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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첫 40대 CEO 발탁…R&D 인력 중용 2025-12-29 14:14:12
인재 육성 등 3대 축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뒀다. 승진자는 총 33명이다. 핵심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서 부사장은 수년간 글로벌 생산 현장 안전과 품질, 효율성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온...
20년간 이어온 지역사랑… 선양소주, 지역사회공헌 공로 인정받아 2025-12-29 13:58:37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문화 예술과 인재 육성 분야에서도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선양소주는 계족산 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 상설공연 ‘숲속음악회 뻔뻔(funfun)한 클래식’을 진행하고,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연간 130회 이상 무료로 관객을 만나며 문화 향유의 문턱을 낮췄다. 또...
SNT모티브, 연말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 2025-12-29 13:28:32
매년 지속적인 기부 및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들을 다양하게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NT그룹은 이공계 인재 육성 및 교육 소외 계층 지원 등을 위해 2013년 설립된 운해장학재단(이사장 최평규)을 통해 2025년까지 약 1480명에게 114억원의...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수소트램으로 포항 구도심에 새 활력 불어넣겠다” 2025-12-29 13:20:40
야외광장, 500실 이상 5성급 이상 호텔을 포함한 복합시설이다. 안 출마 예정자는 “도심에는 해병대회관을 통해 상징과 관광을 세우고, 오천읍 일대에는 방위산업 특구를 조성해 포항을 국방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해병대회관은 해병의 자긍심과 시민의 삶, 포항 경제를 함께 살리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레인보우로보틱스, 강세 초입구간 진입" 2025-12-29 12:38:42
대장주로, 미국 정부가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전략 육성 업종으로 지목하면서 수혜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 "에이피알, CES 2026 참가" 에이피알은 샤프지수 2.79 수준으로 위험대비 초과 수익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샤프지수는 위험 대비 수익률 지표로, 높은 값을 가진 종목일수록 같은 변동성을 가진 다른 종목보다...
국가데이터처, 소속기관도 '통계→데이터'로 명칭 변경 2025-12-29 12:00:05
육성을 주도할 방침이다. 2006년 설립된 국가데이터연구원은 주요 연구 과제에 AI와 최신 데이터 과학 기술을 접목하는 등 연구 영역 확장을 계속할 예정이다. 각 지방데이터청과 지방데이터지청은 통계조사 기능에 더해 지역데이터 구축과 협력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믿고 쉽게 활용할...
농식품부, 2027년 '신동진벼' 정부 보급종 공급 유지키로 2025-12-29 11:00:06
품종을 대체할 신품종 '신동진1'을 육성해오면서 2027년부터 신동진의 정부 보급종 공급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2021년 신동진 품종에서 대규모 병해충 피해가 발생한 데다 신동진 품종의 단위 면적 당 생산량이 많아 정부의 쌀 적정 생산 정책 방향과 부합하지 않는 등 품종 전환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농식품부, 친환경농업 5개년 계획 발표…유기농업 두배로 늘려 2025-12-29 11:00:03
두 배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전체 경지면적 대비 친환경 인증 비율을 2024년 유기 2.5%, 무농약 2%에서 2030년 유기 5%, 무농약 4%로 각각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 친환경 농업 생산 기반 확충 ▲ 공공수요 확대 및...
그리스 산토리니 같은 경관 만든다…지역 건축자산에 예산지원 2025-12-29 10:02:08
경관을 발굴·지원·육성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기본 방향을 담는다. 국토부는 그간 제1차(2015~2019), 제2차(2020~2024) 계획을 통해 일반 국민이 체감하는 경관 정책의 효과는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점이 문제라는 점을 지적했다. 제3차 계획은 중앙·지방정부가 직접 참여하는 경관사업을 확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K-방산의 패러다임 전환[김홍유의 산업의 窓] 2025-12-29 09:53:16
육성하여 체계기업의 든든한 기술 파트너로 만들어야 한다. 세 번째로, 인력과 인프라의 공유를 통한 기초 체력 강화가 시급하다. 방위산업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만큼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은 심각한 저해 요소다. 체계기업이 보유한 첨단 시험 장비를 개방하고, 퇴직 숙련 인력을 중소기업의 기술 멘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