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달부터 원룸·오피스텔 '깜깜이 관리비' 막는다 2023-05-22 17:47:43
앞으로 원룸·오피스텔 정액관리비가 월 1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관리비 내용을 세분화해 표시해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임차인에게 관리비 정보를 명확히 알려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소규모 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50세대 이하 공동주택 관리비 세부내역 공개 의무화 2023-05-22 11:00:06
소규모 원룸·오피스텔·다세대주택 등의 관리비 세부 내역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집주인들이 월세는 그대로 두면서 관리비를 큰 폭으로 올리는 방식으로 임대료를 관리비에 전가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는 '소규모 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22일...
원룸·오피스텔 관리비 세부내역 공개한다 2023-05-22 11:00:00
국토교통부는 원룸과 오피스텔 등에서 과도한 관리비를 부과하는 관행을 막기 위해 '소규모 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을 마련해 6월부터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5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 다가구(원룸), 오피스텔(준주택) 등은 관리비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어 관리비가 얼마나 부과될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제2의 월세 막는다"…원룸·오피스텔 '깜깜이 관리비' 내역 공개 2023-05-22 10:59:01
10만원 이상을 내는 원룸·오피스텔 정액관리비는 부과 내용을 세분화해 표시해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임차인에게 관리비 정보를 명확히 안내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맞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원룸, 오피스텔 등 소규모 주택 관리비 투명화 방안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상습 절도' 30대 범행 이유 알고 보니…다이어트약 때문? 2023-05-22 09:12:02
2개를 훔쳤다. 또 지난해 6월까지 서울과 대전지역 원룸과 고시텔, 예식장 폐백실, 빵집, 무인매장 등을 돌며 14차례에 걸쳐 음식과 옷,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0월 4일께는 대전 서구 한 빵집 진열대에서 집어 든 빵을 계산하지 않고 테이블로 가져갔다 직원에게 제지당하자 그 자리에서 먹고 가버리는 ...
서울도 '역전세' 속출…2년전 집값 폭등 '부메랑' 2023-05-21 14:40:48
서울에서는 원룸 월세가 수십만원인 곳이 많은데, 그렇다면 가족단위가 거주가능한 20평 30평대의 주택은 월세를 얼마나 받아야 맞겠나. 만약 월세만 존재한다면 월수입의 상당수가 주거비로 소요된다는 얘기가 되고 시민들의 주거부담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 <앵커> 전세제도에 대한...
두 살배기 굶겨 숨지게 한 비정한 20대 부부…징역 30년 확정 2023-05-19 09:27:30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자신들의 원룸에서 딸에게 음식을 거의 주지 않는 등 학대·방임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망 당시 딸은 생후 31개월에 불과했다. 특히 2월 중순부터는 딸에게 음식을 전혀 주지 않은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딸이 굶주린 채 반려견 사료와 반려견 배변을 먹고 바닥에 ...
철의 도시, 배터리 심장부로…투자·사람 몰려 '활기' 2023-05-17 19:48:19
정도입니다. [A 부동산 중개업소: 그분들은 다 원룸에 사시잖아요. 지금 이쪽에도 원룸은 빈 방이 없어요.] [B 부동산 중개업소: 영일만 산업단지도 그렇고 아무래도 사람이 들어오니까 가장 먼저는 다가구 주택, 포항에 방이 없어요.] 포항 시민들 역시 '배터리 도시' 포항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박이슬 /...
"어젯밤 사람을 죽였다"…'벽간 소음'에 이웃 살해한 20대 2023-05-17 11:18:56
벽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며 "범행 당일에도 원룸텔 복도에서 B 씨를 만나 다투던 중, 화가 나서 그를 자택으로 끌고 들어간 뒤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A 씨는 범행 후 원룸텔 내 관리실을 찾아가 범행 현장에 설치돼 있던 폐쇄회로(CC)TV의 전원을 끄는 등 범행 은폐를 시도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A 씨는...
바닷속 원룸서 74일 버틴 교수…'세월호 잠수팀'으로 왔었다 2023-05-15 18:00:42
바닷속 비좁은 캡슐에서 수압 조절 없이 74일을 홀로 버틴 미국 교수가 최장 수중 생활 기록을 세웠다. 해당 교수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미국 잠수팀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인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잠수 전문가이자 대학 부교수인 조셉 디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