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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대만, 중국에 굴복 않을 것" 2016-10-05 19:26:09
대만 총통(대통령·사진)이 “중국은 대만이 굴복할 것으로 오판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 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전제조건 없는 양자 회담을 제의했다.차이 총통은 5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인터뷰에서 “취임 이후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재정립을 위해 기회를...
[증시라인13] 美·中 정상회담 득과 실 2016-09-06 14:34:16
원하는 민진당의 <차이잉원>이 총통이 되면서 중국과의 관계가 다시 껄끄러워졌는데요, 미국이 대만을 지원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이었습니다. 또한 신장이나 티벳 자치구에 대해서도 미국이 독립 세력의 반 중국 활동을 지지해선 안된다고 요청했습니다. 남중국해 문제에 대해서도 거론이 있었는데요, “중국은...
[증시라인11] 中무역보복·김영란법…유통업종 `휘청`, 전략은? 2016-08-23 14:55:40
대만, 차이윙원 총통 당선 이후 친미 성향 →中 정부, 대만 여행 자제 분위기 →중국 관광 경기 부정적 영향 -유통 3분기 실적, 2분기 비해 개선 전망 -하남 개점 예정 이마트 스타필드에 `테슬라`입점 호재 -내수 소비재 업종, 김영란법 미칠 영향에 주의 기울여야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하세요] ★ 증시라인...
[이슈+] 사드발 중국 경제보복 우려에 떨고있는 항공업계 2016-08-04 15:36:25
'하나의 중국'을 거부하는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취임한 이후 중국인의 대만 방문객 수가 급감한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오던 항공업계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38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00만명)에 ...
[한경데스크] 미국 대선과 브렉시트의 교훈 2016-08-03 18:45:11
제2당으로 올라서는 돌풍을 일으켰다. 1933년 독일 총통 자리에 오른 아돌프 히틀러는 훗날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며 ‘유덴라인(유대인 청소)’이라는 사상 최악의 혐오 범죄를 자행했다.브렉시트 결정과 미 대선은 세계 질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 eu는 영국의 탈퇴 결정으로 이미 상당한...
김종철의 원포인트 레슨 (19) 여성 리더십의 시대…증시도 안정 찾을까 2016-07-17 14:28:28
총통으로 차이잉원이 당선된 바 있다.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지난 6월 예상을 뒤엎고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가 ‘찬성’으로 결론난 이후 흔들리던 주식시장은 빠르게 안정세를 찾았고, 오히려 투표 직전 지수를 넘어서는...
[기고] 독일의 유럽…다음 수순은? 2016-07-14 14:10:43
선거로 히틀러에게 제3제국 총통의 권위를 선사했다. 비스마르크와 히틀러, 인생의 끝은 달랐지만 제국의 종착지는 같았다. 프랑스로 진격, 러시아로의 동진이다. 독일의 통합을 두려워한 이유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 때 마가렛 대처 총리는 하나된 독일을 경계했고, 프랑스와 미테랑 대통령은 통일 독일에 견제하기 위해...
[생-글]차기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 확정, 주목해야 할 `우머노믹스` 물결 2016-07-12 07:02:04
여성 총통 - 미얀마 수지, 군부독재 이후 첫 실질적 지도자 Q > 美 대선 이변 없는 한 힐러리 후보 당선 가능성 높아 미국 대선 양당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으로 사실상 확정된 상태이다. 7월부터 시작되는 양당의 전당대회 이후 정책대결에 진입하게 된다. 현재 돈 싸움에서도 힐러리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삼성증권 "한중 사드 갈등 따른 화장품주 급락은 매수 기회" 2016-07-11 08:30:29
그는 "중국 정부가 대만 총통 선거에 대한 불만 표시로 작년 12월부터 중국인의대만 여행을 제한했지만 실효성은 명확하지 않다"며 "이미 중국인의 대만 여행은 작년 초부터 부진한 상황이었고 중국인의 홍콩 또는 마카오 여행과 유사한 추세를 유지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반체제 인사 류샤오보에게 노벨상을...
[천자칼럼] 여인천하 2016-07-10 17:35:12
총통, 미얀마의 아웅산수지 등 여성이 대세다.그러나 지도자를 평가하는 관점에선 차이가 있다. 남성 지도자는 신중, 현명, 추진력 등을 갖추면 그만이다. 여성 리더에게는 그런 덕목에다 포용, 배려, 섬세함까지 요구한다. 여성의 시대에 눈높이도 높아졌다.오형규 논설위원 ohk@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