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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만 120명 동원' 3대 특검법 국회 통과…초대형 사정정국 시작됐다 2025-06-05 17:56:49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법)은 2023년 7월 실종자 수색 작전 중 발생한 해병대 채모 상병 사망 사건의 경위 및 정부 고위 관계자의 수사 방해 의혹 등이 수사 대상이다. 특검 후보자는 민주당과 비교섭단체 중 의석수가 가장 많은 조국혁신당이 1명씩 추천하며, 대통령이 그중...
[속보] 12·3 비상계엄 진상 규명 '내란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25-06-05 14:34:38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무죄 확정 2025-06-05 12:49:52
기소됐다. 당시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 파견 검사였던 이 위원장은 김 전 차관이 심야 출국을 시도하자 무혐의로 종결된 과거 사건에 기반해 작성한 긴급 출국금지 요청서를 제출해 출국을 막고, 사후 승인 요청서에는 존재하지 않는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내사 번호를 기재한 혐의를 받는다. 차 의원은 당시 법무부...
채팅방에 고1 학력평가 문제 공유...사전 유출에 '발칵' 2025-06-05 09:43:39
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지난 4일 전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부산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돌아가며 문제를 출제한다. 그런데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종료되기 전 고1 영어영역 문제와 정답, 해설이 학원 강사...
與, 오늘 본회의서 '3대 특검법·검사징계법' 처리 예고…野 '반발' 2025-06-05 06:39:44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은 기존의 명태균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등을 하나로 합친 것으로, 공천 개입·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을 다룬다. 채해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은 2023년 7월 실종자 수색 작전 중에 발생한...
국무위원 일괄 사표…李, 법무 장관만 수리 2025-06-04 19:45:30
과제로 내세운 만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찰 선배인 박 전 장관이 검찰 조직을 감독하도록 하지 않겠다는 의중도 내포된 것으로 보인다. 박 전 장관은 내란에 관여한 혐의로 검찰과 경찰의 수사선상에 올라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합당한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책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李 "국민통합으로 위기 극복…분열의 정치 끝낸 대통령 되겠다" 2025-06-04 18:20:16
통합을 위해선 내란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맡긴 총칼로 국민 주권을 빼앗는 내란은 다시는 재발해선 안 된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으로 합당한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책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양극화의 골이 깊은 상황에서 자칫 이...
여당 되자마자 '대법관 증원법' 다시 밀어붙이는 민주 2025-06-04 17:57:20
시절부터 12·3 비상계엄 진상 규명과 ‘내란 종식’ 등을 공약해온 만큼 1순위 처리 법안이라는 게 민주당의 설명이다. 가장 논란이 되는 건 법원조직법 개정안이다. 민주당은 ‘사법개혁’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사법부 장악에 나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대법원이 이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 상고심에서 유죄...
“수감 중 서신” 조국, 정권교체는 국민 승리 2025-06-04 14:44:29
평가하며 새 정부가 내란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4일 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감 중인 조 전 대표가 최근 보내온 서신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는 이 서신에서 “드디어 정권교체가 이뤄졌다”며 “이것은 민주당만의 승리가...
이재명 대통령 "국민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 될 것" 2025-06-04 11:44:08
재발해선 안 된다.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합당한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책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낡은 이념은 이제 역사의 박물관으로 보내자"며 "박정희 정책도, 김대중 정책도 필요하고 유용하면 구별 없이 쓰겠다"고 했다. 외교·안보 정책과 관련해선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통해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