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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혼란이 하루 종일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현재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 상태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각각 1시간씩 연장했다. 막차도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혼잡 역에는 질서유지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상대기 열차도 마련했다. 25개 자치구는...
"파업 몰랐는데 어쩌죠"...강추위 속 '대혼란' 2026-01-13 08:54:11
이동할 방법을 찾지 못한 시민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60대 경비원 임모씨는 오전 6시 50분께 구의역 2번 출구 앞 정류장에서 "한 20분을 기다렸다"며 "언제 올지도 모르니 그냥 건대역까지 걸어서 가야겠다"고 말했다. 임씨는 밤샘 근무 후 퇴근길이었다. 60대 송연의씨는 "버스는 직장까지 바로 가는데, 지하철을...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멈춘다…한파 속 출근길 '교통대란' 2026-01-13 04:48:24
각각 1시간씩 연장한다. 막차는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운행한다. 혼잡 역에는 질서 유지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상 대기 열차 15편도 확보했다. 시내버스 운행 공백을 줄이기 위해 25개 자치구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민관 차량 약 670대를 투입해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계할 계획이다.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시상식 등장한 '이 배지'…"트럼프는 최악" 직격 2026-01-12 17:44:07
역으로 알려진 마크 러펄로를 비롯해 완다 사이크스, 너태샤 리온, 진 스마트 등 다수 배우가 이 배지를 달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완다 사이크스는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이 배지는 ICE 요원에게 살해된 엄마를 위한 것"이라며 "우리는 목소리를 높이고 이 불량정부를 멈출 필요가 있다. 그들이 사람들에게...
KB증권, 4회 연속 대상…베스트 애널리스트는 8명 첫 영예 2026-01-12 16:42:32
체결 역량, 정보 제공 수준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리서치 평가에서는 보고서의 신뢰도와 적시성, 프레젠테이션 능력 등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은 관심주로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하이브 등을 꼽았다. 김선우 연구원은 올해 반도체 분야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를...
조혜련, 전도연·공효진·강혜정 잇는 '리타' 됐다 2026-01-12 16:30:51
얼굴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이번 작품을 통해 예능과 방송에서 보여온 에너지를 내려놓고, 한 인물의 변화 과정을 끝까지 견뎌내는 연기에 집중한다. 조혜련 외에 최여진, 유인이 리타로 캐스팅됐고, 프랭크 역에는 남명렬, 류태호, 김명수가 출연한다. 오는 2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흑석·장위동 '푸르지오'…대우 2만가구 나온다 2026-01-12 16:29:27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올해 아파트 2만778가구를 공급한다. 컨소시엄 단지를 제외한 순수 대우건설 물량은 1만8536가구 규모다. 지난해 대우건설 전체 공급량(1만8834가구)과 비슷한 수준이다. 시공능력평가 10위권 건설사는 대부분 1만 가구를 웃도는 공급 계획을 세웠다. DL이앤씨와 포스코이앤씨는 ...
'쥐롤라'서 '비틀쥬스' 작가로…이창호 "화장실 앞서 관객 반응 살펴" [인터뷰+] 2026-01-12 13:59:12
볼거리, 그리고 생각을 가져갈 수 있는 공연"이라고 자신했다. 이 작가 역시 "'비틀쥬스'는 웃음까지 있는 작품이라 종합선물세트 같다"면서 "저점 매수하시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비틀쥬스'는 오는 3월 22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시원 인성·이글 정민·열정 해준"…류승완의 정수 모인 '휴민트' 2026-01-12 12:35:39
총영사 황치성 역으로 등장한다. 권력과 욕망에 충실한 인물로, 극의 긴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았다. 박해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총을 양껏 쏴 봤다"며 "군대에서보다 더 많이, 람보처럼 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쏘면 백발백중"이라며 "액션이라고 하면 볼펜 액션 하나 있다"고 귀띔했다. 배우들의 앙상블은 이번...
'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페르소나? "황정민·정만식 이기기 어려워" 2026-01-12 11:27:14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조 과장은 냉철한 판단력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인물이지만, 작전 중 정보원을 잃은 뒤 트라우마와 인간적인 갈등을 겪는다. 조인성은 절제된 감정 연기와 함께 액션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