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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도부 비리 폭로' 궈원구이 형·조카딸 징역형 2017-11-02 23:32:44
중국 국가주석의 오른팔로 불리는 왕치산(王岐山)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등 중국 지도부의 부패 연루설을 주장해왔다. 이에 중국 당국은 궈원구이를 상대로 사법부와 관영 언론, 인터넷 여론을 총동원해 그의 부정행위 의혹을 맞폭로하고 소송을 제기하는 등 전방위 공격을 가하고 있다. 궈원구이의 회사에서 일했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31 08:00:06
18:53 "왕치산, 시진핑 요청으로 내년 3월 국가부주석 취임" 171030-1007 외신-0104 18:57 이탈리아 북서부 산불 비상…토리노 인근서 1천명 대피 171030-1013 외신-0105 19:07 영국도 '미투' 강타…비서에 '성인용품 구입' 심부름시킨 차관(종합) 171030-1015 외신-0106 19:11 [고침] 국제(日명문 도쿄대...
"왕치산, 시진핑 요청으로 내년 3월 국가부주석 취임" 2017-10-30 18:53:55
3월 국가부주석에 취임할 전망이라고 홍콩 성도일보가 30일 보도했다. 왕치산은 최근 열린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 결과 '7상 8하(七上 八下)' 원칙에 따라 퇴임했다. '7상 8하'는 5년마다 열리는 당 대회 시점에 만 67세이면 중국 공산당의 최고 지도부인 7명의 상무위원이 될 수 있지...
'시진핑 사상' 명기 공산당 당헌 공포…中,'1인천하'로 가속 2017-10-30 11:03:46
집권 1기의 성과와 2기의 목표가 담겼다. 왕치산(王岐山)에 이어 반부패 선봉장에 임명된 자오러지(趙樂際)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는 29일 첫 중앙기율검사위 회의를 주재하고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사회주의를 지침으로 삼아 전면 종엄치당(從嚴治黨·엄격한 당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오 서기는 "1...
시진핑의 보은·'관시(關係)' 인사…부각되는 량자허 하방 인연 2017-10-27 13:56:43
사령탑으로 실세였던 왕치산 서기도 시 주석과 량자허 인연으로 맺어져 있다. 시 주석이 베이징에서 량자허촌으로 돌아가던 길에 펑좡(馮庄)촌에서 지식청년 생활을 하던 왕치산의 숙소에서 한 이불을 덮고 잔 적이 있었다. 시 주석의 량자허 연줄은 새 지도부로도 이어진다. 정치국에 입성한 리시(李希·61) 랴오닝성...
[시진핑의 신시대] 류허·허리펑·궈수칭 '시코노믹스' 집행 핵심 브레인 2017-10-26 20:36:32
시 주석과 특별한 인연은 없지만 2013년 그가 산둥성 성장으로 부임한 지 몇 달 지나지 않아 시 주석이 산둥성을 찾아 5일간 머무를 정도로 그의 리더십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시 주석의 ‘오른팔’로 불리는 왕치산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베이징=강동균 특파원...
시진핑, 정치국에서는 '7상 8하' 불문율 깼다 2017-10-26 18:44:22
= 왕치산(王岐山·69) 상무위원의 퇴임으로 중국 공산당의 불문율인 '7상 8하(七上八下)' 원칙이 지켜졌다고 여겨지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7상 8하'는 5년마다 열리는 당 대회 시점에 만 67세면 당의 최고 지도부인 상무위원(7명)이나 정치국원(25명)이 될 수 있지만, 68세 이상은...
시진핑 2기 中 상무위 '새 얼굴들' 한국과 인연 눈길 2017-10-26 12:22:24
일정을 소화하기도 했다. 왕치산(王岐山) 전 상무위원의 뒤를 이어 반(反) 부패 개혁의 선두에 자오러지(趙樂際) 상무위원은 삼성 그룹과의 인연이 눈에 띈다. 산시(陝西)성 서기 시절인 2007년 주(駐)시안 총영사관 개관식에 참석하며 한국과 인연을 맺은 자오 상무위원은 삼성 중국 반도체 공장 설립을 추진하며 삼성...
시진핑 2기 지도부 개혁파 전면배치…중화부흥·강국 전략 가속 2017-10-26 11:08:28
6위로서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를 맡아 왕치산(王岐山)에 이어 반부패 드라이브를 주도하게 된다. 리잔수와 왕양은 서열 3, 4위로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을 각각 맡아 해당 분야의 개혁 조치에 전력투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 정가에선 시진핑 집권 2기 지도부가...
'격대지정·집단지도체제' 불문율 깨고… 장기집권 기반 다진 '시황제' 2017-10-25 18:57:37
주석의 ‘오른팔’로 불리던 왕치산 전 서기 후임이다. 그는 내년에 신설되는 국가감찰위원회 서기도 겸한다. 시 주석이 부패척결을 통해 집권 1기 권력 기반을 강화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서열은 6위지만 사실상 시 주석에 이어 2인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오러지는 산시성 출신으로 시 주석과 고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