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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H-테크노밸리, 반도체·미래차 산업벨트 거점으로 주목 2025-12-19 09:00:11
조성되는 일반산업단지다. 한화솔루션이 2019년 화성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한화솔루션과 화성도시공사의 지분율은 각각 80%, 20%이며 총사업비는 약 3800억 원에 달한다. 이 단지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첨단 산업벨트와의 연계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120년 전 만국박람회 건물, 여왕 보금자리…스페셜한 유럽의 윈터 페스티벌 2025-12-18 17:39:02
기준 27~39유로, 어린이(만 3~12세)는 15~39유로다. 낮과 밤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것도 특징이다. 주간에는 자연 채광이 유리 지붕을 뚫고 들어와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다면 저녁엔 DJ 공연과 라이트 쇼가 펼쳐져 화려한 무드가 연출된다. 서머싯하우스 아이스 스케이트는 2000년 개장해 런던의 대표적인 겨울...
"남산 높이 규제 해소"…신당 9구역, 514가구 재개발 '본궤도' 2025-12-18 17:18:19
동작구 대방동 393의 66일대는 지상 39층 높이의 공동주택 779가구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이 들어선다.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로 공공산후조리원과 통합교육지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대방삼거리역 5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며, 보행 동선을 따라 공개공지와 휴게 쉼터를 만든다. 이날 열린...
'울산 남구 야음동' 주거지 변화 본격화…'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관심 2025-12-18 11:24:04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울산 도시철도 2호선 연장 추진 논의가 더해지며, 연장 노선의 주요 거점으로 거론되는 ‘야음사거리역’이 위치한 야음동 일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교통 호재는 단기간 시세 상승뿐 아니라 중·장기적인 주거 선호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정비사업과 맞물릴 경우 상승 효과가...
2025 해외여행 결산,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해외여행지는? 2025-12-16 13:31:17
Outlook Report)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행객의 39%가 내년 주요 여행 계획으로 해외여행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아시아 지역 평균(24%)보다 15% 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시아 대표는 "고환율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 여행객의 해외여행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내...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유럽부터 한국까지 '불멸의 명작' 흐른다 2025-12-15 17:56:12
28일에 로빈 티치아티 지휘로 모차르트 교향곡 39번을 연주하고, 31일엔 아담 피셰르 지휘로 모차르트 교향곡 1번과 41번 ‘주피터’ 등을 들려준다. 내년 7~8월 열리는 세계적 음악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선 모차르트 오페라 ‘코시 판 투테’가 막을 올린다. 독일 출신 마에스트라 요아나 말비츠가 지휘봉을 잡고 빈...
청년인구 늘어난 진천…혼인·출산율도 뛰었다 2025-12-15 17:44:43
있다. 국가통계포털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진천군의 청년 인구(19~39세)는 지난해 2만5881명으로 전년보다 1.2%(301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청년 인구는 1.2% 감소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진천군 평균 연령은 45세로 충북 11개 시·군 중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 청년 인구 증가는 혼인과 ...
울산 시민 4명 중 1명 ‘여가시설 부족’ 느껴… 34만㎡ 청정자연 갖춘 ‘뉴온시티’ 주목 2025-12-15 17:08:54
사업시행자인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주군(16%), 울산도시공사(39%) 등 공공이 5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점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실행을 통해 총 5,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복합개발시설로 현대화할 계획을 세웠다. 지하 7층~지상 39층, 연면적 36.3만㎡ 규모로 재개발되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교통영향평가, 건축심의, 건축허가 등 개별 인허가·행정절차 완료 후 이르면 내년 말 착공, 2031년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미 지난 5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38년된 동서울터미널…39층 교통허브로 '천지개벽'한다 2025-12-15 10:42:01
이 터미널을 교통 업무 판매 문화를 결합한 39층 광역교통허브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민간 개발이익은 공공기여로 환원해 터미널 현대화와 주변 교통 개선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동서울터미널은 1987년 문을 열었다. 하루 110여개 노선에 평균 1000대 이상 버스가 드나들며 동북권 교통 관문 역할을 해왔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