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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VIP 회원 혜택 강화…'빌리프'와 제휴 2017-12-20 11:14:22
선착순 3000명에게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전국 백화점 빌리프 매장에서 ‘뉴메로 10 에센스’,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 10ml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29일까지 별도 응모를 통한 500명에게는 남성용 제품인 ‘빌리프 맨올로지 101 스마트 모이스춰 익스트림’ 정품을 선...
남극해역 한국 원양어선 8척 입어 승인…14개 조업국 중 최다 2017-11-01 07:17:32
연례회의'에서 우리나라 이빨고기(메로) 조업선 5척과 크릴 조업선 3척 등 총 8척이 모두 남극해 입어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남극해는 우리나라가 이빨고기와 크릴을 어획하는 주요 어장으로, 남극해에서 조업하기 위해서는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로부터 입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번 회의에서 우...
호주·프랑스, 동남극에 100만㎢ 해양공원 지정 추진 2017-10-13 09:59:32
13일 보도했다. 해양공원으로 지정되면 크릴새우와 메로 어업을 제한, 해양 생태계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두 나라는 기대하고 있다. 두 나라는 연구시설을 두는 등 동남극과는 깊은 인연이 있으며, 1991년에는 이 지역 내 채굴 작업을 함께 막아낸 바 있다. 특히 지난해 회의에서는 미국과 뉴질랜드가 남극해 내 '로스...
해수부, 남극 해양생태계 보존 연구 추진 2017-07-30 11:00:14
서식하는 희귀 고급 어종으로 '메로'라고 불린다)의 최대 어장이자 전 세계 아델리펭귄의 38%, 황제펭귄의 26%가 서식하고 있다. 이 밖에도 1천여 종 이상의 극지 동물들이 살아가는 생태계의 보고이다.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CCAMLR)는 로스해의 생태계와 어족자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이곳을...
해수부, 전미열대다랑어위원회 연례회의 참석 2017-07-23 11:00:17
눈다랑어는 t당 800만 원 정도로, 국내 원양어업 주요 품종 중 이빨고기(메로, t당 2천300만 원), 참다랑어(t당 1천700만 원) 다음으로 비싸다. 우리나라는 매년 2만2천t(1천768억 원)의 눈다랑어를 어획하고 있으며, 그중 동부 태평양 해역에서 전체 어획량의 약 32%(7천t, 565억 원)를 어획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
호주·미국, 위성 이용 불법조업 단속 시스템 개발 2017-06-26 17:09:15
팔려나가는 메로의 남획을 막으려고 7천400km나 떨어진 남아프리카까지 항해해 단속에 나서고 있다.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소속 과학자들과 폴 앨런이 설립한 벌칸사(社)는 서아프리카로부터 불법조업 의심 선박이 남태평양이나 남미 외딴 섬에 당도하게 되면 곧바로 당국에 경고를 보내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카윗 3골' 페예노르트, 18년 만에 네덜란드리그 정상탈환 2017-05-15 08:18:32
알메로를 상대로 카윗이 3골을 몰아치며 맹활약해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페예노르트는 승점 82를 기록, 이날 빌렘Ⅱ를 3-1로 물리친 아약스(승점 81)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페예노르트가 마지막으로 정규리그 챔피언에 오른 것은 1998-1997시즌이며 이번이 통산 15번째 우승이다. 정규리그 최종전을...
[똑똑한 소비] 엄마는 기품있는 왕후세트, 남편은 보습·영양 2017-05-10 16:23:25
뉴메로 10 에센스’와 피부 수분레벨을 70%까지 높여주는 ‘빌리프 더 트루 크림’으로 구성됐다.궁중화장품 브랜드 ‘후’는 궁에서 피는 기품 있는 꽃인 모란꽃을 모티브로 한 ‘후 천기단 왕후세트’를 선보였다. 60만원대인 이 세트는 손수 제작한 경첩과 후의 천기단을 상징하는...
韓 농식품, 美서 인종별 시장 뚫는다…aT, 필리핀계 공략 2017-05-07 10:00:07
분류된다. 시푸드 시티에는 2013년 자연나라가 한국 스낵을 입점시킨 이후 라면, 음료, 국수, 당면, 바비큐 소스, 배 등이 판매되고 있다. 최근 농식품 대미 수출품 중 전년 대비 실적이 많이 증가한 품목은 참치(88%), 메로(44%), 팽이버섯(39%), 배(19%), 라면(9%) 등이라고 aT는 설명했다. oakchul@yna.co.kr (끝)...
콜롬비아, 필사의 홍수·산사태 실종자 수색…단수·단전에 난항 2017-04-03 06:17:29
130㎜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지역 월 강수량의 30%에 해당하는 기록적 폭우로 집 25채가 완전히 쓸려갔으며 500가구가 직접 피해를 봤다.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1985년 네바다 델 리즈 화산의 용암 분출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로 아르메로 시에서 2만5천여 명이 사망한 바 있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