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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4등급도 가능하다…교대의 추락 2024-06-19 10:34:45
진주교대(75.20점), 제주대 초등교육(73.83점), 공주교대(71.42점), 청주교대(70.83점), 대구교대(67.75점) 등 5곳이었다. 서울교대의 국수탐 평균 점수도 87.67점으로, 수능 평균 3등급대로 하락했다. 지난해 서울교대 국수탐 평균은 90.67점으로, 수능 2등급이었다. 서울교대는 교대 중 최상위권 대학으로 꼽히는데,...
매출 500억 금진 키운 한경협 '경영 특공대' 2024-06-17 18:12:47
LG화학에서 충북 청주공장장을 지낸 김진현 ㈜금진 대표는 외환위기가 한창이던 1998년 명예퇴직 후 야심차게 벽지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회사 설립 10년이 넘도록 적자가 이어졌다. 글로벌 기업을 꿈꿨지만 수출은 엄두도 낼 수 없었다. 활로를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차에 김 대표는 2011년...
'슬세권'으로 주목…'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20일 견본주택 개관 2024-06-17 11:21:51
주상복합 아파트다. ‘청주 센트럴시티’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아파트,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을 갖춘 청주 유일한 복합문화단지로 현대아울렛 청주점(예정), DA관을 갖춘 메가박스(예정), 페스티벌 가든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 내 들어서는 대형 패션몰과 F&B 기능이 강화된 약 3만평의 대규모...
"내 돈까지 쓰며 출장 가야 하나"…공무원들 '불만 폭발' [관가 포커스] 2024-06-12 09:06:21
위해 세종에서 가까운 충주나 청주로 ‘당일치기’ 일정을 계획했지만, 당장 가을까지 버틸 여비도 남지 않아서다. 윤석열 대통령이 주도하는 민생 토론회가 주는 부담도 상당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윤 대통령은 지난 1월 4일 경기 용인에서 첫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를 개최한 이후 지난달까지 전국을 돌며...
금호건설, 트레이더스 입점 수혜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6월 분양 2024-06-11 10:46:56
나타났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는 트레이더스 입점 수혜는 물론 도보거리에 중심상업지역도 위치해 있어 향후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내곡초교가 맞붙어 있고 중학교도 예정되어 있는 학세권 단지로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근린공원과 무심천,...
이차전지·반도체 산업 수혜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2024-06-10 10:15:28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혔다. 업계 전문가는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집값을 좌우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 바로 ‘일자리’라고 볼 수 있다”며 “대규모 산단이 위치할 경우 해당 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의 이주수요까지 집적되는 만큼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가격 안정성이 뛰어난 것은...
웃통 벗고 문신 드러내더니…식당서 난동 부린 MZ 조폭 2024-06-06 11:48:47
20대 조직폭력배가 무더기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판사는 업무방해·재물손괴·폭력행위처벌법 위반(공동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6)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공범 B(26)씨와 C(22)씨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베개에 코 묻고 숨질뻔...영아 또 방치해 '사망' 2024-06-05 17:51:42
아이를 방치해 결국 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김경찬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유기·방임)·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친모 A(2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친부 B(27)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8월 29일 충북 진천의 자택에서 화장실에 간...
운전 중 문자메시지 보다 '쾅'…4명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 2024-06-02 15:45:01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안재훈 부장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59)에게 금고 3년의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전방주시 의무 위반으로 사람을 4명이나 숨지게 하는 중대한 사고를 발생시켰다"면서도 자백하고 피해자 유족들과 모두 합의한...
문자메시지 보다 '쾅'…4명 숨지게 한 버스기사 집유 2024-06-02 11:53:57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안재훈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9)씨에게 금고 3년의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보은군 당진영덕고속도로 수리티 터널 안에서 고속버스를 운전하다가 서행 중이던 15인승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