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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 '언더독의 반란?'…국내 선수들 '우즈 볼' 열풍 2021-01-04 17:37:56
2연패한 최진호(36) 역시 브리지스톤에 합류했다. 브리지스톤은 2010년대 중반까지 국내 골프공 시장에서 10위권을 맴돌던 ‘마이너’였다. KPGA투어 선수 가운데 75%, KLPGA 투어 선수 중 72%가 쓰는 타이틀리스트의 아성에 도전하기에는 힘이 부쳤던 것이 사실. 하지만 2019년 우즈의 마스터스토너먼트 우승이 판을...
'바둑대상 MVP' 신진서 "내년엔 한 판도 안 질 것" 2020-12-29 12:53:33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MVP 수상이다. 신진서는 올해 76승 10패를 기록해 한국 바둑 역대 최고 승률(88.37%)을 기록하며 한 해를 마감했다. 종전 최고 승률은 1988년 이창호 9단이 세운 88.24%(75승 10패)였다. 신진서는 “내년에는 세계 대회에서 한 판도 지지 않는 것을 목표로 연습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인비 "경기 자체에 감사" vs 김세영 "세계 1위가 목표" 2020-12-17 17:57:57
110만달러) 기자회견에서다.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2위인 김세영은 “(세계 1위 등극을 위해) 이번 대회에서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박인비는 여유 있는 표정이다. 그는 “경기할 기회가 주어진 데 감사하자는 마음뿐 딱히 목표도 세우지 않았다”고 했다. 김세영은 지난 10월 KPMG 여자...
손흥민, 리그 11호골 득점 공동선두…토트넘, 리버풀에 패배 2020-12-17 07:18:00
리버풀을 상대로 2017년 10월 리그 맞대결(토트넘 4-1 승)이후 3년 만에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리버풀과의 공식전 통산 10경기에서 2골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또 2015년 8월 토트넘 입단 이래 공식전 99번째 골을 넣어 `토트넘 100호골` 대기록까지 단 1골만을 남겨뒀다. 11경기 무패를 마감한 토트넘은 7승 4무 2패,...
[주간전망]백신 기대감은 지속…피로감에 '숨고르기' 가능성 2020-12-13 08:00:02
소송이 연패한 가운데 각 주 선거인단은 확정된다. 오는 14일 각 주 선거인단 투표가 실시되고, 내년 1월 의회에서 개표한다. 의회 개표 시점에 소송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마지막 미국 중앙은행(Fed)의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도 15~16일 예정돼 있다. 완화적인 정책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
세계 1위 고진영, 두 토끼 잡는다 2020-12-03 18:04:55
연패에 성공한 최혜진(21),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거둔 하라 에리카(21) 등도 US여자오픈 출전을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고진영과 처지가 비슷한 박성현(27)과 이정은(24)도 VOA클래식에서 일단 좋은 성적을 내고 봐야 한다. 박성현과 이정은은 CME포인트 순위에서 각각 96위, 115위에 뒤처져...
조은희 "서울 뉴타운 부활…5년간 65만 가구 공급" 2020-12-03 17:30:59
서울시장은 지난 10년 동안 뉴타운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사업 해제로 공급을 막았다”며 “이렇게 막아놓은 주택 공급을 다시 풀면 앞으로 5년간 매년 13만 가구씩 총 65만 가구를 공급할 수 있다. 현행 대비 두 배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주택 공급을 늘리고 서울의 매력을 높일 뿐 아니라 공공 기여금으로 다른...
'라스' 심수창·조인성 화해하게 한 故 구본무 회장의 한마디 2020-11-26 11:37:36
현역 시절 부진과 불운 끝에 연패에서 탈출해 많은 야구팬들을 울렸던 장면의 주인공인 심수창은 “연패하는 동안 잠도 거꾸로 자보고 양말도 거꾸로 신어보고 개명까지 했었다”고 털어놨다. 심수창은 2009년 소속팀 LG 트윈스에서 포수 조인성과 말싸움을 벌인 사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심수창은 "조인성 형님과 사인이...
'라스' 김광현 "연봉 37%만 받아"→은퇴는 와이번스서 '역시 에이스' 2020-11-26 08:58:00
연패에서 탈출해 많은 야구팬들을 울렸던 장면의 주인공인 심수창은 “연패하는 동안 잠도 거꾸로 자보고 양말도 거꾸로 신어보고 개명까지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 혼자만 아는 은퇴식 후 남몰래 눈물을 흘린 사연, 타자가 친 공에 중심 부위를 맞아 응급실에 실려 갔던 사연까지 능청 만렙 입담을 자랑했다. 발군의...
'라스' 심수창, 입담으로 야구계 예능 유망주 등극 2020-11-24 15:54:07
건 자신이라며 허세 토크를 펼쳐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먼저 예능에 진출한 야구인 "양준혁과 김병현보다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야망도 숨김없이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18연패 '짠내 유발러'에서 야구계 '예능 유망주'로 변신한 심수창의 활약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