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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개정 상법 1호 사건 승소…"철저한 입법자료 준비가 비결" 2025-09-28 17:58:15
설명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태광산업 이사들과 회사를 상대로 “교환사채(EB) 발행을 금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지난 10일 기각했다. 트러스톤은 이에 불복해 항고했다. 태광산업 이사회는 지난 6월 27일 자사주 전량(지분율 24.41...
무면허 도매상 직원으로 위장한 주류업체 제재했더니 소송…결과는 2025-09-28 09:00:05
민사 소송에서 “B씨가 C사의 지입차주였다”며 행정소송에서와는 다른 주장을 했다. 또 서울지방국세청이 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A사와 B씨 간 채권양도양수 약정서에는 “B씨가 A사에 소주, 맥주 기준 매입가의 7%를 수수료로 지급하고, B씨가 다른 도매장으로 이전할 시 A사가 양수한 금액을 상환·정산해야 하며, B씨가...
'점주 권익강화'…차액가맹금·필수품목 협상테이블 오르나 2025-09-28 06:55:01
차액가맹금을 받은 것은 가맹사업법 위반이라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9월 서울고법이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하자 다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비슷한 소송이 잇따랐다.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YK에 따르면 bhc치킨과 BBQ, 교촌치킨, 배스킨라빈...
박유천, 가처분 어기고 독자활동…2심도 "5억 배상" 2025-09-27 09:17:17
서울고법 민사8-1부는 매니지먼트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박유천 측의 "전속계약이 이미 해지됐다"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반대로 리씨엘로가 해브펀투게더에 일부...
'전속계약 위반' 박유천…2심도 "前 소속사에 5억 배상하라" 2025-09-27 09:06:29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매니지먼트 회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는 박유천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출장갔다가 성폭행당했다면…"산업재해 해당" 中 첫 판결 2025-09-26 22:39:08
당국 역시 "성폭행으로 삶이 무너졌다"며 A씨의 PTSD를 산업재해로 인정했다. 이는 중국 최초다. 한편, A씨는 "지금까지 회사로부터 2만 위안(한화 약 400만원)의 배상금만 받았다"면서 회사가 배상금을 200만 위안(한화 약 4억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멤버십 가입 유도' 아마존, 25억달러에 소송 합의 2025-09-26 18:04:45
아마존은 FTC에 민사 벌금으로 10억달러를 내고, 원치 않게 프라임에 가입했거나 해지가 지연돼 피해를 본 약 3500만 명의 고객에게 총 15억달러를 환불하기로 했다. 환불금은 1인당 최대 51달러다. 또한 앞으로 프라임 조건을 허위로 설명하지 못하고, 가입 과정에서 프로그램 조건을 명확하고 눈에 띄게 고지하기로 했다....
가세연 둘러싸고 무슨 일이…김세의 "대표이사 변함 없다" 2025-09-26 10:09:53
취득에 대하여 저희 가로세로연구소는 민사소송을 통해 그 적법성에 대한 법리 다툼을 진행 중인 상황"이라면서 "대표이사 김세의의 급여 0원 처리에 대해서는 은현장의 상정 의견대로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 이외에 주주총회에서 다뤄진 내용은 없다"면서 "이에 가로세로연구소의 대표이사는 아무런 특이사항이...
'실수 가입' 유도한 아마존, 3.5조원 토해낸다 2025-09-26 06:41:05
제기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아마존은 FTC에 민사 벌금으로 10억 달러를 지불한다. 또 원치 않게 프라임에 가입했거나 해지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약 3천500만 명의 고객에게 총 15억 달러를 환불하게 된다. 앞으로는 프라임 조건을 허위로 설명하지 못하고 가입 과정에서 프로그램 조건을 명확하고 눈에 띄게 고지해야...
아마존 '프라임 가입·탈퇴 꼼수 소송' 3조5천억원에 합의(종합) 2025-09-26 06:03:50
합의 민사 벌금과 이용자 환불 포함…리나 칸 "아마존에 새발의 피"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고객을 속여 프라임(Prime) 멤버십에 가입하게 하고 탈퇴는 어렵게 만들었다며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제기한 소송에 25일(현지시간) 전격 합의했다. FTC는 아마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