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96년 이건희 편지' 꺼내든 젠슨 황…'AI 도원결의' 2025-10-31 06:19:13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뒤이어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 위에도 나란히 올랐다. 이들은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넘는 '깐부회동'을 마치고 온 터였다. 세 경영자는 무대 등장부터 수차례...
젠슨황-이재용-정의선 치맥회동 후, 지포스 행사서 진짜 '깐부' 과시 [HK영상] 2025-10-31 01:11:15
편집=윤신애PD 이날 저녁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은 서울 삼성동 치킨집에서 한 시간 동안 '치맥 회동'을 가졌다. 이후 지포스 GPU 한국 진출 25주년 기념 행사인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아 다시한번 친분을 과시했다. 치맥회동 후, '깐부'가 된 그들이 간...
삼성 HBM, 엔비디아 뚫은 날…이재용·젠슨 황 ‘깐부 치맥' 2025-10-31 00:43:5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치맥 회동에 나섰다. 15년 만에 공식 방한한 젠슨 황은 매장에 들어서면서 "친구들과 치킨·맥주를 함께 즐기는 걸 좋아하는데 '깐부'는 그런 자리에 딱 맞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엔비디아와 한국은 발표할...
"한국 PC방 없었다면 엔비디아도 없었다" AI 대신 게임으로 메시지 전한 젠슨황 2025-10-31 00:20:40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한국과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함께 올라 “1996년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매우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편지엔 ‘내가 한국에 대한 3가지 비전이 있다’고 써있었다”면서...
“1996년 JY의 아버지 편지 덕분에…” 30년 인연, AI 동맹으로 이어지다 2025-10-30 23:37:14
이재용·정의선 회장의 깜짝 등장에 관객들은 형광 초록색 야광 팔찌를 흔들며 환호했다. 세 사람은 무대 말미 직접 경품 폭죽을 터뜨리며 현장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재용 회장이 일반 대중 앞에서 공개 발언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장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이 이름을 연호하며 스마트폰을 꺼내 촬영하자...
'1996년 이건희 편지' 꺼내든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나란히(종합) 2025-10-30 23:25:57
이재용·정의선, 지포스 무대 깜짝 등장에 관객 환호 젠슨 황 "한국 PC방·e스포츠가 엔비디아 키웠다"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1996년 JY의 아버지에게서 받은 편지 덕분에 한국에 오게 됐습니다" 30일 오후 9시 36분께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이건희 회장이 보내준 편지 덕분에"…젠슨 황의 깜짝 고백 [영상] 2025-10-30 23:15:35
치켜세웠다. 이어 치맥 회동을 함께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소개했다. 이 회장과 정 회장도 무대에 올라오자 황 CEO는 이들과 반갑게 포옹했다. 이 회장은 마이크를 잡자마자 "왜 이리 아이폰이 많느냐"며 웃으면서 축사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25년 전 엔비디아는 삼성 반도체 DDR D램을...
'1996년 이건희 편지' 꺼내든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나란히 2025-10-30 22:44:41
이재용·정의선, 지포스 무대 깜짝 등장에 관객 환호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1996년 JY의 아버지에게서 받은 편지 덕분에 한국에 오게 됐습니다" 30일 오후 9시 36분께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서울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린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 위로 올라 고(故) 이건희 선대 삼성 회장과의...
"깐부치킨 주식 어디서 사요?"…젠슨황 다녀간 'AI 치킨집' 근황 2025-10-30 22:26:06
황 엔비디아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소맥' 러브샷을 하며 '인공지능(AI) 깐부'를 맺었다. 이들은 시민들이 만들어준 폭탄주를 함께 마시고 시민들과 웃고 담소를 나누며 늦가을 정취 속 우의를 다졌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1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포토]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회동' 2025-10-30 21:56:1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저녁 서울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치맥' 회동을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