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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챔프 하민송, 유소연·장하나에 도전장 2015-08-25 18:45:29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시즌 3승의 고진영(20·넵스), 1승의 박성현(23·넵스)과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등 쟁쟁한 챔프가 모두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7주째 '개점 휴업'…한국 남자골프, 언제 볕들까 2015-08-12 19:47:47
전인지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고 고진영(20·넵스)이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투어 수준이 堅뮌犬?일본에 못지않음을 알렸다. 스타 선수들이 쏟아지자 외국 유명 기업도 klpga 투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klpga는 올해 4월 둘째 주부터 16주 연속 대회가 열렸다. 지난주 제주삼다수마스터...
이정은, 삼다수마스터스 역전 우승…통산 5승 2015-08-09 18:44:13
없이 제주로 날아온 고진영(20·넵스)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치며 선전, 합계 1언더파 215타 공동 11위로 경기를 마쳤다.제주=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제주삼다수골프, '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1라운드 선두 2015-08-07 18:54:50
고진영(20·넵스)은 박인비, 디펜딩 챔피언인 윤채영(27·한화)과 같은 조에서 1라운드를 치렀다.전속 캐디에게 여름휴가를 주고 하우스캐디와 호흡을 맞춘 고진영은 체력이 떨어진 탓에 이날 버디를 잡지 못하고 보기 1개 적어내며 1오버파 73타를 쳤다.순위는 공동 46위다.윤채영은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역시 박인비! 폭염 뚫고 5언더파 '무결점 샷' 2015-08-07 18:42:59
마지막 라운드에서 접전을 벌였던 고진영(20·넵스), 지난해 우승자 윤채영(28·한화)과 이날 같은 조로 1번홀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4번홀까지 파 행진을 거듭하다가 5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았다. 박인비는 퍼트감이 좋지 않았지만 정교한 아이언샷을 앞세워 여러 차례 공을 홀컵에 붙이며 버디를 잡아...
여자골프 '올림픽 태극마크' 혼전 속으로… 2015-08-06 18:29:58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고진영(20·넵스)도 브리티시 여자오픈 준우승으로 단숨에 랭킹 28위에서 17위까지 뛰어오르며 올림픽 출전 경쟁에 가세했다. 최나연은 물론 양희영도 “올림픽 출전만은 양보할 수 없다”는 각오를 밝혔다.○안병훈 남자대표 1순위남자골프는 세계랭킹 15위 안에 드는 한국선수가...
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 윤채영 고진영 박인비 순으로 티샷하는 까닭 2015-08-06 10:02:27
가진 박인비(27·kb금융)와 고진영(20·넵스)이 리턴 매치를 벌인다. 둘은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윤채영(27·한화)과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1라운드에서 누가 맨 먼저 티샷을 날릴까.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들 셋 가운데 '아너(honour)'는 윤채영이다. 한다. 박인비는...
"박인비 그랜드슬램 샷 보자"…설레는 제주 2015-08-04 18:39:38
꼽히는 선수는 단연 고진영(20·넵스)이다. 경험 삼아 출전한 브리티시오픈에서 단독선두로 나섰다가 박인비에 통한의 역전패를 당한 아쉬움을 달랠 호기다. 고진영은 4일 스코틀랜드에서 귀국하자마자 지체 없이 제주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만큼 각오가 결연하다.퍼팅감이 최고조에 올라 있다는 게 고진영의 가장 큰...
고진영 '빛나는 조연'…K골프 매운맛 보였다 2015-08-03 19:24:52
] 눈앞에서 우승을 놓치긴 했지만 고진영(20·넵스)은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세계 골프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했다.고진영은 3일(한국시간) 끝난 브리티시여자오픈 4라운드에서 12번홀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다가 박인비(27·kb금융그룹)에게 역전을 허...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상금이 무려! 2015-08-03 17:05:05
박인비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2위 고진영(20·넵스)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이날 우승으로 2008년 US오픈, 2013년 나비스코 챔피언십, LPGA챔피언십, US오픈에 이어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기록은 세계 7번째. 아시아에서 최초다. 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