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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의 '부활샷'…더블보기 딛고 공동선두 2016-01-31 18:06:31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골프코스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650만달러) 3라운드에서다. 제이슨 데이(호주), 리키 파울러(미국) 등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한 대회다. 여기서 최경주는 드라이버샷 거리는 예전만 못했지만 정교한 아이언샷과 퍼팅을 내세워...
최경주,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3라운드 공동 선두 2016-01-31 11:36:36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이날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스콧 브라운(미국)과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미 워커(미국)와 개리 우들랜드(미국)가...
'맏형' 최경주, 선두권 출발…데이·파울러는 탈락 위기 2016-01-29 17:44:06
뒤진 공동 8위에 올랐다.이 대회는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7569야드)와 북코스(파72·6874야드)에서 나뉘어 열린다. 최경주는 이날 남코스에서 공을 쳤다. 거리가 짧은 북코스에서 경기한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했다. 공동 8위까지 14명 가운데 남코스에서 1라운드를 치른 선수는 최경주를 포함해...
'잘 지킨' 더프너, 연장 접전 끝에 우승 2016-01-25 18:16:45
캘리포니아주 pga웨스트 스타디움코스(파72·73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와 2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차지했다.이번 대회 내내 선두를 달렸던 더프너는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링메르트와 72홀 합계 25언더파 263타로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 들어갔다....
3대 걸친 품질 고집·유럽서 여행가방 30% 점유…'가문의 이름' 걸고 팝니다 2016-01-25 07:01:13
프리미엄’(72만~84만원)은 이런 론카토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제품으로 꼽힌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 ‘다이아몬드 팁스’라는 공법을 처음 접목해 험하게 끌고 다녀도 외부가 쉽게 긁히지 않도록 제작했다. 하드케이스 여행가방의 단점인 스크래치를 해결했다는 설명이다.겉면에 둘러진 독특한 형태의...
잠자던 골프본능 깨울 3색 골프 여행 2016-01-25 07:00:34
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산 정상의 하이랜드코스(18홀·파72·전장 7011야드)는 고난이도 코스로 지형 고저 차이가 심하고, 워터해저드가 많아 공략이 쉽지 않다. 산 중턱에 있는 정글 코스(18홀·파72·전장 약 7000야드)는 양옆으로 우거진 나무 때문에 페어웨이가 좁아 보이는 착시를...
희소성 높아지는 택지개발지구 분양아파트 인기 2016-01-22 18:03:02
아파트가 들어서며 2지구는 IT(정보기술)·BT(생명공학기술)·GT(그룹기술)·NT(나노기술) 중심의 첨단 융복합기술 R&D(연구·개발) 업무단지로 개발된다. 2지구에 조성 중인 산업용지 72만9485㎡ 가운데 매각이 완료된 곳은 전체의 57%(41만4429㎡)에 달한다. LG를 비롯, 롯데, 이랜드, 에쓰오일, 코오롱 등 37개 기업과...
['가격 거품' 부르는 유통구조] 85만원에 수입한 핸드백, 매장서는 179만원에 판매 2016-01-21 18:33:13
해외보다 적게는 3.9%, 많게는 56.3% 비쌌다. 코치 ‘키트캐리올토트’는 국내 평균가가 72만3600원지만 해외에선 평균 46만3019원으로 격차가 56.3%에 달했다. 해외에서 평균 137만7070원인 루이비통 ‘키폴45’는 국내에선 204만5000원으로 48.5% 높았고, 구찌 ‘디스코백’은 34.2%, 페라...
안병훈·김경태 'K골프 투톱' 뜬다 2016-01-14 18:07:49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주 샤알람의 글렌마리g&cc(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2년 전 미국과 유럽의 라이더컵을 모델로 창설한 대회로, 당시 한국에선 김형성(36)이 홀로 출전해 무승부를 이끌었다. 올해에는 안병훈, 김경태 외에 지브 밀카 싱 아시아 단장(인도)...
한겨울 떠나는 골퍼들의 낙원…남국 정취 느끼며 '나이스 샷~' 2016-01-11 07:00:58
각광받고 있다. 아마쿠사를 대표하는 마스터스gc(18홀·파72·전장 7020야드)는 골프 전문기업 체리골프그룹(cherry golf group)이 운영하므로 그라운드 수준이 일본 어느 곳보다 뛰어나다. 11번홀과 12번홀은 시그니처 홀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티샷을 날리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18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