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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당한 프랑스 18세 소녀…사건 뒤에 숨은 불편한 진실 2017-08-23 09:57:52
대통령은 용의자가 여러 번 전과가 있는 누범자였음에도 보호관찰을 확실히 하지 못했다며 판사들을 질책했고 이에 항의해 판사들이 유례없는 재판 거부에 나서기도 했다. 신간 '레티시아-인간의 종말'(알마 펴냄)은 프랑스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레티시아 사건을 소재로 역사학자 겸 작가인 이반 자블론카가 쓴...
위헌 운운에 재심청구 꼼수 빈집털이범, 괘씸죄에 '형량폭탄' 2017-08-06 08:01:02
것으로 추정됐다. 또다시 법정에 선 서씨는 누범 기간 중 범행으로 무거운 형벌이 내려질 것을 예상, 색다른 주장을 폈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절도 혐의로 기소된 그는 이 법 조항 관련 위헌결정 사례를 꼽으며, 상대적으로 형벌이 가벼운 형법상 절도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의 이전 판결...
4살 자녀 앞에서 흉기난동 아버지에 실형…법원 "격리해야" 2017-08-02 17:15:38
있을 뿐 아니라 폭력범죄로 누범 기간에 자숙하지 않고 친자식 앞에서 폭력적인 행동을 저지르고, 친자식을 밤중에 집으로 데리고 오지 않는 등 자식의 정서함양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치는 범행을 저질러 친자식으로부터 당분간 격리하기 위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
"교도소 밖에서 살고 싶었는데"…30대 전과자의 사회 부적응기 2017-07-25 07:00:06
생계형 범죄지만 누범 기간 절도 범행을 또다시 저질러 김씨를 구속했다. 한 경찰관은 "출소하면 경찰서로 다시 찾아오라 그러면 직장이라도 알아봐 주겠다"는 말을 김씨에게 했다. 김씨는 그 말을 듣고 "누가 나에게 그런 따뜻한 말을 해준 사람은 없었다"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전자발찌까지 차고 또…상습 성폭행범에 징역 11년 2017-07-19 16:11:09
동종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뒤 누범 기간에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로 재차 범행한 데다 범행 수법의 위험성, 대담성, 치밀성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시했다. 이어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입은 피해자가 엄벌을 요구하는 점, 아무런 피해 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노인·장애인만 괴롭힌 동네 조폭…항소심서 형량↑ 2017-07-19 07:00:04
공포에 시달렸고, 다수의 폭력 전력이 있음에도 동종 범행의 누범 기간에 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시했다. 이어 "엄하게 처벌해 피고인을 장기간 사회에서 격리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킬 필요가 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출소 직후 음주사고…조계륭 전 무역보험공사 사장 벌금 2017-07-18 10:34:05
선고했다. 엄 판사는 "피고인이 다른 사건의 누범 기간에 범행한 점을 고려하면 엄하게 처벌해야 하지만,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했고 피해 정도가 크지 않은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조 전 사장은 지난해 9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6%의 상태에서 자신의 에쿠스 승용차로 올림픽대로를...
"5공 비자금 나눠 줄게" 100억 요구한 2인조 실형 2017-07-17 14:13:23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이들은 C씨로부터 100억원이 든 통장을 받기로 한 현장에서 붙잡혔다. 이들은 금괴, 달러, 그림 등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5공 시절 비자금도 없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비슷한 사기 사건으로 실형을 살고 출소해 누범 기간에 범행했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출소 두 달 만에 또 절도…250만원 훔치고 징역 4년 2017-07-06 07:05:00
"누범 기간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며 엄한 처벌을 내렸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고충정 부장판사)는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4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6일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11일 경기도 포천시내 운동장에서 농구를 하던 고등학생 B군이 화장실에 가려고 자리를 비운 틈을 타 B군이...
45억원대 희귀 춘란 상습절도 전직 육군장교 징역 4년 2017-07-01 15:01:02
"누범 기간 중 재범…죄질 불량해 엄벌 불가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45억원 상당의 희귀 춘란을 훔친 전(前) 육군 장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육군 대위 출신 황모(46)씨는 병적일 정도로 난(蘭)에 집착했던 애호가였다. 가지고 싶던 난을 훔친 게 들통 나 군복을 벗었을 정도였다. 제대 후에도 또다시 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