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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탄·신년사면 없다…"가석방은 진행할 수도" 2025-12-22 13:51:16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성탄절이나 새해를 계기로 한 특별사면을 단행하지 않을 전망이다. 22일 여권에 따르면 정부 차원에서 관련 준비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단기간 내 특사 결정은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별사면은 법무부 검토와 사면심사위원회 심의,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결정하는 구조로, 통상...
구광모 "새 미래 열리는 변곡점…기존 성공방식 넘어야" 2025-12-22 10:00:00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4대 그룹 총수 중 가장 처음으로 신년 메시지를 냈다. 구 회장은 22일 국내외 LG 구성원들에게 2026년 신년사를 담은 영상 이메일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안녕하세요. 구광모입니다(Hello,...
SKT, 성탄절·연말연시 통신 품질 특별 관리 돌입 2025-12-22 08:54:19
및 신년 행사 지역, 해맞이 명소, 기차역, 버스터미널, 주요 관광지, 숙박시설을 비롯해 기타 인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기지국 용량을 사전에 증설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연말 분위기를 악용한 불법 스팸, 해킹 등 보안 위협에 대한 실시간 감시와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통합보안센터는 모바일 악성 앱, 웹 해킹 등...
"대표 관광기념품 다모였다"…관광공사, 공모전 수상작 팝업스토어 운영 2025-12-22 08:35:06
또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신년 모티브로 제작한 스티커 팩을 추가로 선물한다. 유한순 공사 쇼핑숙박팀 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의 쇼핑과 관광의 중심지에서 한국 관광기념품의 가치와 매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우리 기념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종묘 재개발 논란, 문답식 분석 돋보여…비전 담은 보도 더 늘려달라" 2025-12-21 18:12:34
세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신년에도 관련 시리즈를 이어갔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보험사들의 낮은 운용수익 이면을 파헤친 보도도 주목을 받았다. 박병원 위원장은 “보험사들이 소극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것이 당국의 규제 탓이라는 것을 잘 지적했다”며 “금융업계 과잉 규제의 실상을 선진국과 비교해 후속...
신년특수 사라지나…'비만약 열풍'에 긴장 2025-12-21 09:36:25
'꿈의 비만치료제'로 불리는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대중화되며 운동 대신 약의 힘을 빌려 살을 빼려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새해 다이어트' 결심으로 연초 특수를 누리던 헬스장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헬스장 대신 약을 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이트 런…동물원 런…1년 내내 달리는 빈 2025-12-18 17:20:44
질베스터라우프(Wiener Silvesterlauf)빈의 신년 전야 마라톤대회다. 매년 12월 31일 열리는 인기 있는 달리기 행사. 링슈트라세 일대 5.35㎞를 달리는데 오전 11시 빈대학 본관에서 출발해 오스트리아 의회, 빈 국립오페라하우스 등을 돈다. 개성 넘치는 복장을 한 참가자도 많아 ‘베스트 드레서상’도 수여된다....
[포토] 송파구, '더 스피어' 크리스마스 미디어아트 상영 2025-12-18 16:02:03
콘텐츠가 상영되며, 새해 1일부터 중순까지는 신년 인사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콘텐츠가 이어진다. 각 테마는 약 보름간 운영될 예정이다. 미디어아트의 주요 공간인 ‘더 스피어’는 올봄 석촌호수 서호에 조성된 지름 7m 규모의 구 형태 미디어아트 시설로, 태양계와 명화 등 총 27종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
라흐마니노프가 건넨 ‘청람색’ 위로…한 해의 고단함 씻어낸 정교한 울림 2025-12-18 14:39:52
호흡이 맞았다. 침울한 초겨울에 환히 숨결이 트이는 거대 교향곡의 피날레였다. 객석을 빈틈없이 매운 청중의 환호에 악단과 홍석원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천둥 번개 폴카’로 화답했다. 통상 빈 신년음악회에서 듣는 연주보다 확연한 쾌속의 질주였다. 한 해 동안 마음 속에 뭉친 그 무엇이라도 화끈하게 풀릴...
연말 분위기 살릴 클래식은...전통의 '합창' vs 다른 곡 2025-12-17 17:17:16
연다. 크리스마스 당일엔 같은 공연장에서 지휘자 금난새가 11세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와 연말 분위기에 맞는 곡들을 선보인다. 고양아람누리는 다음 달 1일 열리는 빈 필하모닉의 신년음악회를 라이브 영상으로 송출한다. 야닉 네제세갱 지휘로 악단이 요한 슈트라우스 1·2세, 요프 슈트라우스 등의 작품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