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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한국 선수 우승할까 … 리디아 고 1위 박성현 지은희 공동 2위 2016-07-10 09:28:27
단독 선두였던 박성현은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적어내 지은희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박성현과 지은희는 4라운드 챔피언조에서 단독 선두 리디아 고(7언더파 209타)와 대결한다. 양희영(27·pns창호)은 1타를 잃었지만 브리트니 랭(미국)과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5언더파 211타)에 올라 역전...
유소연·최운정·유선영, LPGA 투어 1R 공동 3위 2016-06-25 16:07:03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 지은희(29·한화)와 함께 공동 17위에 올라 있다.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버디 5개를 쳤지만 보기 2개를 적어내 3언더파 68타를 기록, 공동 3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134전135기…신지은 짜릿한 '우승 첫키스' 2016-05-02 18:24:57
뒤집힌 그는 이번에 2타 차로 뒤집었다.이번 대회에서 최나연(29·sk텔레콤)과 지은희(29·한화), 김세영(23·미래에셋)은 공동 7위에 올랐다. 4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미림(27·nh투자증권)이 공동 10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선수 7명이 ‘톱10’에 들었다.신지은의 우승으로...
중고 퍼터 잡은 허미정…5개홀 연속 '버디쇼' 2016-04-29 18:03:46
허미정(27)이 5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지은희(29·한화)가 4언더파로 필러와 함께 공동 2위, 양희영(27·pns) 김세영(23·미래에셋) 신지은(24·한화)이 3언더파 공동 5위에 자리했다. 2언더파 공동 9위에 오른 전인지(22·하이트진로)를...
미국 LPGA투어 텍사스 슛아웃 1라운드, 허미정 단독 선두 2016-04-29 09:41:01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지은희(29·한화)는 허미정과 공동 선두까지 올랐다가 마지막 홀인 18번홀(파5)에서 보기를 해 제리나 필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이번 시즌 가장 좋은 성적(공동 5위)을 낸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김세영 '섬녀본색'…후반 3언더파 뒷심 2016-04-14 18:43:55
오른 지은희(29·한화)뿐이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장수연(22·롯데)은 1언더파 71타를 쳐 리디아 고(19·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13위에 올랐다.박인비(28·kb금융그룹)와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2오버파 47타로 공동...
김세영 '27언더파 마법'…72홀 최다 언더파 타이 우승 2016-03-21 17:34:29
레지스터 핑 대회에서 세운 성적과 같은 기록이다.선두 지은희(29·한화)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 김세영은 이날 평균 313야드에 달하는 장타를 내세워 4개의 파5홀에서 5타를 줄이는 등 사막 코스 와일드파이어를 쉽게 요리했다. 313야드는 버바 왓슨, 더스틴 존슨 같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김세영, jtbc 파운더스컵 역전우승··통산 4승
리디아 고를 5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지난해 3승을 거둔 김세영은 시즌 첫 승이자 LPGA 투어 4승을 올리 우승상금 22만5천 달러(약 2억6천만원)를 받았다. 김세영의 우승으로 한국선수들은 올 시즌 열린 6개 대회에서 4승을 휩쓸었다. 다른 한국선수로는 지은희가 19언더파,269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송곳샷 vs 장타…지은희·김세영 우승 경쟁 2016-03-20 20:23:05
기자 ] 지은희(29·한화)가 부활샷을 날리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7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23·미래에셋)도 폭발적인 장타를 앞세워 시즌 첫 승을 정조준했다.지은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gc(파72·6538야드)에서 열린...
LPGA 우승 목마른 'K골프 언니들' 2016-03-16 18:25:40
지은희·김인경도 재기 별러 [ 이관우 기자 ] ‘똑순이’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은 야무지다. 뭐든지 말 그대로 똑 부러지게 잘한다. 대학생(연세대) 땐 공부를 억척스럽게 했고, 어린 시절 취미로 시작한 바이올린도 수준급이다. 직업인 골프도 그렇다. 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데뷔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