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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비수도권 아닌 '중부권 대 남부권' 경제 격차" 2023-10-19 11:00:04
구조가 유사한 인천에 역차별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짚었다. 이준영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역 간 경제 성장 격차의 양상이 이질적이고 복잡한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질적인 경제 성장 구조를 고려할 때, 지역의 개별 상황을 고려한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사설] 외국인에게도 총수 족쇄…이런 게 기업 괴롭히는 킬러 규제 2023-10-17 18:00:50
역차별’ 시비가 제기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외국인을 총수로 지정하면 자유무역협정(FTA) 최혜국 대우 위반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과 관련해 미국과 긴밀히 협력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통상 마찰이 우려된다. 시대착오적 갈라파고스 규제를 그대로...
한기정 "플랫폼 자율규제 미흡 땐 법적 규율 검토" 2023-10-16 18:35:18
적용되지 않는 외국 플랫폼과의 역차별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한 위원장은 또 쿠팡이 자체브랜드(PB) 상품 시장에 진출해 소상공인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에 “동의한다”며 “PB 상품 관련 자사 우대 이슈에 대해서 조사 중인 사건이 있다”고 했다. 공정위는 관련 사건 조사를 연내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론] '동일인 의무' 법인에 지우는 게 맞다 2023-10-16 17:51:27
법률이었다. 그러나 지금 미국에 대기업을 역차별하는 규제는 없다. 미국 한 개 기업 주식의 시가총액이 한국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을 넘기도 한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은 패전국 일본과 독일 대기업을 분해했다. 그러나 일본은 대기업 규제를 조금씩 없애더니 1955년께는 마침내 대부분 폐기했다. 일본 기업의...
"2만원 더 번다고 역차별"…난임부부 소득무관 시술비 지원받는다 2023-10-16 06:19:34
난임부부는 내년 1월부터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난임 시술비를 지원받게 된다. 현재는 서울시 등 일부 재정 상태가 좋은 지방자치단체만 소득 제한 없이 모든 부부에게 난임 시술비를 지원하는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난임은 부부가 피임하지 않고 1년 이상 정상적 부부관계를 해도...
호주 '원주민 대변 기구' 개헌안 부결 이유는 2023-10-14 23:18:25
대변하는 헌법 기구까지 생기는 것은 역차별이라는 주장도 많았다. 이번 개헌 추진에 힘이 돼야 했던 강성 원주민 권익단체들도 개헌에 반대했다. 이들은 개헌이 결국 생색내기에 불과하다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대표적인 원주민 권익 운동가인 리디아 소프 상원의원은 원주민은 호주 헌법의 적용 대상이...
임상 없이 '붓기 뺀다' 광고…규제 사각지대 놓인 의료 공산품 2023-10-10 17:44:48
‘역차별’이란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전자기기와 의료기기의 차이점은 ‘치료 목적’이냐, 아니냐의 차이다. 의료기기는 치료 목적을 인증받으려면 임상시험을 거쳐 식약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반면 전자기기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전자제품으로서 안전을 인증받았다는 KC 인증을 받는...
이동관 "포털 내 매크로 사용금지 범위 특정 추진" 2023-10-10 10:05:00
간 형평성을 확보해 국내 사업자에 대한 역차별을 방지하겠다"고 했다. '가짜뉴스' 논란에 대해 이 위원장은 "가짜뉴스 근절 추진방안을 마련했고, 포털 사업자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짜뉴스정책대응팀도 신설했다"면서 연내 가짜뉴스 근절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플랫폼...
지방대 출신이 '명문대밭' 스타트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긱스] 2023-10-10 09:21:20
역차별이다. 내가 고등학교 때 담배피우고 놀러 다닐 때 그 친구들은 하루에 2-3시간 자면서 공부해서 명문대 간 거다. 바꿀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그들이 노력했던 시간보다 두 배로 더 많이 해야 한다.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면 아무것도 극복할 수 없다. 현실을 깨끗이 인정해야 된다." 지방대 출신은 취업이나...
두산로보틱스, 공모주 배정 역차별 논란…"해외기관만 500억원 벌었다" 2023-10-06 14:57:42
이 기사는 10월 06일 14:5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두산로보틱스의 상장 첫날 의무보유확약을 걸지 않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량 차익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뛴 뒤 계단식 하락세를 보이는 공모주 특성상 첫날 대량 매도가 가능한 해외 투자자들이 국내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