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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이야" 학생에 마약 성분 약 먹이고 강제추행한 강사 '실형' 2023-02-13 22:59:56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학업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성적 자기 결정권이 없는 청소년을 상대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르고도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며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의 가족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말했다. 장지민...
"다이어트 약이야" 여중생 마약 먹이고 추행한 학원강사 2023-02-13 20:29:35
학대를 한 혐의도 적용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학업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성적 자기 결정권이 없는 청소년을 상대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르고도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며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의 가족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성추행 했다고 적어라"…학생에게 허위 진술 강요한 교감 2023-02-12 11:23:18
등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A씨가 항소심에 이르러 학대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교감으로서 학교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려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이는 점, 제자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조아라 한경닷컴...
고속도로에서 만취해 뺑소니친 운전자…잡고 보니 신부님 2023-02-11 14:36:47
아니하다"고 말했다. 다만 "피고인의 음주운전 전력은 20여 년 전이었는데 이후 다른 범죄 전력이 없어 음주운전이 반복적으로 이뤄졌다고 보기 어렵다"며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피해자들도 피고인의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남편이 채무 알까봐" 시신 꺼내 지장 찍은 여성 '징역 30년' 2023-02-09 20:37:48
마감했고, 유족들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인하거나 포악한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고 동종 범행으로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무기징역을 선고하는 것은 과하다고 판단했다”며 양형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왜 안 만나줘" 10대 여학생 흉기로 찌른 남성 '징역 10년' 2023-02-07 18:16:10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범행 방법이 매우 잔혹함에도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고, 범행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조차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와 가족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도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양형...
"양념소스라더니…" 친구들에게 몰래 마약 먹인 20대男 2023-02-07 15:11:29
지인들에게 몰래 마약을 먹게 하고 본인도 흡연하는 등 범행의 경위 등에 비춰볼 때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다만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수사기관에 출석해 자수한 점, 피해자들에게 합의금을 지급해 피해자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김은지...
SNS서 여학생인척 노출 사진 전송받은 30대 징역 2023-02-06 15:52:27
신체가 노출된 사진을 전송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피해자에게 A씨는 자신을 여학생으로 소개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나 내용, 피해자의 나이 등을 고려하면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피해자를 위해 형사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이혼 통보 아내 주차장서 살해한 남편…항소심도 징역 35년 2023-02-02 17:41:56
끌려 나가 숨지면서 느꼈을 공포와 아픔을 가늠하기 어렵다. 피고인의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피해자와의 관계를 고려할 때 죄질이 극도로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도 A씨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원심의 형은 합리적인 재량 범위 내에 있다"고 양형 이유를...
남편 때려 숨지게 한 50대女…국민참여재판서 '징역 5년' 2023-02-01 17:31:48
전까지 외출하지 않았다는 사실 등을 들어 유죄로 판단,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사망한 남편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등 반성이나 안타까운 감정 등을 찾아보기 어렵다"면서 "다만 형사처벌 전력이 없고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우발적 범행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