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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개 시·군 '최악의 산불' 모두 잡았다 2025-03-28 18:07:31
강한 바람이 불어 안심할 수 없다. 당국은 산청 산불 진화에 헬기 43대와 인력, 장비를 집중 투입해 5㎞가량 남은 화선을 모두 잡는다는 목표다. 이날 산불 진화에는 주한미군이 보유한 치누크(CH-47) 기종을 포함해 미군 4대, 국군 13대 등 군 헬기 17대도 투입됐다. 권용훈/안동=오경묵/임호범 기자 fact@hankyung.com...
"나를 확대하지 마세요" 권성동 당부에도 쏟아지는 '조작' 밈 2025-03-28 14:11:25
권성동'을 비롯해 2023년도 사무총장 시절에 '대도약'이라고 쓰여 있는 플래카드 밑에서 말하는 이철규 의원의 사진을 '약 이철규'라고 하는 식이다. '약 이철규'는 이철규 의원의 아들과 며느리 마약 사건을 패러디한 것인데, 이런 식의 확대 사진도 그럼 허용할 수 있냐는 의미에서 이런...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3년 만에 경영 일선 복귀한다 2025-03-28 12:24:05
그룹 대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윤성태 회장은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휴온스그룹이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시점”이라며 “글로벌 시장 확대, 연구개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등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역대 최대...
산불 진화에 담수 용량 5배 美 헬기 '치누크' 투입된다 2025-03-27 19:22:07
소속 블랙호크(UH-60), 치누크(CH-47) 등 헬기 4대도 이날부터 산불 진화 임무에 투입할 예정이었지만 무산 상태다. 특히 치누크는 일반 헬기에 비해 담수 용량이 무려 5배다. 현재까지 군이 산불 진화를 위해 투입한 병력은 총 7000여명, 군 헬기는 290여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현대차, 산불 피해 복구에 성금 20억원...화재 차 수리도 2025-03-26 15:43:26
2대도 투입해 피해 주민과 자원 봉사자들의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이 기존 소방청에 보낸 소방관 회복 지원 차량 4대도 현장에 출동해 소방관들의 휴식을 돕는다. 화재 피해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화재 피해 차량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주고 수리 완료...
임상섭 "산악환경 최적 대응체계 마련, 국민 생명·재산 철저히 보호할 것" 2025-03-25 16:24:21
대도 신규로 들여왔습니다. 진화효율이 높은 헬기와 담수 용량이 큰 해외 임차 헬기도 출동 준비를 마쳤습니다. 군·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진화역량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이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영농부산물...
하나은행, 27일부터 다주택자의 서울 주택구입 주담대 막는다 2025-03-20 17:06:23
지난 3일부터 다주택자에게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도 내주지 않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주요 지역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다주택자, 갭투자와 관련한 가계대출을 금융권이 자율규제를 바탕으로 보다 엄격히 관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남해안을 K-휴양벨트로"…관광객 4000만 시대 연다 2025-03-20 16:27:13
경상남도가 올해를 지역 관광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관광객 4000만 명 유치에 나선다. 관광 정책 비전을 ‘인산인해 경남 관광’으로 제시한 경상남도는 남해안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프라를 조성하고 전국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관광콘텐츠도 집중 육성한다. 지난해 경남을 방문한 관광객은 3874만 명으로 2023년...
'서울대 N번방' 공범…항소심서 6개월 감형 2025-03-20 16:22:55
대도 몰수했다. 원심에서는 범죄에 활용된 해당 장비들이 몰수되지 않았다. 재판부는 “범죄 실행을 위한 법익 침해가 매우 큰 점을 종합하면 압수물에 대한 몰수가 타당하다”고 언급했다. 박씨는 ‘서울대 N번방 ’사건의 공범으로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공범 박씨는 주범인 서울대 출신 박모(41) 씨 및 공범 강모(32)...
"비하하거나 폄하 의도 없어"…윤성빈 '캥거루족 저격' 사과 2025-03-20 07:58:57
30대도 캥거루족이 많다"고 하자 :왜 그런 거냐? 독립을 왜 안 하냐?"고 되물었다. 이에 스태프가 "돈이 없으니까"라고 답하자 윤성빈은 "돈이 없어서냐, 막 써서냐? 일하는데 왜 (돈이) 없냐? 물가가 비싸서 그러냐?"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스태프가 "집세와 생활비를 내면 남는 돈이 없다"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