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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 지인 전기영 목사 "최씨는 혼을 믿는 주술가" 2016-11-02 07:18:46
쓰는 혼이라는 단어가 최씨에게 영향을 받은 게 아닌가 한다"고 밝혔다. 전 목사에 따르면,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 뒤 최태민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육 여사를 꿈에서 만났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을 계기로 박 대통령의 신임을 얻기 시작했다. 박 대통령 측에서 최씨에게 차량을 보내 청와대로 불러들였고, 최씨에게...
최순실 풍자 공주전 “어디서 읽었어?” 이거 하나면 ‘국정농단’ 완전 정복! 2016-11-02 00:07:23
최씨 일가와 박 대통령이 만나게 된 경위를 절묘한 풍자글을 통해 실감나게 묘사했다. 박 대통령이 목사 또는 무당으로 일컬어지는 최태민씨의 육영수 여사 성대모사에 속아 최씨 일가를 의지하게 됐다는 속설을 풍자한 것이다. 이처럼 최순실 씨를 다룬 풍자 소설 ‘공주전’이 화제가 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최순실 블랙홀] 총탄에 부모 잃고 형제와 멀어진 박 대통령…"최순실을 혈육 이상으로 생각" 2016-10-26 17:21:15
의문이다.한 관계자는 26일 “박 대통령의 삶에서 최씨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며 “동생인 박지만 씨와 대통령 주변에서 최씨와의 관계를 정리할 것을 여러 차례 얘기했지만 박 대통령은 이를 듣지 않고 음성적인 만남을 계속하다 이런 화를 불렀다”고 말했다.청와대와 여권 관계자들의 말을 종...
"최순실 책상 위엔 늘 30㎝ 대통령 보고자료"…비선조직 삼성동팀의 몸통설 나돌아 2016-10-25 17:35:14
한 고(故) 최태민 목사의 딸이다. 2014년 청와대 문건파동의 당사자인 정윤회 씨의 전 부인이다. 파동 후 최서원으로 개명했다. 최 목사와 박 대통령의 인연은 1975년 육영수 여사가 숨진 이듬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목사는 당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던 박 대통령에게 위로 편지를 보내면서 정신적 멘토 역할을...
범LG가 조문 행렬…中장쑤성장 만난 정몽구 회장 2016-05-14 09:00:29
고 최무 여사와 사이에 구자홍 LS[006260]-Nikko동제련 회장, 구근희씨,구자엽 LS전선 회장, 구혜정씨, 고 구자명 회장, 구자철 예스코[015360] 회장 등 4남2녀를 뒀다. 지난 7일 별세 이후 빈소에는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연일 빈소를 찾아 애통함을 표했다. 고인은 구...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 전날 사진찍기로 스트레스 푼 조양호 회장 2016-04-25 14:11:18
조 회장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부인 이명희 여사와 막내딸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등을 내려주고 다시 어디론가 떠났다. 재계 관계자는 “평소 조 회장은 사진찍기를 통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해왔다”며 “최근 그룹 안팎으로 걱정거리가 많다보니 가족들과 나들이를 하고 온 것 같다“고...
[총선 D-11] 국회의원 가족은 행복하다? 2016-04-01 18:10:50
최양옥 씨, 다리 다쳐 목발 짚고 지역 누벼 문재인 전 대표 부인 김정숙 씨, 중·고교 동창 후보 지원 나서 안철수 대표 부인 김미경 교수, 출마선언식 등 행사 잇단 참석 여성 후보들 남편 외조는 약해 지역 돌면 "못난 놈" 핀잔 듣기도 [ 조수영 기자 ] “‘내조 10단’이 돌아가셨다.” 김종필 전...
유리, 졸업사진 촬영 현장 공개 "나 떨고 있니" 2016-02-16 00:01:00
그 여름..나떨고있니, 어머니오심, 최여사, 수영맘, 긴장완화, 우리오늘졸업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은 채 졸업 사진을 촬영 중인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리야 엄마야, 여기봐"를 외치는 수영의 목소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이날...
[인터뷰]박보검이 최택이 되기까지...박보검 "앞으로 응답하라 시리즈는 그만했으면" 2016-02-06 14:59:52
소속사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응팔` 최택을 정말 잘 연기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배우 박보검의 실제 성격이 최택과 같은 게 아니냐`는 궁금증이 제시됐었다. 이 물음에 대해 박보검은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 몰입하는 모습은 닮았다. 우유를 좋아하는 것도"라며 "나는 최택만큼 바둑을 잘 두지는 못하고 담배도 안...
생활 속 가르침 "화목해라"…SK家 넘는 시대정신 남겨 2016-01-31 18:04:17
천부(天賦)가 이어졌다. 부인으로서 최종건 선생이 선경을 창업하고, 그 후대가 대한민국 3위 기업의 태산을 만들게 한 내조가 있었다.종부 노순애 여사의 장례식장에서 그분의 자식들을 만났다. 그가 평생을 바쳐 훈육했기 때문인지 자식들이 가장 많이 쓴 말이 화목이었다. 최신원 회장부터 최태원 회장, 손자 손녀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