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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10초 카운트다운에 환호성…전시장 개막부터 '북적' 2026-01-07 04:46:46
수 있을 것 같다"며 "벌써 한 시간째 줄을 서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모빌리티 업체들로 행사 규모를 키운 LVCC 웨스트홀도 인파가 몰렸다. 윈 호텔에 삼성전자가 차린 단독 전시관도 세계 각국 파트너사들과 관계자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CES 전시가 개별 기기나 서비스에...
베를린 극좌단체 방화에 나흘째 정전…테러 혐의 수사 2026-01-07 03:03:19
알 수 없는 방화 용의자에게 테러단체 가입과 반헌법적 사보타주, 공공시설 교란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기로 하고 베를린 검찰에서 사건을 넘겨받았다. 극좌단체 불칸그루페는 지난 3일 베를린 남서부 리히터펠데 열병합발전소 인근 고압 송전 케이블에서 화재가 발생한 뒤 방화의 배후를 자처했다. 불칸그루페는 2011년 첫...
[CES 2026] 지멘스·엔비디아, AI 디지털트윈으로 핵융합로 구축 협력 2026-01-07 02:40:20
통해 수년 치 실험을 몇 주간의 가상 최적화로 압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멘스·엔비디아는 펩시코와도 다년간의 협력 계약을 맺고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공장 시설을 새로 시뮬레이션한다고 밝혔다. 펩시코는 이를 초기 도입한 시설에서 생산량이 20% 늘었고, 자본 지출(CAPEX)은 10∼15%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 힘입어 상승 출발 2026-01-07 00:29:55
기대감을 키운 것은 투자심리에 훈풍으로 작용했다. 시장참가자들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향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노동시장 관련 지표도 대기하고 있다. 오는 7일에는 12월 ADP 민간 고용이, 9일에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돼있다. 애덤 크리사풀리 바이탈 놀리지 창립자는 "상승장은 재정 및...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6년간 소방점검 없었다 2026-01-06 22:28:29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수사당국은 삼페인병에 단 휴대용 폭죽에서 천장으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있다. 외신들은 불에 잘 타는 소재로 된 천장 방음재가 불길을 키우고 지하 1층과 지상을 연결하는 계단이 리모델링 과정에서 좁아져 대피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새해 첫날을 맞아 건물...
봉천천 복원…관악구, 물길·녹지 품은 힐링도시로 2026-01-06 18:31:16
쉬는 관악’이다. 이를 위해 수변 공간 구조를 재편하고 일상에서 접근 가능한 ‘수세권’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구는 세부 실행 전략으로 네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수변 고밀복합 업무지구 개발, 노후 저층 주거지 맞춤형 정비, 봉천천 주요 진입부 활성화, 수변 경관 관리 등이 핵심이다. 생태하천 복원과 연계한 도시...
'제조 생태계' 통째로 수출하는 中…세계 '등대공장' 40% 장악 2026-01-06 18:02:25
있다”고 말했다. ◇中 브랜드 파워 키워 ‘안방’ 침투기술 경쟁력을 키운 중국 제조업의 파도는 이미 한국 시장으로 밀려들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은 ‘탐색’ 단계를 지나 이미 ‘확장’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초 중국 완성차 최초로 한국에 공식 진출한 비야디(BYD)는...
현대차, 구글·엔비디아와 삼각동맹…"피지컬 AI 최강자 될 것" 2026-01-06 17:59:55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 성인 남성 키(170㎝)만 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테스트 모델이 무대 중앙으로 걸어 나오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아틀라스는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더니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시늉도 하고, 팔을 뻗어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동작도 시연했다. 무대 오른편으로 걸어간 아틀라스는...
관절 꺾고 촉감까지…현대차 로봇, 美공장 투입 2026-01-06 17:55:23
덕분에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360도 카메라로 주변 상황을 감지하고, 50㎏ 하중을 견딘다. 키 190㎝로 팔을 뻗으면 230㎝ 높이까지 닿을 수 있다. 영하 20도 혹한과 영상 40도 폭염에도 쉼 없이 일할 수 있다. 배터리가 떨어지면 충전소로 걸어가 스스로 교체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 지능을 높이기 위해...
中 AI 제조 생태계, 삼성전자도 배운다 2026-01-06 17:47:53
中 브랜드 파워 키워 ‘안방’ 침투기술 경쟁력을 키운 중국 제조업의 파도는 이미 한국 시장으로 밀려들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은 ‘탐색’ 단계를 지나 이미 ‘확장’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초 중국 완성차 최초로 한국에 공식 진출한 비야디(BYD)는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