720도 회전을 구사했다. 90.25점을 받아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클로이 김이 3차...
넘어져도 일어나 다시 쓴 역전의 '금빛' 드라마…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첫 올림픽 금메달 [HK영상] 2026-02-13 11:16:07
3차 시기, 다시 스위치백나인으로 연기를 시작한 최가온은 지난 시기 보다 눈이 더 내리는 코스에서 900도, 720도 회전을 선택해 차분히 완주했다. 점프 최고 높이 3.1m, 평균 2.6m로 3차시기를 선보였다. 결과는 90.25점로 1위, '세계 최강' 클로이 김(미국)의 88.00점을 넘어서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클로이...
"으르렁~" 거릴 줄만 알았는데…앉자마자 놀란 '고성능 전기車' [신차털기] 2026-02-13 08:30:10
코스를 달린 뒤 KATRI에서 드래그 체험이 이어졌다. GV60 마그마를 타고 달려보니, 트랙에서 기록을 겨루기 위해 만들어진 차라기보다 고성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드 버튼 하나로 성격을 또렷하게 바꾸면서도, 기본기는 충실했다. 고성능...
'남 몰래 눈물' 쇼트트랙 임종언 "나를 믿고 달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8:27:40
당황하지 않고 아웃코스로 질주하면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준준결승부터 결승까지 레이스를 펼쳤다"라며 "자신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반 바퀴가 남았을 때까지만 해도 다섯 번째로 밀렸다가 '그냥 끝까지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힘을 쥐어 짜내 날들이밀기까지 해서 동메달을 따낼 수...
"이 아이는 9년 뒤 올림픽 챔피언"…최가온, 과거 영상 '성지순례'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8:13:42
3연패에 도전한 클로이 김은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받아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게다가 3차 시기에는 눈이 다시 많이 내려 코스 컨디션도 악화된 상황이었다. 최가온은 이후 전략을 바꿔 1080도 이상의 고난도 기술 대신 900도, 720도 회전 등 안정적인 구성을 선택했다. 그리고 깔끔한 착지로 완주에 성공했다. 점수는...
쇼트트랙 임종언, 남 1,000m 동메달...이번 빙상 첫 메달 2026-02-13 06:34:48
4위에 그쳤는데, 결승선 2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2위로 달리기 시작했다. 마지막 바퀴에서는 바우트마저 제치고 1위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도 임종언은 같은 작전을 썼다. 3위로 출발해 레이스 초반에는 체력을 아꼈다. 임종언은 최하위로 달리던 중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첫 번째 코너에...
최가온, '역전 드라마'…첫 금메달·월드컵 3승 모두 '뒤집기 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31:40
3차 시기에 다시 많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코스 컨디션이 더 안 좋아졌기 때문에 1, 2차 시기에서 점수를 따놓은 선수들이 유리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최가온은 3차 시기에서 1천80도 이상의 고난도 연기 대신 900도, 720도 회전 등으로 점프를 구성해 깔끔하게 완주에 성공했고, 90.25점을 받아내며 11위에서 1위로 수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