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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낭패` 2021년 확 바뀌는 부동산 [이슈플러스] 2020-12-30 17:54:53
화를 키우며 회자되기도 했죠. 새해에는 이런 실언은 없길 바랍니다. 2021년 부동산 시장에 집중해볼까요.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자> 우선 부동산 정책을 이끄는 수장 자리에 새로운 인물이 앉습니다. 변창흠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어제(29일) 취임했는데요. 곧바로 서울에서 질 좋은 주택 공급 방안을...
현직 의사 "변창흠 논리면 '정경심 구속' 교훈삼아 조국 교육부 장관 시켜야" 2020-12-30 08:53:37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될 수 있었다”고 말한 사실과, 과거 ‘셰어하우스(공공임대주택)’ 거주자에게 “못사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밥을 사 먹느냐”고 한 발언이 공개돼 지탄을 받았다. 아울러 청문회에서 ‘여성은 화장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밥 안 먹는다’는 실언까지 해 논란을 더 키웠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여성은 화장 때문에…" 변창흠, 비하발언 해명하다 또 실언 2020-12-23 18:17:29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여성인 경우에 화장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아침을 (모르는 사람과) 같이 먹는 건 아주 조심스러워한다"고 발언했다가 논란에 논란에 휩싸였다. 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우리나라 문화는 서로 모르는 사람하고 아침을 먹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당시...
`변창흠표` 공급에 사활…실패 되풀이 우려 [변창흠에게 바란다] 2020-12-15 17:23:27
실언성 발언이 여론 악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입니다. 대표적인 발언은 `젊은층이 영끌해서 집을 사는 것이 안타깝다`, `새 임대차법으로 70% 이상 국민들이 주거 안정을 누리고 있다`. 아파트가 빵이라면 밤새 만들겠다` 등을 꼽을 수 있는데요, 시장 상황과 여론을 고려하지 않은 발언들로 가뜩이나 부동산...
與 "임대주택 폄하말라" vs 野 "文심기 경호 그만하라" [여의도 브리핑] 2020-12-15 08:30:23
이번이 처음입니다. 허언이자 실언이 아닌 확언이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그 말에 반드시 책임지길 바랍니다. 이낙연 대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어서 제시하길 바랍니다. 국민의당 "송영길, 자신 발언의 무게감 느껴라"국민의당은 총 2건의 논평을 냈습니다. △필리버스터에 대한 내용 △금융 당국의...
확진·사망자 한국의 1~3%…'진짜 방역 모범국' 대만·베트남 [여기는 논설실] 2020-12-14 10:48:44
실언이 되고 말았다. 하루 감염자가 역대 최대인 1000명대로 올라서며 K방역의 둑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가장 선방하는 나라’라는 대통령의 말은 처음부터 과장이었다. 아시아 이웃국가 대만 베트남 태국 등 우리보다 월등한 성과를 내는 나라가 꽤 있다. 하루 확진자가 1030명까지 치솟은 12일 베트남의 확진자는...
`영끌` 고수는 변창흠?…카드대출로 아파트 샀다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0-12-10 17:16:49
매우 비슷합니다. 2006년에도 부동산 관련 실언은 서민들에게 상처를 남겼습니다. 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은 "지금 집을 샀다가는 낭패를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브리핑을 하더니, 본인이 강남 아파트를 사고 팔아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밝혀지면서 옷을 벗기도 했죠. 변 내정자도 구입가보다 집값이 10억은 올랐...
대표 취임 100일…이낙연, 친문과 중도사이 '갈팡질팡' 2020-12-06 17:40:31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등의 실언을 쏟아내며, 사태를 오히려 악화시킨다는 지적을 받았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을 제대로 중재하지 못했다는 평가도 많다. 여당 대표로 정치적 해법을 내놓기보다 친문 세력을 의식해 일방적으로 추 장관 편들기에 나선 게 상황을 악화시켰다는 지적이다...
'빵뚜아네트' 애칭 얻고 국토부 떠나는 김현미…그녀의 말말말 2020-12-04 16:28:27
장관은 부동산정책에 대해 지적을 받을수록 실언을 쏟아냈다. 지난달 말에는 아파트를 '빵'에 비유한 일로 논란이 됐다. 김 장관은 "아파트가 빵이라면 내가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다"고 발언해 인터넷 상에선 ‘빵투아네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상처만 남기고 떠나는 김현미…집값 폭등에 전세대란 키워 2020-12-04 15:34:24
실언성 발언을 해 성난 부동산 민심을 더욱 부채질했다는 비판도 받았다. 대표적인 발언은 `주택 공급은 충분하다`는 것으로 꼽히는데, 시장 상황이 계속 과열되자 입장을 갑자기 바꿔 주택 공급 확대에 적극 나서기도 했다, 김 장관은 3기 신도시와 용산 정비창 등 주택공급을 위한 신규택지를 지정한데 이어 전세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