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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회에도 '여성 징병' 청원…하루 만에 9000여명 동의 2021-04-23 09:46:03
병역법을 개정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원인은 “인구감소로 인한 군 병력 감소로 국방력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며 “여성의 군 복무를 선택이 아닌 의무로 법을 개정해주기 바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병역법 제1장 3조 1항에 나와 있는 병역의무자 규정 개정을 요구했다. 현재 병역법 해당 조문에는...
"방송 역사의 신기원" "언론 균형 잡아"…與의 김어준 예찬 2021-04-22 13:33:41
답변 요건인 20만명을 훌쩍 넘겼다. 청원인은 "교통방송은 청취자들이 서울시의 차량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도록 돕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김어준은 대놓고 특정 정당만 지지하고 반대정당을 깎아내리며 선거와 정치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교체 여론이 들끓자 오히려 자신이...
"AZ백신 만 하루만에 사망"…결국 국민청원 등장 2021-04-21 20:59:39
질환만 병원에서 관리를 받으셨다"고 밝혔다. 청원인은 "신체 건강하던 분이 백신 주사 12시간 후 고열·구토를 했는데도, 인과 관계가 없다는 결론은 어이가 없다"라면서 "대학병원에서는 `구토로 인한 질식`이 사인이라는 소견을 냈는데, 국과수가 심근경색이라고 하면 누구 말이 맞느냐"고 호소했다. 그는 "전국에서 ...
"길가던 여성 납치해 감금·성폭행"…엄벌 촉구 靑청원 2021-04-21 18:03:30
청원인은 지난 10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감금·강간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피해자가 바람을 쐬러 잠시 밖에 나왔던 4월 10일 밤 가해자는 한적한 곳에 있던 피해자를 납치해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한 모텔로 끌고 가 청테이프로 포박해 3일간 감금하고 성폭행을 했다"고 설명했다. 청원인에...
문 대통령 "사지마비 간호조무사 직접 찾아가라" 2021-04-21 15:35:49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 후 사지 마비가 온 간호조무사의 남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아내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한 뒤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을 진단받아 사지가 마비됐고 일주일에 치료비와 간병비가 400만원씩...
김어준 "내 출연료가 나라 망할 일?"…퇴출 청원 30만 돌파 2021-04-21 15:01:05
청원인은 "서울시 교통방송은 말 그대로 서울시의 교통흐름을 실시간 파악해서 혼란을 막고자 교통방송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김어준은 대놓고 특정 정당만 지지하며 그 반대 정당이나 정당인은 대놓고 깎아 내리며 선거나 정치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편파 방송인' 김어준 퇴출시켜야" 靑 청원 동의 30만 돌파 2021-04-21 11:25:41
30만 2000명을 넘어섰다. 청원인은 "서울시 교통방송은 말 그대로 서울시의 교통흐름을 실시간 파악해서 혼란을 막고자 존재하는 것"이라며 "김어준은 대놓고 특정 정당만 지지하며 그 반대 정당이나 정당인은 대놓고 깍아 내리며 선거나 정치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씨의 편파적인 정치적 성향이 문제가...
간호조무사 남편의 靑청원..."일주일 비용만 400만원" 2021-04-20 18:54:03
남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원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백신 접종을 하고 하망했거나 중증 후유증을 앓고 계신 많은 분들, 앞으로 저와 같은 피해를 볼 수 있는 수많은 국민을 위해 용기를 냈다"며 청원을 올린 취지를 밝혔다. 그는 "아내는 우선접종 대상자라 백신 접종을 거부할 수도, 백신을 선택할 권리도 없었다"...
"김태현, 법정최고형 받아야"…노원 세모녀 유족 청원 2021-04-20 15:37:32
글을 올린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청원인은 "언론에서 `노원 세 모녀 사건`으로 말하지만 이를 들을 때 가족들의 마음이 무너진다"며 "가해자의 이름을 따 `김태현 사건`으로 지칭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생은 남편을 여의고 20여년 동안 오로지 두 딸을 밝고 건강히 키우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며 "조카들은...
흑인 총살하고 거짓말 한 美경찰, 2심서도 20년형 2021-04-20 11:59:35
플리바게닝 제안에 관해 말해줬다고 반박했고, 법원은 변호인 주장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처음엔 피해자를 탓하더니 이제는 변호인과 재판부를 탓하려고 한다"면서 "이번 사건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현재 상황과 형량에 대해 청원인이 탓할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는 게 명확하다"고 지적했다. young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