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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뉴진스 전속계약 유효…민희진 해임, 해지사유 아냐" 2025-10-30 17:42:52
근거로는 전속계약이 뉴진스 멤버들과 민 전 대표 간 신뢰 관계에 기초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민 전 대표가 해임된 상태에서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를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들었다. 신뢰 관계 파탄과 관련해서도 뉴진스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 사진·영상 유출, 하이브 홍보(PR) 담당자들의 뉴진스 성과...
'할랄한우' 중동 간다…수출 본격화 2025-10-30 17:38:40
할랄 도축장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두바이에 민관협력센터를 설립해 지원하기 시작했다. 6월에는 아부다비에서 최현석 셰프와 함께 '할랄 한우 런칭행사'를 개최했고, 9월에는 민·관·공이 함께하는 '한우 수출확대를 위한 전략과 협력 간담회'를 열어 시장 진출을 구체화 했다. 이에 9월 11일 UAE...
현대리바트 사장에 민왕일, 현대백화점그룹 임원 인사 2025-10-30 17:31:00
현대리바트 사장에는 민왕일 현대백화점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사진)이, 현대에버다임 대표(전무)에는 유재기 현대에버다임 영업본부장 겸 경영지원본부장이 내정됐다. 이진원 현대L&C 대표(전무)와 이종근 현대지에프홀딩스 경영전략실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1967년생인 민 내정자는 1993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했다....
배터리 산업의 날…삼성SDI 박진 부사장 은탑산업훈장(종합) 2025-10-30 17:21:05
2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관·정이 굳건한 '원팀'이 돼 글로벌 경쟁을 이겨내고 배터리 초격차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박진 삼성SDI 부사장이 장수명·고출력 배터리 기술 개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총 20명의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 포상이 이뤄졌다. 박 부사장은 고에너지밀도 전기차...
"뉴진스 부모 앞세워 여론전 준비" 법원, 민희진 강하게 질타했다 2025-10-30 15:17:03
멤버 민지가 하이브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말씀드렸듯이 하이브, 어도어가 계약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입니다"라고 한 후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라고 기자들에게 되물었던 발언을 현 상황에 빗대 표현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30일 어도어가...
[마켓칼럼] 2차전지 반등속 소재주 부각…'제이스코홀딩스' 주목 2025-10-30 14:51:21
선적 본격화동사 니켈 사업부는 필리핀 민다노 섬 북동쪽의 ‘디나가트 섬’에서 시작된다. 해당 섬은 인구 12만명, 제주도 절반 면적의 광산섬으로 니켈 광산뿐 아니라 구리, 코발트 등 다양한 광산이 존재하는 광업이 발달한 곳이다. 해당 광산 특징은 크게 3가지로, 첫 번째는 노천광산이라는 점이다. 이는 러시아나...
현대백화점그룹, 정기 인사 단행…"변화보다 안정성 방점" 2025-10-30 13:07:18
사장에는 민왕일 대표가 내정됐다. 1967년생인 민 대표는 고려대를 졸업한 뒤 1993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했다. 이후 회계, 재무, 경영전략 등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다. 현대에버다임 대표이사에는 유재기 전무가 선임됐다. 유 전무는 1967년생으로 단국대를 졸업한 뒤 1996년 현대그린푸드에 입사했다. 2019년부터는...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패'…법원 "어도어에 남아야" 2025-10-30 11:22:33
능력이 없다고 보기 어렵다”며 “민 전 대표가 어도어를 반드시 맡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전속계약에 없다”고 판시했다. 또 “민 전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어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대표이사 직위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었다고 봤다”고 밝혔다....
"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아냐" 패소한 뉴진스…"즉각 항소" [종합] 2025-10-30 11:16:10
해야 한다는 내용도 전속계약에 없다"면서 민 전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어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점도 언급했다. 업무 수행을 위해 반드시 대표이사 직위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라는 판단이다. 이 과정에서 재판부는 민 전 대표에 대해 "뉴진스의 독립을 위한 여론전을 펼쳤다. 뉴진스 ...
뉴진스, 어도어 못 떠난다…법정다툼 '완패' 2025-10-30 11:15:31
"민 전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어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대표이사 직위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었다고 봤다"고 밝혔다. 뉴진스 측의 신뢰관계 파탄 주장에 대해서도 "계약 당사자 상호 간 신뢰가 깨졌다고 보기가 어렵다"며 "어도어와 뉴진스 간 신뢰관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