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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사라져" 제자에게 폭언·폭행 초등교사 벌금형 2019-07-10 17:34:48
애초에 훈육 의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의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며 "피해 아동이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고 아동의 보호자도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피고인이 임용 2년 차 교사로 아동에 대한 훈육 과정에서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이는 점과 이...
'5세아동 골절상 방치' 키즈어학원 교사 징역형 집유 확정 2019-06-25 12:00:10
아동을 동시에 교육하고 훈육하는 고도의 주의를 요하는 업무를 하던 중 미필적 고의로 범행을 한 것으로 인정된다"며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대법원도 '관련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1·2심 판단을 그대로 확정했다. h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부모 체벌금지 민법개정에 경기도민 53%가 찬성" 2019-06-23 07:30:00
있어서(20.2%)' 등을 꼽았다. 반대 이유로는 '훈육과 학대의 기준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24%)', 체벌금지 시 가정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23.7%)' 등이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안전교육'에 대한 도민의 의견도 물었다. 응답자들은 '폭력...
주호민 "용산참사 계기로 '신과함께' 창작…잊지 말아야" 2019-06-21 21:53:39
지옥관이라는 게 나쁜 짓 하면 이렇게 된다고 겁을 줘서 훈육하는 거잖아요. 딱히 좋아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옛날 사람들의 잔혹한 상상력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만화로 풀어보려고 한 게 커요. '코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우리와 문화적 차이가 있겠죠. 둘 다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 작품은 '집'의...
日 '자녀 체벌 전면 금지' 법안 국회 통과…내년 4월 시행 2019-06-19 14:32:38
유사 사건이 잇따른 가운데 가해 부모가 훈육 차원이었다고 변명을 늘어놓는 일이 빈발하자 체벌을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쪽으로 사회 분위기가 바뀌었다. 수도 도쿄도(東京都) 지방의회는 지난 3월 중앙정부에 앞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자녀 체벌을 금지하는 학대방지 조례를 만들기도 했다. 이런 분위기 속...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달콤살벌한 부부싸움...무슨 일? 2019-06-18 15:53:40
훈육에 들어갔다고. 반면 주아민은 지나치게 단호한 남편의 훈육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결국 두 사람의 실랑이가 시작됐다고 한다. 대화는 부족하지만 애정 표현만큼은 늘 각별했던 주아민 유재희 부부. 이들의 일촉즉발 부부싸움은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 한편, 눈이 휘둥그래 떠지고, 반전의 연속인 부부의 시애틀...
서울교대 학생들 "성희롱 사건 연루 졸업생, 교사임용 제한해야" 2019-06-17 18:02:03
다른 졸업생은 학생을 훈육할 때 "일단 패고 나서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게 해야 한다"고 말해 잘못된 교육관을 드러냈다. 졸업생들은 특히 대면식 관련 논란이 불거진 이후에도 "우리끼리 놀겠다는데 왜 자기들이 XX이냐"라고 하는 등 별다른 문제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대위를 대리하는 류하경 변호사는 "오늘...
`4살 딸 화장실 방치 학대치사` 엄마 징역 12년 2019-06-13 11:13:56
고통을 가늠하기 어렵다"며 "부모의 정상적인 훈육이나 체벌이라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자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으나 피고인이 119에 신고하거나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았다"며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면 사망이라는 최악의 경우는 막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
'4살 딸 화장실 방치 학대치사' 엄마 징역 12년(종합) 2019-06-13 11:10:12
가늠하기 어렵다"며 "부모의 정상적인 훈육이나 체벌이라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자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으나 피고인이 119에 신고하거나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았다"며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면 사망이라는 최악의 경우는 막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되돌릴...
'필리핀 연수 아동 추행' 어학원 교사 항소심서 풀려나 2019-06-12 14:33:50
훈육을 이유로 아동 11명에게 상습적으로 욕하고 뺨을 때리는 등 정서적·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한 연수생의 성기가 작다고 놀리면서 만진 혐의도 받았다. 해당 어학연수는 전북의 한 사단법인 주최로 2017년 1월 초부터 4주간 진행됐고 지역 초·중·고교생 28명이 참가했다. sollens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