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세용 SH공사 사장 "누구나 살고 싶은 임대주택 늘리면 집값 잡힐 것" 2020-06-23 17:26:06
고착된 ‘임대주택=비선호 주거지’라는 인식을 바꾸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공사 최초 엔지니어 출신 CEO 김 사장은 SH공사 최초의 엔지니어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도시계획 전문으로 △잠실지구 재건축 기본구상 △수색지구 개발 기본계획 △안암동 캠퍼스타운 조성 등 굵직한 서울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박근혜-정윤회 염문설' 전단지 뿌린 40대, 2심서도 무죄 2020-06-19 12:06:06
달 21일에는 '청와대 비선실세+염문설의 주인공 정모씨에 대한 의혹 감추기' 등의 내용이 적힌 전단지 500장을 추가 배포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판사는 1심에서 "전단지의 내용을 볼 때 제기된 여러 의혹을 일반인도 사실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그 같은 의혹이 존재한다는 의미 정도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오열한 장시호 "정직하게 살겠다" 2020-06-17 14:08:41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사진)가 법정에서 끝내 오열했다. 검찰은 17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성수제 양진수 배정현) 심리로 열린 장 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의 파기환송심 1회 공판기일에서 장 씨에게는 징역 1년6월을, 김 전 차관에게는 징역 3년6월을 각각...
폭스뉴스 앵커 "좌익운동가들이 美 변형시켜…북한처럼 돼간다" 2020-06-13 09:30:01
주장했다. 칼슨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비선 외교 참모'로도 알려진 친 트럼프 인사이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 힐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칼슨이 BLM 운동에 대해 논란이 되는 주장을 한 이후 몇몇 대기업들이 그의 프로그램에서 광고를 내렸다. 칼슨은 지난 8일 자신이 진행하는 정치평론...
이재용측, 수사심의위 개최에 "국민의 뜻 반영 결정에 감사" 2020-06-11 19:27:31
이날 대법원이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불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징역 18년형의 중형을 선고한 가운데, 특별검사 측은 "파기환송심이 진행 중인 이재용 부회장 등 뇌물공여자에 대한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재용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도 맹공을 퍼부을 것을 예고했다....
'국정농단' 최서원 징역 18년 확정 2020-06-11 17:30:20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에게 징역 18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1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씨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18년에 벌금 200억원, 추징금 63억여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지었다. 최씨의 재판 절차는 ‘국정농단’ 사건...
'국정농단 비선실세' 최서원 징역 18년 확정 2020-06-11 14:08:59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징역 18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 (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1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씨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18년에 벌금 200억원, 추징금 63억여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최씨의 재판절차는 '국정농단'...
'비선실세' 최서원, 징역 18년·벌금 200억 최종 확정 [종합] 2020-06-11 11:08:13
'비선실세'로 불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징역 18년형의 중형이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최씨는 국정농단 사건 핵심 인물 가운데 재판 절차가 가장 먼저 종료됐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최 씨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18년에 벌금 200억원, 추징금...
[속보] '국정농단' 최서원 징역 18년·벌금 200억원 최종 확정 2020-06-11 10:41:13
비선실세'로 불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징역 18년형의 중형이 최종 확정됐다. 11일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에 따르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최 씨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18년에 벌금 200억원, 추징금 63억여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검찰이 2016년 11월 최씨를 구속기소...
[속보] `비선실세` 최서원, 징역 18년·벌금 200억원 확정 2020-06-11 10:32:12
`비선실세`로 불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에게 징역 18년형의 중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최 씨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18년에 벌금 200억원, 추징금 63억여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이 2016년 11월 최씨를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