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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한 번만 선처해달라" 오열 2025-12-17 18:20:53
39)에게는 징역 7년과 전자발찌 10년 부착 명령을, 범행에 일부 가담한 A씨 딸 C씨(36)에게는 벌금 300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가 남편을 흉기로 찌른 횟수는 50차례에 달하고, 그의 주요 신체 부위를 절단했다. 또 범행 후 현장을 이탈하며 차 열쇠 등을 가져가 구호 조치가 이뤄지지 못하게 했다. 검찰은...
남편 중요부위 잘라놓고…"살인 고의 없었다" 2025-12-17 16:58:34
B(39)씨에게 징역 7년과 전자발찌 10년 부착, 범행에 일부 가담한 딸 C(3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A씨는 지난 8월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D씨의 얼굴·팔 등을 여러 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B씨는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전도연·김고은 때문에 숨 막힌다"…도파민 터진 글로벌 시청자들 2025-12-17 09:17:43
공개 2주 차에 시청 수 570만 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인도, 튀르키예, 케냐, 볼리비아, 페루 등 전 세계 39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린...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입차 2년 차인 직장인 정모 씨(20대)는 "요즘 점심값이 너무 올라서 회사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 그냥 배만 채우면 되는데 한 끼에 1~2만원씩 쓰는 게 너무 아깝다"면서도 "디저트는 포기하기 어렵다. 달콤한 거 하나 먹으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확 좋아지니까 돈 쓰는 게 아깝지가 않다"고 얘기했다. 실제...
임금·숙련도 쌓은 뒤 '이직 점프'…"첫 일자리는 종착지 아닌 경유지" 2025-12-16 17:22:45
중 최고였다. 30대(30~39세) 역시 전보다 많은 임금을 받고 일자리를 옮긴 비율이 63.0%에 달했다.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심화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동하는 경로도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다. 2023년 기준 일자리를 이동한 중소기업 근로자 100명 중 약 12명(12.1%)이 대기업으로 진입했다. 2018년 9.4%에서...
'사랑의 언어'로 생각하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2-16 17:18:28
이런 애정을 표현하면 사랑의 항아리가 가득 차고 활력이 샘솟는다.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고요?’를 쓴 시인은 어땠을까. 그녀는 14세 때 폐 질환을 앓고 이듬해 척추까지 다쳐 누워 지내야 했다. 유일한 즐거움은 책 읽고 글 쓰는 것이었다. 두 권의 시집을 출간한 39세에 그녀는 여섯 살 연하의 무명 시인 로버트...
GC녹십자 "뉴라펙, 췌장암 요법서 호중구감소증 예방 효과 입증" 2025-12-16 09:21:06
77명을 무작위로 배정해 뉴라펙 투여군(38명)과 미투여 대조군(39명)을 비교했다. 연구진은 mFOLFIRINOX3) 항암요법 환자에서 뉴라펙 1차 예방 요법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1차 평가 변수인 '항암요법 첫 8주기 동안 중증 호중구감소증 발생률'이 뉴라펙 투여군에서 2.6%(1명)에 불과해 대조군의...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차로 패배한 하라 후보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의 말을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에서 "대선 결과는 명백하며, 저는 조국의 운명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며 그의 당선을 축하했다. 지난달 16일 1차...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복합개발시설로 현대화할 계획을 세웠다. 지하 7층~지상 39층, 연면적 36.3만㎡ 규모로 재개발되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교통영향평가, 건축심의, 건축허가 등 개별 인허가·행정절차 완료 후 이르면 내년 말 착공, 2031년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미 지난 5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38년된 동서울터미널…39층 교통허브로 '천지개벽'한다 2025-12-15 10:42:01
이 터미널을 교통 업무 판매 문화를 결합한 39층 광역교통허브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민간 개발이익은 공공기여로 환원해 터미널 현대화와 주변 교통 개선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동서울터미널은 1987년 문을 열었다. 하루 110여개 노선에 평균 1000대 이상 버스가 드나들며 동북권 교통 관문 역할을 해왔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