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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체질 혁신··· 우리금융 이끄는 CEO들 2025-12-01 06:00:26
CEO인 이석태 사장은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단 상무, 신사업총괄 전무, 사업성장부문 부사장을 비롯해 우리은행 영업총괄그룹 부행장, 국내영업부문장 등을 거친 지주·은행 출신의 현장형 영업 전문가다. 그는 2024년 3월 취임 직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연속 적자라는 악화된 경영 환경 속에서 리스...
'中企 무덤' 가전 시장서 살아남은 쿠쿠 2025-11-30 17:12:38
수 없어 일찌감치 신사업으로 눈을 돌리자고 독려했다. 그러면서 올해 사상 최대인 2조1000억원 매출을 그룹 목표로 내세웠다. 그 목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쿠쿠는 올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출 1조5350억원, 영업이익 20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3% 늘어난 수치다....
이서진 이마 흉터 비밀, 신세계家 애니 아빠와 집에서 술 먹다가… 2025-11-29 10:31:18
신세계아이앤씨를 시작으로 이마트 해외사업과 신사업 총괄을 거쳐 신세계인터내셔날 사업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라엘, 번개장터, 피치스 등 유망 소비재·커머스 스타트업을 초기에 발굴·육성했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어뮤즈 인수 과정에도 초기 발굴자로서 참여한 바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
적자 행진 이어가는 LK삼양… 고민 깊어지는 LK그룹 2025-11-28 16:52:17
등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정상 궤도에 오르진 못한 상황이다. 올 들어 지난 3분기까지 전체 매출에서 신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3.5%에 불과하다. 주력 사업인 카메라 렌즈 시장 자체가 침체된 가운데 미래 성장 가능성까지 불투명해지자 LK삼양의 주가는 맥을 못추고 있다. 우주항공과 자율주행 테마주로...
현대차·기아, 안성시에 '배터리 캠퍼스' 구축 2025-11-28 15:51:34
신사업 전반에 확장 가능한 기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희원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사장은 “배터리 캠퍼스는 국내 배터리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산업 간 협업과 기술 고도화를 촉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 경쟁력의 차원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동화 시장을...
현대차·기아, 안성에 첫 배터리 개발거점 조성…국내투자 본격화 2025-11-28 11:06:54
축적한 노하우를 로보틱스·AAM 등 미래 신사업 전반에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배터리 캠퍼스 구축은 울산 수소연료전지 공장, 화성 기아 PBV 전용 공장에 이어 추진되는 대규모 국내 투자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현대차·기아는 밝혔다. 앞서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125조2천억원 규모 국내 투자 전략을...
현대차·기아, 경기 안성에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구축 2025-11-28 10:45:31
토대로 미래 신사업 전반에 확장 가능한 기술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양희원 사장은 “배터리 캠퍼스는 국내 배터리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산업 간 협업과 기술 고도화를 촉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 경쟁력의 차원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핵심 동력이...
삼성전자, 메모리개발 역량 총집합…반도체 AI 혁신 집중(종합) 2025-11-27 18:18:31
바꿨다. 경영지원 조직 산하에 AI, 로봇 등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는 기획팀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을 격상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경영지원실을 이끄는 박순철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부사장(CFO)의 소속도 경영지원담당으로 변경됐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LG 키맨' 신학철·조주완 떠난다…"신사업 중심 체질개선 기초 닦아" 2025-11-27 18:14:07
상황에서도 신사업 발굴·육성을 통해 회사를 성장궤도에 올려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LG화학과 LG전자는 27일 정기인사를 통해 신 부회장과 조 사장이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신 부회장은 글로벌 기업 3M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엔지니어, 영업·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내공’을 인정받아...
구광모 "안정보다 쇄신"…기술통 전진 배치로 'ABC' 드라이브 2025-11-27 18:10:32
◇B2B사업에서 사장 승진자 늘어사장 승진자 역시 신사업에서 성과를 낸 인재 중심으로 나왔다. 문혁수 LG이노텍 CEO는 2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문 사장은 지속 성장을 위한 미래 육성 사업 발굴에서 성과를 낸 점을 인정받았다. 반도체용 부품, 라이다·레이더 등 자율주행 센싱 부품, 로봇용 부품 등 신사업에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