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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넥슨 공짜주식 의혹' 진경준에 2심서 징역 13년 구형 2017-06-30 17:34:14
맞지 않고, 공무원의 청렴성에 대한 시대 요구와도 부합하지 않는다"고도 지적했다. 진 전 검사장은 "이번 일을 겪으며 공직자는 직장에서만이 아닌 일상에서조차 개인이 아닌 공적인 사람으로 살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공직자로서 미처 살피지 못했고 처신이 신중하지 못했다"고 반성했다. 다만 "제가 검사라는...
김영란법 상한액 `10·10·5만원`으로 바뀔까? 2017-06-30 09:48:11
청렴성 강화라는 원래의 입법 취지는 훼손하면서 내수만 죽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김영란법의 상한액 기준은 시행령으로 정해져 있어 법 개정이 필요 없다. 그러나 강 의원은 "현행법상 상한액 조정의 1차적 책임은 정부에 있지만, 상한액 현실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이 지지부진해 답답한 현실"이라며 "시행령이...
강효상, 김영란법 상한액 '10·10·5만원' 변경법안 발의 2017-06-30 09:30:01
청렴성 강화라는 원래의 입법 취지는 훼손하면서 내수만 죽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김영란법의 상한액 기준은 시행령으로 정해져 있어 법 개정이 필요 없다. 그러나 강 의원은 "현행법상 상한액 조정의 1차적 책임은 정부에 있지만, 상한액 현실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이 지지부진해 답답한 현실"이라며 "시행령이...
작전세력에 종목 추천 받은 후 손실 전가한 검찰 수사관 2017-06-27 19:15:27
더 나아가 손실까지 보전받았다”며 “수사관 직무의 공정성과 청렴성, 이를 향한 사회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
피의자에 주식 추천받고 손실 떠넘긴 검찰 수사관들 징역형 2017-06-27 07:45:01
보전받고, 배임 혐의를 받던 김씨 지인의 수사 상황을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검찰 수사관이 수사 대상자로부터 투자 정보를 받은 것도 위법하고 부당한데, 이씨 등은 더 나아가 손실까지 보전받았다"며 "수사관 직무의 공정성과 청렴성, 이를 향한 사회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jaeh@yna.co.kr...
엘시티 비리 현기환 전 수석 1심서 징역 3년6월 실형(종합) 2017-06-23 11:18:03
고위 공무원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가 크게 손상돼 죄책이 매우 무겁고 정치자금법 위반 금액도 매우 커서 정치자금법의 입법 취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알선수재 범행으로 받은 1억원도 금액이 매우 크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이에 앞서 재판부는 엘시티 시행사 이영복 회장으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도박 빚 갚으려 6개월간 3억5천 횡령…'간 큰' 공무원 실형 2017-06-19 16:30:54
재산 축적이나 소비를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닌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양형이 너무 무겁다"고 항소했으나, 항소심재판부는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항소심재판부는 "높은 윤리의식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회계업무 담당 지방공무원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채 대담한 범행 수법을 동원했다"며 "엄중한 실형 선고가...
관급공사 수주 대가 뇌물 김시환 전 청양군수 징역 3년 2017-06-16 10:51:00
받은 것으로, 공무원 직무의 청렴성을 훼손했다"며 "뇌물을 직접 요구하고 이후에도 반성하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군수는 군수 재임 시절 2010년 3월 관급공사 계약을 해주겠다며 업체 관계자로부터 2차례에 걸쳐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경남교육청, 주민 추천 공모로 창원교육장 뽑는다 2017-06-15 16:26:30
청렴성·교육 철학을 갖춘 교육장을 임용하겠다는 박종훈 교육감의 공약에 따른 조처다. 박 교육감은 2015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김해교육청 교육장과 밀양교육청 교육장을 주민추천제 공모로 선발했다. 다만, 이번에는 앞선 두 번의 공모와 달리 추천 인원 수를 30명에서 50명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주민추전제 교육장에...
법인 신용카드·연구지원금 사적으로 쓴 교수, 벌금형 2017-06-15 11:12:08
노 판사는 "피고인이 고도의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되는 교수의 지위에서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편취액이 1천100만원 정도로 크지 않고, 피해액 전액이 회복됐고 피고인이 대학 발전에 상당한 공헌을 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